오매님의 프로필

음악의 한 듣기. 18년 10월 31일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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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4일

  • 오매님께서 RockPride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 녹슬은 해방구 서슬 퍼런 한국록. 18년 11월 14일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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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3일

  • 방 안의 기온은 내 체온을 위하여 쾌적하였고, 방 안의 침침한 정도가 또한 내 안력을 위하여 쾌적하였다. 나는 내 방 이상의 서늘한 방도 또 따뜻한 방도 희망하지 않았다. 이 이상으로 밝거나 이 이상으로 아늑한 방은 원하지 않았다. 내 방은 나 하나를 위하여 요만한 정도를 꾸준히 지키는 것 같아 늘 내 방에 감사하였고, 나는 또 이런 방을 위하여 이 세상에 태어난 것만 같아서 즐거웠다. -李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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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매님께서 RockPride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 蘇東坡_琴詩 18년 11월 13일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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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2일

  • 오매님께서 얼버리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 Mr. Tambourine Man. 18년 11월 12일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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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매님께서 이슬같은지미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 Stands With A Fist. 18년 11월 12일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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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매님께서 longroad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 Chief Ten Bears. 18년 11월 12일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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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매님께서 Woodstock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 Wigwam. 18년 11월 12일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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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9일

  • 오매님께서 낭만닌자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 Walkabout. 18년 11월 09일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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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6일

  • 모과(木瓜)나무 그늘로
    느린 햇발의 땅거미가 지고 있었다.

    소금쟁이 같은 것 물장군 같은 것
    거머리 같은 것
    개밥 순채 물달개비 같은 것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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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5일

  • 음악이 출렁출렁 비트를 쪼개네 -_- ㅡㅡ;;ㅈㅅㅈㅅ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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