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매님의 프로필

음악의 한 듣기. 18년 10월 31일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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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6일

  • hi

    -새벽공방_카드캡터체리 (feat. 흐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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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5일

  • 人百己千

    -다른 사람이 백 번 들으면 나는 천 번 들어야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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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매님께서 sound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 전국노래자랑에 내려진 벼락 같은 사운드! 18년 11월 25일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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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매님께서 Chaos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 Listen to Chaos, feel the Cosmos. 18년 11월 25일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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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4일

  • SONY TCS 300이 없어 저는 반디캠으로 녹음을 하고
    당신은 서태지-Take Five를 막곡으로 첫눈 소식을 전하네요.

    따뜻한 저녁입니다.

    밤이 되어 Ya Ho Wha 13 트랙 2를 이어 듣게 되었습니다.

    당신 말은 맞는 것 같고 저는 새벽이 춥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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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3일

  • 내 손가락으로 네 산을 물들이마. -손가락지 깊은산미

    아름다운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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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2일

2018년 11월 16일

  • 오매님께서 BaramCozy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 Wir mussen horen
      Wir werden horen

      -해바라기의 비명. 18년 11월 16일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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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4일

  • 오매님께서 RockPride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 녹슬은 해방구 서슬 퍼런 한국록. 18년 11월 14일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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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3일

  • 방 안의 기온은 내 체온을 위하여 쾌적하였고, 방 안의 침침한 정도가 또한 내 안력을 위하여 쾌적하였다. 나는 내 방 이상의 서늘한 방도 또 따뜻한 방도 희망하지 않았다. 이 이상으로 밝거나 이 이상으로 아늑한 방은 원하지 않았다. 내 방은 나 하나를 위하여 요만한 정도를 꾸준히 지키는 것 같아 늘 내 방에 감사하였고, 나는 또 이런 방을 위하여 이 세상에 태어난 것만 같아서 즐거웠다. -李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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