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엘II님의 프로필

멈추기 위해...떠나는 길... 04월 03일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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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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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9일

    • 수정이가 다녀갓네...

      요즘 날씨가 많이 좋아...

      행복한시간으로 하루하루가 행복하길!!! 04월 30일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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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3일

  • 티엘II  멈추기 위해...떠나는 길...
    • 가끔씩은 쉬엇다 갑시다... 05월 29일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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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1일

  • ♬ 詩人 - 신석정

    ♬ 題目 - 나의 노래는

    나의 노래는
    라일락 꽃과 그 꽃잎에 사운대는 바람 속에 있다,,
    나의 노래는
    너의 타는 눈망울과 그 뜨거운 가슴 속에 있다,,

    나의 노래는
    저어 빨간 장미의 산호 빛 웃음 속에 있다,,
    나의 노래는
    항상 별 같이 살고파 하는 네 마음 속에 있다,,

    나의 노래는
    흰 나리꽃이 가쁘도록 내 쉬는 짙은 향기 속에 있다,,
    나의 노래는
    꽃잎이 서로 부딪치며 이뤄지는 죄 없는 입 맞춤 속에 있다,,

    나의 노래는
    소쩍새 미치게 우는 어둔 밤엘랑 아예 찾지 말라,,
    나의 노래는
    태양의 꽃가루 쏟아 지는 칠월 바다의 푸르른 수평선에 있다…(ㅌi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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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2일

  • 축하해요 ^^

    • 별빛한스푼님,,,,

      고마워요...

      늘 건강하세요!! 02월 13일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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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5일

  • ♬ 詩人 - 임숙현

    ♬ 題目 - 너는 나에게

    눈이 부시도록 아름답고
    가슴 시리도록 아픈 사랑..

    사랑이 머무는 가슴엔
    언제나 따뜻함이 살아 있었고
    세월에 피어난 그대의 향기..

    여린 가슴 보고 싶게
    물 들여 놓은 얼굴..

    불어 오는 바람에 사랑 실어
    가슴에 걸어 두면 세월과 함께
    지나간 자리엔 사랑은 빗물 되어
    아련한 그리움 되었어
    너는 나에게…(ㅌi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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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1일

  • ♬ 詩人 - 최유주

    ♬ 題目 - 할 수만 있다면

    소복한 눈이 내리던 날
    추억 한 조각을 냉큼 먹었다,,
    내리는 눈 그리고 풍경의
    유혹을 저버리지 못해
    밟은 하얀 눈 속의 발자국..

    되돌아 보니 곧게 걸은 게 아니고
    어긋나게 광대처럼 걸었던
    흔적을 지우고 다시 곧게 걸은
    흔적을 남겨 두고 싶은 욕망..

    지그재그 엇갈린 발걸음은
    눈 속에 남아 상흔이 되었고
    녹아 내린 흘러 가는 눈길은
    그 길을 지웠지만
    흔적은 아직 진행 중인 것을..

    할 수만 있다면 그 눈길
    흔적 조차 남기지 않았던
    시간으로 되돌리고 싶은 마음이다…(ㅌi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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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5일

  • ♬ 詩人 - 박옥화

    ♬ 題目 - 눈 위에 써 본 하얀 글자

    몸도 마음도 차가운 겨울
    하얀 눈이 소리 없이 내려
    나뭇 가지마다 하얀 눈꽃을 피우듯이
    내 마음도 하얗게 물 들인다,,

    하얀 겨울이면 더 생각 나고
    그리운 그대 가슴으로 불러 봅니다…(ㅌi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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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9일

  • ♬ 詩人 - 박지웅

    ♬ 題目 - 30cm

    거짓 말을 할 수 없는 거리
    마음을 숨길 수 없는 거리..

    눈빛이 흔들리면 반드시 들키는 거리
    기어이 마음이 동하는 거리..

    눈시울을 만나는 최초의 거리
    심장 소리가 전해지는 최후의 거리..

    눈망울 마저 사라 지고 눈빛만 남는 거리
    눈에서 가장 빛나는 별까지의 거리..

    말 하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거리
    눈 감고 있어도 볼 수 있는 거리..

    숨결이 숨결을 겨우 버티는 거리
    키스에서 한 걸음도 남지 않은 거리
    이 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누가 30cm 안에 들어 온다면
    그 곳을 고스란히 내어 준다면
    당신은 사랑하고 있는 것이다…(ㅌi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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