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이지님의 프로필

Smile Again 11년 12월 20일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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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29일

  • Oo애교oO 방가루... 2011년 올 한해 만이 힘드셨죠?^^ 2012년엔 2011년 보다 많이 웃으시고 돈도 많이 버시고 많이 행복하신 그런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항상 행복 하세요 ^^*..애교에 인사글
    • 애교는 참 부지런하네. 2012년에는 애교야 건강하고 행복한 날
      되길바래~~ ^^ 11년 12월 29일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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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28일

  • Oo애교oO 방가루 오늘 부터 약간 풀리긴 햇는데요 .. 그럴수록 ..감기 관리 잘하세요 .. 또 추워질수 잇으니깐요
    • 애교야 온니는 이미 목감기 걸렸네. 몸이 많이 부실 해졌어
      애교야 건강관리 잘해 ^^ 11년 12월 28일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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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27일

  • 정든화실 꽃보다이지님 행복한 년말 되세요............^^;;;
    • 화실님 2011년 마무리 잘하세요 ^^ 11년 12월 28일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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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24일

    • 메리크리스마스~~` 11년 12월 24일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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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냐~~~~~~~ 대따 큰 양말 걸어 둘테니깐
      선물넣어라 ㅋㅋㅋ 찬아 크리스마스 잘보내~ 11년 12월 24일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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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23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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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교야 고마워~~~~~~~ 크리스마스 잘 보내~ 11년 12월 24일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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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20일

  •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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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14일

  • 오늘 정말 기분이 날씨와 같다...
    이런 감정 정말 싫다.. 울고 싶은 내마음을 알고 있는지
    하늘에선 비가 내린다... 머리도 띵하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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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06일

    • 찬아 나 보고 뛰어 들라고 두개씩이나 올렸놨냐? ㅋㅋ
      겨울바다 봉께 더 춥다. 이불 둘둘 싸매고 겨울 잠 자러 가야겟네. 11년 12월 06일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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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헉.. 우찌 이런일이..ㅋㅋㅋㅋㅋㅋ 비록 사진이지만.. 바다 내음맡으라고올린건뎅.. 에이씽.~~~` 11년 12월 06일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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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19일

  • Oo애교oO 방가루 d(*^^)b~♪ 좋은 음악듣고, 차한잔의 여유도 즐기면서 (*^-^)☞ 편한한 주말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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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17일

  • 서쪽 하늘로 노을은 지고
    이젠 슬픔이 되버린 그대를
    다시 부를 수 없을 것 같아
    또 한번 불러보네

    소리쳐 불러도 늘 허공에
    부서져 돌아오는 너의 이름
    이젠 더 견딜 힘조차 없게
    날 버려두고 가지

    사랑하는 날 떠나가는 날
    하늘도 슬퍼서 울어준 날
    빗속에 떠날 나였음을 넌
    알고 있는듯이

    비가 오는 날엔 난 항상 널 그리워해
    언젠간 널 다시 만나는 그 날을 기다리며
    비내린 하늘은 왜 그리 날 슬프게 해
    흩어진 내 눈물로 널 잊고 싶은데

    하지만 난 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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