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이지님의 프로필

Smile Again 11년 12월 20일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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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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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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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01일

  • 어린시절추억 ★ 덜 미워하고 더 사랑하겠습니다. ★

    덜 미워하고 더 사랑하겠습니다.
    덜 가지고 더 행복하겠습니다.
    눈물을 흘리는 대신 웃겠습니다.

    다가오지 않은 내일을 두려워 하는 대신
    오늘을 열심히 살겠습니다.

    잘못된 결정을 후회하는 대신
    새로운 결정을 내리겠습니다.

    실패를 안타까워하는 대신
    다시 무언가를 시작하겠습니다.

    아프다고 말하는 대신
    아픔을 견디겠습니다.

    바쁘다고 말하는 대신
    쌓인 일을 하나씩 해 나가겠습니다.

    남들에게 어떻게 보일까 걱정하는 대신
    나 자신에게 어떻게 보일까 생각하겠습니다.

    남들의 잘못을 용서하는 대신
    나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겠습니다.

    - <좋은 인연 글>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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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6일

  • 아기천사 MJ,DJ,LJ,스텝모셔요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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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6일

  • 유년시절추억 행복을 기도하는 마음...


    밖이 시끄러운 것은
    내 귀를 닫지 못한 탓이요.

    안이 시끄러운 것은
    내 마음을 열지 못한 탓입니다.

    당신이 못마땅한 것은
    나의 이해가 부족한 탓이요.

    내가 이해 받지 못하는 것은
    나의 설득력이 부족한 탓입니다.

    끝내 미워해야 할 사람이 있다면
    원망의 강물이 깊지 않기를

    끝내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이 있다면,
    가슴의 날이 예리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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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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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26일

  • 꽃보다이지님께서 풍경속그림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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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11일

  • oO독신귀족Oo 한줄의 글을 쓰면서 가슴이 뛰고

    한통의 전화를 받으면서 가슴이 터질것 같고

    한 사람과의 약속을 기다리면서

    세상을 다 얻은것 같은 그런기분 알아요?

    주말이네여 어제 비가와서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네여

    감기 유의하시구여 항상 좋은 일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귀족이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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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17일

  • 유년시절추억 사랑할 적엔 누구나 바보가 된다 합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바보가 된다 합니다.
    사랑하면은 그 사람 밖에
    아무 것도 생각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 할 적엔 누구나 장님이 된다 합니다.
    그 사람 외에는
    아무도 눈에 들어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귀머거리가 된다 합니다.
    그 사람 목소리 외에는
    아무 소리도 들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벙어리가 된다 합니다.
    그 사람 이야기만 들어도
    너무 좋아서 말할 틈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꽃이 된다 합니다.
    그것도 노란 해바라기가
    언제나 그 사람만 바라보다
    해가 지기 때문에 해바라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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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23일

  • 노을바람 이지 하이루!! 검신이여 올만에 글 남긴다.
    • 검신아~ 올만이네 잘 지내구 있지? 옛날 그대로 살고 있냐?
      같은 구민? ㅋㅋㅋ 12년 07월 24일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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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보다이지 / 이지야 요즘 어디서 지내냐 난 아직 고구 산다 ... 13년 11월 29일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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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보다이지 / 이지야 연락 좀 하자 14년 01월 24일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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