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선님의 프로필

방송국 바로가기 이달의 방송국 '채움트로트'|트로트 기호진 - 사랑이란 안녕하세요 채움트로트 방송국을 .. 18년 02월 28일 21:21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0년 10월 16일

  • 거북선  산들산들 불어오는 갈바람에
    살며시 수줍은듯 흔들리는
    가녀린 코스모스 향기로 안기고 싶은
    내 사랑을 당신은 아시는지요
    저장

2010년 10월 10일

  • 선아 생일 진심으로 추ㅡ카햐

    저장

2010년 10월 06일

  • 거북선  왠만한 문제는 대충 해결되는 간단한 방법을 말씀드릴께요.
    ①화면하단 시작버튼에 마우스 왼쪽 한번 클릭
    ②메뉴에서 프로그램에 커서 살포시 가져다두시고
    ③보조프로그램 ④시스템도구 ⑤시스템복원~ 차례대로 ②번과같이조작 ⑥"이전시점으로컴퓨터복원"이 선택 된 상태에서 왼쪽달력에 날짜를 한달정도 전(문제없었던 때의 날짜)으로 선택 ⑦ 다음 선택 ⑧또 다음 선택
    한번해보세요 고쳐질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저장
  • 공감10

    천사의 매롱

    • <사진이벤트>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 드려요!
      이벤트에 당첨되시면, 세이클럽 메인 <사진이야기>코너에 노출됩니다. ^^ 10년 10월 06일 09:2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ㅎㅎㅎ울천사 메렁사진으로 사진이벤트에 응모혀네 아자~~핫팅 10년 10월 06일 23:0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천사메렁님이 거북선님 아가인가요 이쁘네요 10년 10월 07일 17:0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이벤트응모작

2010년 10월 04일

  • 거북선  나는 늘 구름이 되어 당신에게
    말하고 싶었지
    "나의 집이 하늘인 것도
    다 당신을 위해서임을
    잊지 말아요
    높이 떠도는 외로움도
    어느 날 비 되어
    당신께 가기 위해서임을
    잊지 말아요
    멀리 멀리 있어도
    부르면 가까운 구름인 것을"
    저장

2010년 10월 02일

  • 거북선  ** 손이 따뜻한 사람을 알고 있습니다. ***



    언제 어느때 잡아도
    늘 따뜻한 손을 가진 그 사람을
    나는 좋아합니다.


    잡은 손이 따뜻한 것은
    마음이 따뜻하기
    때문이라는 것도 압니다.


    부끄럽고 미안한 마음이지만
    나는 그 따뜻한 손길을
    포기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손만 따뜻한 게 아니라
    나를 바라보는 눈길마져
    따뜻하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이제는 압니다
    그 사람의 따뜻한 손길에 의해
    내 손 또한
    따뜻해 질수있다는 것을


    그대
    손이 따뜻한 사람을 만나거든
    내가 사랑한 사람 아닌지
    눈을 꼭 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 하세요 ***
    저장
  • 거북선  
    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은

    "처음 아내를 보았을 때 눈부시게 예뻤다.
    지금 아이를 안고 있는 그녀는 성스러워 보인다."


    (중략)

    잘생긴 얼굴에 어울리지 않게 그라운드의 악동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그는 빅토리아와 결혼한 뒤
    세 자녀를 두고 다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습니다.
    파티광,사치광이라는 아름답지 못한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아내지이지만 그의 눈에는 아름답고 성스럽게 보이나 봅니다.

    아내의 100가지 모습을 모두 아름답게 볼 수 있는 마음이야말로
    상대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사랑이 아닐까?
    생각하게 됩니다.

    --내 인생을 바꾼 한마디 중---
    저장
  • 거북선  갈망 생각이 많으면 신경이 약해지고...
    염려가 많으면 뜻이 흩어지며...
    욕심이 많으면 뜻이 혼미해지고...
    일이 많으면 과로하게 된다...

    말을 많이하면 기가 적어지고...
    웃음이 많으면 내장이 상하고...
    근심이 많으면 마음이 불안해진다...

    기쁨이 지나치면 착란에 빠지고...
    노여움이 많으면 혈액이 고르지 못하고...
    좋아하는 것이 많으면...
    정신이 헛갈려 올바르지 못하고...
    미워하는 것이 많으면...
    초췌하고 즐거움이 없다...
    저장

2010년 09월 24일

  • 거북선  꿈과 희망이 있기에...

    받아들일 수 있는 삶이 진실한 삶이기에,

    우리는 결코 포기 할 수가 없습니다.

    먼 훗날 그대의 삶이 결코 헛되지 않았다는 자부심이

    그대 가슴 속에 살아 숨 쉴 때 행복을 진정으로 아는

    삶이라고 말해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진정한 행복은 그 속에서만 존재하기에...

    행복을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에...

    오늘 하루도.....

    우리 모두의 마음도 안정을 취하는 평온한 날이기를 바랍니다.
    저장
  • 거북선  힘내~~넌 최고야 !"
    ~라고 말해 주는 사람이 있나요?
    ~라고 말해 주고 싶은 사람이 있나요?

    어느 순간 매일 하던 일인데도 잘 되지 않을 때가 있어요.
    흥이 나지 않는 것은 몰론이고, 능률은 떨어지고,
    일은 꼬여 가고 일과 함께 내 마음과 성격까지도
    비뚤어져 가는 듯한 느낌.
    이런 것을 `슬럼프`라고 하던가요?
    혼자서 고민하다가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생각의
    미궁속으로 스스로를 밀어 넣는 일들이 반복되곤 합니다.
    그렇지만 모든 고민의 실마리는 `스스로의 마음속`에
    있는 것이 겠죠.
    "슬럼프란 것도 있기 때문이야.힘내,넌 최고야!"
    라고 내 안의 나를 응원해 봅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