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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 바로가기 이달의 방송국 '채움트로트'|트로트 기호진 - 사랑이란 안녕하세요 채움트로트 방송국을 .. 18년 02월 28일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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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21일

  • 거북선  어렸을땐 구구단 못 외운다고

    손바닥 맞고

    늘 학교에 남아 나머지 공부 했는데......


    다 늦게 어렵게 외었더니



    누가 이러캐 해놨노?



    나와봐라

    가만 안둔다~~~ㅠ,.ㅠ


    6 × 3 = 빌 딩

    2 × 8 = 청 춘

    2 X 9 = 씨펄


    3 × 1 = 절

    5 × 2 = 팩

    2 × 4 = 쎈 타

    2 × 9 = 아 나

    7 × 7 = 맞 게

    4 × 2 = 좋 아

    5 × 2 = 길 어

    5 × 3 = 불 고 기

    8 × 2 = 아 파

    8 × 8 = 올 림 픽

    9 × 4 = 일 생

    3 × 8 = 광 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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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20일

  • 거북선님께서 Oo까망요정oO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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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3일

  • 거북선  엄마와 아들의사자성어(四字成語)"

    엄마가 아들에게 사자성어를 교육하기로 마음먹고
    첫 번째 가르쳐 줄 단어로
    금상첨화를 택했습니다.
    그래서 아들에게 이렇게 물었죠.

    엄마처럼 얼굴 이쁘면서
    가정 살림도 잘하는 사람보고 뭐라하지?
    사자성어로 말해봐.
    그랬더니 아들.
    자화자찬 !

    엄마가 답이 엉뚱하게 나가자,
    다시 아들에게 물었어요.
    그거 말고 다른 사자성어 말이야.
    그랬더니 아들이
    과대망상 !

    엄마가 조금 기분이 나빴지만,
    그래도 교육적 차원에서 다시 물었습니다.
    그거 말고,... '금'이란 글자로 시작하는 사자성어.
    그랬더니 아들.

    금시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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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북선  아내가 오십이 넘어서자 젊고 싶다고
    성형수술을 시켜달라고
    매일 남편을 졸랐다.
    아내의 성화에 남편은
    아내가 젊어지면 좋겠다 생각되어
    솜씨가 가장 좋다는
    성형외과를 아내와 같이 찾아갔다.
    의사가 몇 시간에 걸쳐 아내의 수술 견적을 계산했다.
    한참 후 의사는 아내를 잠시 내보냈다.
    불안해진 남편이 물었다.
    "저… 견적이 어느 정도 나왔나요?"
    한참을 망설이던 의사는
    결심한 듯 말했다.

    "기왕이면 수술비를 위자료로 쓰시고,
    새 장가를 드시는 편이 훨씬 낳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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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북선  ★여 택시기사 이야기

    어떤 남자가 홀딱 벗은 채로
    잠자다가 긴급한 전화를 받곤
    그냥 집을 뛰처나와선
    택시를 잡아 탔다!

    타고보니 여 기사였는데
    민망스럽게도
    그녀는 운전하면서도
    홀딱 벗은 남자를
    위아래로 계속 훑어 보며
    음흉한 미소를 짓는것이었다.

    (=_=)(=_=)(=_=)
    참다 못한 남자의 한마디...
    " 너 남자 첨 봣냐? 미친X . 차나 잘 몰아~! "
    그러자.. 돌아온 여 기사의 대꾸 왈!





    이xx기야!
    너 좀이따
    택시요금 어디서 꺼낼까 궁금해서 쳐다봤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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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북선  ***부부사이도 하기나름

    어느 일요일 아침,

    부부가 대판 싸움을 하고
    하루 종일 말 한마디 하지 않았다.
    밤이 되 어 잠자리에 들면서
    남편이 테이블 위에 메모를 남겼다.

    "아침 6시에 꼭 깨워 줘"

    다음날 아침 일어나 보니
    11시가 되어 가고 있었다.

    테이블 위에는 다음과 같은 쪽지가
    놓여 있었다.

    .

    .

    .

    .

    .

    "6시에요 어서 일어 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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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북선  가장 무서운 사람은?
    나의 단점을 알고 있는 사람이고,

    가장 경계해야 할 사람은?
    두 마음을 품고 있는 사람이며,

    가장 간사한 사람은?
    타인을 필요할 때만 이용해 먹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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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북선  * 마음의 글 *
    행복은 나를 비우는대서 오고,
    즐거움은 감사하는대서 오며
    사랑은 배려에서 온다.
    슬픔은 생각에서 오고,
    분노는 욕심에서 온다.
    외로움은 슬픔에서 오고
    서러움은 이기적인 마음에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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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북선  술 과 사랑 이란?

    주거니 받거니 허물을 깨는건 술이요
    주어도 받아도 그리움이 쌓이는건 사랑이다.

    뱃속을 채우는 건 술이요
    영혼을 채우는 건 사랑이다.

    아무에게나 줄 수 있는 건 술이요
    한 사람에게만 줄 수 있는 건 사랑이다.

    마음대로 마시는 건 술이요
    내 뜻대로 안 되는 건 사랑이다.

    입맛이 설레는 건 술이요
    가슴이 설레는 건 사랑이다.

    주린 허기를 채우는 건 술이요
    마음을 채울 수 있는 건 사랑이다.

    잠을 청하는 건 술이요
    잠을 빼앗는 건 사랑이다.

    머리를 아프게 하는 건 술이요
    마음을 아프게 하는 건 사랑이다

    ..퍼나르는이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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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북선  ***이것이 비지니스다.

    아빠 : 넌 내가 정해준 여자랑 결혼하거라.
    아들 : 싫어여!
    아빠 : 그 여자는 빌 게이츠의 딸인데..
    아들 : 그럼 좋아여 ^^

    아빠는 빌 게이츠에게 갔다,

    아빠 : 당신 딸이 내 아들과 결혼했으면 합니다.
    빌게이츠 : 노!
    아빠 : 내 아들은 세계은행의 CEO 인데요.
    빌게이츠: 그럼 좋소!

    아빠는 세계 은행 총재를 찾아갔다.

    아빠 : 내 아들을 CEO로 임명해 주소.
    총재 : 택도 없는 소리
    아빠 : 걔는 빌게이츠의 사위요.
    총재 : 아하..그럼 좋죠.


    이것이 비지니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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