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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 사람이든 물건이든 바라보는 것만으로 충분한데 소유하려고 하기 때문에 고통이 따른다. 소유란 손 안에 넣는 순간 사라져버린다 .. 05월 24일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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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7일

  • II유민II 우리 좋은 친구 할래요...?
    풀잎 끝에 맺힌
    청초한 이슬방울처럼
    맑고 순수한 영혼을 가진 당신
    우리 친구 할래요?
    이른 아침 창가를 드리우는
    따사로운 햇살처럼
    포근하고 아늑한 당신
    나와 친구 할래요?

    파란 호수를 닮아
    넓고 깊은 마음을 가진
    나를 사랑하고
    내가 사랑하는 멋진 당신
    우리 좋은 친구 해요~

    당신이라면
    사랑스러운 연인처럼
    때로는 다정한 친구처럼
    영원히 함께 해도 좋을
    소중하고 아름다운
    마음의 친구가 되고 싶어요
    우리 좋은 친구 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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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9일

  • 최팀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정의2019년 12월 중국 우한시에서 발생한 바이러스성 호흡기 질환. '우한 폐렴'이라고도 한다. 더보기 증상고열, 기침, 인후통, 호흡곤란 등 폐렴과 유사한 증상을 보인 끝에 심한 경우 폐포가 손상되어 호흡 부전으로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 예방법외출 전후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자주 손 씻기, 외출 시 위생 마스크 착용, 기침할 땐 옷소매로 가리기 긴급연락처가까운 선별진료소 또는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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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5일

  • 누나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시는일 술술 잘 풀리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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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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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6일

  • II유민II 꽃잎만 할 수 있는 사랑

    꽃잎은
    바람에 흔들려도
    바람을 사랑합니다

    꽃잎은
    찢기고 허리가 구부러져도
    바람을 사랑합니다

    꽃잎은 바람을 사랑합니다
    그래서 바람이 불면 꽃잎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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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2일

  • II유민II
    사람에게는 누구나
    정해진 인연의 시간이 있습니다
    아무리 끓으려해도 이어지고
    아무리 이어가려 해도 끓어집니다

    그렇기에
    인연의 시간을 무시하고 억지로 이어가려 한다면
    그 순간부터 인연은 악연이 됩니다.

    인연과 악연을 결정짓는 건
    우리가 선택한 타이밍입니다
    예상치 못한 곳에서 행복이 오고
    생각하지도 못한 곳에서 위로를 받으며
    예상하지도 못한곳에서 답을 찾기도합니다

    인생은 기대하지 않는 곳에서 풀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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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1일

  • 최팀장 Logitech 키보드 구입하지 마세요, 시력 나쁜 이들은 전혀! 고려않고 만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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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0일

  • II유민II 떨리는 가슴을 안고
    이곳에 오면은 겁부터 난다
    그 사람의 조바심 때문에

    여기에 갑자기 그 사람이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 조바심에

    그 사람의 생각이 나
    옛정이 그리워 같이 왔던 이곳
    또 와보지만

    이곳에 오기만 하면
    그 사람의 생생한 발걸음 소리
    그대의 모습이 보이는 듯

    지금은 그 사람의 빈자리
    빈 가슴에는 이슬만 맺혀와
    가슴을 저리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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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9일

  • II유민II 차가운 너의 이별의 말이
    마치 날카로운 비수처럼
    내 마음 깊은 곳을 찌르고
    마치 말을 잃은 사람처럼
    아무말도 하지 못한채
    떠나가는 너를 지키고 있네
    어느새 굵은 눈물 내려와
    슬픈 내 마음 적셔주네

    기억할 수 있는 너의 모든 것
    내게 새로운 의미로 다가와
    너의 사랑없인 더 하루도
    견딜 수가 없을것만 같은데
    잊혀지지 않는 모습은
    미소짓던 너의 그 고운얼굴
    어느새 굵은 눈물 내려와
    검붉은 노을 물들였네

    다시 돌아올 수 없기에
    혼자 외로울 수 밖에 없어
    어느새 사랑 썰물이 되어
    너무도 멀리 떠나갔네
    어느새 사랑 썰물이 되어
    내게서 멀리 떠나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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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4일

  • II유민II 커피향에 묻어나오는
    부드러운 입맞춤으로
    두런 두런 이야기 나눌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미루 나무 그늘 아래서
    어깨를 나란히 마주대고 앉아
    파란하늘 보며 생각을
    나눠 가질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느낌을 가득 실은
    작은 사연들을 주고 받을수 있고
    행복함을 주고 받을수 있는
    그런친구가 그립습니다

    그리움에 그리운 혼자가 아닌
    둘이서 자그마한 울타리
    가꾸워 갈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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