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원희님의 프로필

@소유 ▶ 사람이든 물건이든 바라보는 것만으로 충분한데 소유하려고 하기 때문에 고통이 따른다. 소유란 손 안에 넣는 순간 사라져버린다 .. 05월 24일 10:12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7월 06일

  • ****************************************************))
    나무에 무수히 많은 가지들이 붙어 있으나
    실상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가지는 몇 가지다.
    실상은 그 몇 가지만 있으면 멋있는 작품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와 같이, 물건도 사람도 상황도 일도 역시 그러하다
    *************************************************

    저장

07월 05일

  • ♥꽃다운 사람은 많다고 해도
    너 다운 사람은 너 밖에 없다.
    사람들 기준에 맞출 필요없이
    너만의 모습 그대로가
    비교할 수 없이 멋지다.

    저장

07월 04일

  • ´```°³о,♡운 명♡,о³°```´
    운명이란 것이 있었으면 좋겠다.
    어느날 내가 너를 무심코 지나쳐 버리더라도
    내가 걸어 온 그 어떤 길의 끝에는
    나를 기다리는 네가 있었으면,
    숨이 턱 끝까지 차올라
    네 앞에 도달했을 때에는
    그저 말 없이 안아주었으면...

    저장

07월 03일

  • I´m your boy

    저장

07월 02일

  • ★ 어느 날 그랬다면
    어느 날
    내가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시간이었습니다.(과거형)

    저장

07월 01일

  • ♧열심히 살아온 자신에게

    잠시 느리게 길을 걷다보면
    평소에 무심히 스쳣던 작은 들꽃마저
    세심히 눈에 들어온다.

    풀 속에 숨어 있던 작은 꽃이
    이렇게 아름다운 줄 이제야 느꼈다.

    삶도 그렇다.

    빨리 달리기만 하면 얻는 것도 있지만
    잃는 것도 있다.

    지금 소중하다 생각하는 것보다
    더 소중한 것이 있음을 잊고 살기도 한다.

    분주하게 달리다가도 때론 느리게
    더 느리게 팔방을 돌아보자.

    그래야 세상을 세심히 느끼게 된다.

    그래야 그냥 스치고 지나쳐버린
    소중한 것들을 다시 느끼게 된다.

    때론 열심히 살아온 자신에게
    작은 쉼을 선물해 보는 것이 어떨까.

    - 오평선/그대 늙어가는 게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 -

    저장

06월 29일

  • ☆ 누군가를 바꾸지 않겠다는 결심 ★

    금방 끝날 거라 생각한 사람과 오래 만나고 , 평생 갈 거라 생각한 사람과 어이없는 이유로 틀어지기도 한다 ...

    참 이상하다 ..

    사람과 사람사이에는 적당한 간격 , 거리가 필요한가 보다 .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 서로 다가가는것도 .

    힘을 빼야 하나 보다 .. 조금만 상대방에 대해서 욕심을 버리는 습관을 가져야 할까 보다 .

    그래야 상처도 안주고 안받을 테니 ..

    저장

06월 27일

  • # 정말 그 얼굴에
    술까지 못하면
    넌 나가리다.
    ㅋㅋㅋ~~;;

    저장

06월 26일

  • ※ 가끔보면

    가끔보면
    넌 나를 놓칠수도 있다는 걸
    모르는 것 같더라.

    저장

06월 23일

  • ^~* 너 스스로를 믿어...

    너 스스로를 믿어
    아무도 너가 잘못하고 있다고 말할 수 없어...^~*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