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은혜님의 프로필

행복을주는사람 09월 23일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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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7일

  • 행복한은혜님께서 육칠양띠세상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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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행복한 그리움 "

    오랜 그리움 가져본 사람은
    알 수 있습니다.
    사람하나 그리워하는 일이
    얼마나 가슴 미어지는 애상인지를.

    쓸쓸한 삶의 길섶에서도
    그리움은 꽃으로 피어나고
    작은 눈발로 내리어 그리움은 어느새,
    선명한 발자국을 남기는 깊은 눈발이 될 것입니다.

    애매모호한 이 기억의 잔상들.
    그리움이 슬픔인지 기쁨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슬픔이든 기쁨이든
    그리움의 끝에 서있는 사람은
    누구나 아름답습니다.

    가슴 저미는 사연을 지녔다 해도
    고적한 밤에 떠오르는 그대 그리움 하나로
    나는 지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임을.
    詩,<박성철>
    -----------------
    계절의 길목에서
    그리움을 간직하며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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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6일

  • II유민II 귀에 들린다고..
    생각에 담지 말고.
    눈에 보인다고 마음에 담지 마라..

    담아서 상쳐가 되는 것은
    흘려버리고
    담아서 더러워지는 것은 쳐다보지 마라

    좋은 것만 마음에 가져올 수 없지만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들은
    지워버려라

    귀에 거슬린다고
    귀를 막아버리지 말고
    마음을 아프게 한다고 눈을 감지 마라

    귀를 열어 놓아야 노래를 부를 수 잇고
    눈을 뜨고 있어야
    예쁜 것들을 마음에 가져올 수 있으리라..

    세상에는 슬픈 일보다...
    기쁜 일이 더 많기에 웃으면서..
    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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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5일

  • II유민II
    더 늦기 전에
    사랑한다고 말하십시오.
    더 늦기 전에
    당신을 만나서
    행복했다고 말하십시오.
    지금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게
    인생입니다.
    오늘은 더 이상 오늘이 아니듯
    사랑하는 이가 당신 곁에 있을 때
    한번 더 웃어주고
    한번 더 눈길을 건네고
    한번 더 함께 길을 걷고
    한번 더 같이 차를 마시고
    한번 더 손을 잡아주고
    한번 더 가장 아름다운 말로 격려해주고
    한번 더 가장 풍족한 말로 칭찬해주고
    한번 더 따스한 가슴으로 안아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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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4일

  • II유민II 비밀번호도 서명도 필요없는
    인생 통장에는
    나만의 보석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언제든 올려다볼 푸른 하늘과
    언제든 꺼내 들을 새소리와
    언제든 바라볼 작은 들꽃들과
    언제든 껴내 볼 아름다운 추억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언제든 손잡을 좋은 사람과
    언제든 써먹을 삶의 지혜와
    저용히 있어도 빛나는 인품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필요한 사람에게 줄 따뜻함과
    메마른 감성에 물을 줄 사랑과
    상대를 먼저 생각하는 넉넉함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어느 날 홀연히 먼 길 떠날때
    그래도 참 잘 살았구나 미소 지을
    아름다운 통장 하나 갖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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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3일

  • II유민II 그리운 이름 하나
    나에겐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부르면 목이 메여오는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아무리 다가가도 다가갈수 없는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다가가도 만질수도 없는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마치 그림자 처럼 보이지만
    만질수도 없고 다가 설수도 없는
    그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이젠 더이상 놓지고 싶지도 않은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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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2일

  • II유민II
    사람에게는 누구나
    정해진 인연의 시간이 있습니다
    아무리 끓으려해도 이어지고
    아무리 이어가려 해도 끓어집니다

    그렇기에
    인연의 시간을 무시하고 억지로 이어가려 한다면
    그 순간부터 인연은 악연이 됩니다.

    인연과 악연을 결정짓는 건
    우리가 선택한 타이밍입니다
    예상치 못한 곳에서 행복이 오고
    생각하지도 못한 곳에서 위로를 받으며
    예상하지도 못한곳에서 답을 찾기도합니다

    인생은 기대하지 않는 곳에서 풀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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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1일

  • II유민II 세상이 두려운 내게
    너는 아픔이었다.
    불현듯 심장에 박힌 가시였다.

    너를 향한 두근거림속에.
    점점 깊이 박혀드는 그런
    사랑이란 이름의 가시였다.

    삶의 끝자락에 서서.
    토해낼수 없던 그 아픔들을
    힘겹게 외쳐본다.
    널~ 사랑한다.. 사랑했었다..

    그리고 ..
    아프디 아픈..
    사랑이란 이름의 가시를 털어 버리려 한다.

    그렇게 심장을 도려내다..
    그렇게 마음을 도려내다.
    그렇게 사랑을 도려내다.
    그렇게 너를 도려내다.

    내 삶의 끝자리에 서서..
    그렇게 나를 버리다..
    그렇게..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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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0일

  • 행복한은혜  감기때문에죽겟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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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은혜님께서 마음의쉼터4560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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