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뜨라기님의 프로필

* 그리운 노을 머무는 남해에서 20년 11월 10일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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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02일

  • 해님천사 별뜨라기님 오곡밥은 드셨나요?
    주말휴일 잘보내시길을,,,,^^*
    • 감사해요.^*^ 18년 03월 02일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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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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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23일

  • 별뜨라기  * 북풍한설 속에 맨발로 서성이던 아주 예쁜 봄 하나가 /꽃파도 너머 나에게 어프로치 하는 아침. happy -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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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ppy day 18년 02월 23일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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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02일

  • lo장미ve ^^ 별님~~멋진 주말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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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5일

    • happy day 17년 12월 26일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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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9일

  • 해님천사 개여울
    당신은 무슨일로
    그려합니까?
    홀로이 개울울에 주저앉아서
    파릇한풀포기가
    돋아나오고
    잔물은 봄바람에 해적일때에
    가도아주가지는
    않노라시던
    그런한 약속이 있었곘지요
    날마다 개여울에
    날마다개여울에
    하염없이 무엇을 생각합니다
    가도아주가지는
    않노라심은
    굳이이지말라는 부탁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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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08일

  • 해님천사 돌아가는꽃
    간밤비에 꽃피더니
    그봄비에 꽃지누나
    그대로 인하여 온 것들은
    그래로인하여 돌아가리
    그대곁에 있는 것들은
    언제나잠시
    아침햇살에 아름답던것들
    저녁 햇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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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07일

  • 해님천사 오늘하루
    햇볕한한줌 앞에세도
    뮹한방울을 앞에서도
    솔직하게살자
    꼭한번씩 찾아오는
    어둠 속에서도 진흙속에서도
    제대로살자
    수천번 수만번 맹세따위
    다버리고 단한발짝을
    사는것거첨살자
    창호지 흔드는 바람앞에서
    오늘하루를 사무치게살자
    돌맹이 하나앞에서도
    모래 한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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