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뜨라기님의 프로필

* 그리운 노을 머무는 남해에서 20년 11월 10일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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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7일

  • 생일 축하합니다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 thank you 19년 10월 29일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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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해요^*^^*^ 19년 10월 29일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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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12일

  • 별뜨라기  

































    ^*^ 바다는 가슴을 열고 그 깊은 사랑을 잉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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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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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06일

  • 해님천사 흰구름
    저 삼가형의 조그마한 구름이
    유유히 하늘을 떠다닌다
    무슨 볼일이라도 있을까?
    아주 천천히 흐르는 저갓에는
    스쳐 지나는 바람이 있을뿐이다
    바람은 구름의 연인디다
    그래서 바람이 부는 곳으로
    구름은 어김없이 간다
    희디 흰 구름이여
    어느 걔절이든지
    구름은 전연 상관않는다
    오늘으이 내일이 되듯이
    구름은 유유하게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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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05일

  • BJ별뜨라기  *별 담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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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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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28일

  • 해님천사
    봄이 혈관 속에 시내처럼 흘려
    돌 돌 시내 기차을 언덕에
    개나리 진달래 노오진 배추곶
    삼등을 참아온 나는
    풀포기처럼 피어나난다
    즐거운 종달새야
    어느 이랑에서 즐거웁게 솟쳐라
    푸르른 하늘은
    아른아른 높기도 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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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02일

  • 해님천사 개여울
    당신은 무슨일로
    그리합니까?
    홀로이 개여울에 주지앉아서
    파릇한 풀포기가
    돋아 나오고
    잔물은 봄바람에 해적일때에
    가도 아주 가지는
    않노라시던
    그러한 앿ㄱ이 있었겠지요
    날마다 개여울에
    나와 앉아서
    하염없이 무엇을 생각합니다
    가도 아주 가지는
    않노라심은
    굳이 잊지 말라는 부탁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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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8일

    • happy day 18년 11월 14일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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