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0체리사랑o0님의 프로필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08월 02일 05:57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9월 29일 (오늘)

  • 마음의향기 당신 웃움

    당신 웃음
    한 번에도
    세상은 잠시 동안
    환해집니다.

    -용혜원/우리 만나서 커피 한잔 합시다-
    저장
  • 보디빌더 해바라기의 노래 / 정연복

    당신을 사모하는 것이
    나의 변함없는 일과

    이것 말고는
    달리 할 게 없습니다.

    이 세상에 생겨나서부터
    죽는 마지막 순간까지

    단 한순간도 당신을
    우러르지 않음이 없으니.

    햇살 밝은 날에도
    흐리고 비 오는 날에도

    당신 향해 있을게요
    나의 태양 나의 애인이여
    저장
  • *´```°³о,♡ 코스모스 ♡,о³°``*








    마루 박재성




    어디쯤 오고 있을까

    긴 기다림의 끝에 찾아온
    쪽빛 하늘

    그 안에
    까치발 모두 세워서
    흰 구름 하나 띄워두고

    삐쭉이 고개 내밀어
    가을 한 조각 베어 물고는

    부는 바람결 따라
    살랑살랑
    가을 풍경화를 채색한다

    어느덧
    내 마음도 가을 풍경이다




    *´```°³о,♡ 사랑 가득한 하루 되세요 ♡,о³°``*

    저장
    저장
  • * 창가에 앉아 커피 한잔을/애천이종수

    별이 초롱초롱 빛나는 밤에
    창가에 앉아 따끈한 커피 한잔을

    마시면 마음에 쌓인 스트래스가
    확 풀리며 행복해 집니다

    무거웠던 하루의 긴 삶을
    저 반짝이는 별들 속에 묻고

    새로운 삶을 위하여 눈을 감고
    자리에 누워 잠을 청해 본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지만
    그래도 무엇을 남겨 놓고 가려면

    땀을 흘리며 정성을 다하여
    삶에 충실하며 힘것 뛰어 봐야지.

    **멋진 하루 되세요**

    저장
  • o0체리사랑o0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 II유민II 오늘 하루도...
    값없이 흘려만 갈것 같고...
    다시는 오지 않을...

    이 시간이...
    너무나 귀하고 귀하다...

    세월은 하염없이...
    흘려가지만 변한 것은...
    우리네 몸과 마음...

    세월아 천천히 가렴...
    다시 돌아갈수 없는 길...
    후회하지 않게..
    저장

09월 28일

  • 안녕하세요
    가을비가 소리없이 내리는 저녁시간입니다.
    어느덧 푸르름도 이제 서서히 빛을 잊고 가을의 새옷으로
    갈아입을 준비를 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일상 되셨는지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남은 시간 편안한밤 되시기 바랍니다

    저장
  • 진정한 사랑


    사랑은 나보다 사랑하는 대상을 더 먼저 생각하고 더
    많이 위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나보다 사랑하는 대상을 더 깊이 보고 더
    넓은 세계로 안내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사랑하는 대상의 기쁨을 위해 나의 전부를
    내놓고도 부족하여 늘 아쉬워하는 마음입니다.


    사랑은 희생이고 희생에는 고통이 따릅니다. 하지만 그
    고통은 사랑의 이름 아래 있기 때문에 행복한 고통입니다.



    -글/정용철 지음-

    저장
  • 보디빌더 생을 낙관하는 노래 / 정연복

    피고 지는 것
    안달 떤다고 되는 일 아닙니다

    피었다 질 때까지
    그만큼만 살면 됩니다
    비록 한철이지만
    자연의 순리에 순응하며

    가만히 피고
    또 고분고분 지는
    세상의 모든 꽃들이
    참 아름다운 까닭입니다.

    인생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그만큼만 살아가면 됩니다
    너무 경박하지도 않게
    너무 심각하지도 않게

    꽃같이
    그저 한 송이 꽃같이
    환한 웃음으로
    잠시 살다 가면 그뿐입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