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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일만 가득하세요** 20년 12월 29일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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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8일 (오늘)

  • 마음에 담고도 늘 그리운 사람

    손끝에 닿을듯 말듯
    떨리는 간절함은 눈물겨운

    기억을 되살리고

    어느새 마음안에 숨어든 그사람
    그대로 인해 데워지는 마음은
    식을 줄 모릅니다.

    그리움에 부푼 마음은
    밤시간을 지나도

    어제로 돌아갈줄 모르고
    밝아 오는 아침 앞에 맨먼저
    길을 나섭니다.

    날마다 그댈 기억하지 않아도
    올려다본 하늘에 구름처럼 떠있고
    봄꽃 위에 살포시 앉은 나비처럼

    그대 그림자도 나풀거려
    봄바람 사이 그대도 왔을까
    나즉히 그대 이름 불러봅니다.

    - 손정희 -

    • 2월의 마지막주 휴일 마무리 잘하시구유
      다가올 3월에 첫째주 월요일이자 심일절의휴일 가족과함게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7시간 23분전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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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내일이면
    어여쁜 삼월이가 온다는 생각에
    봄을 그리 기다렸는데
    봄은 벌써 조금씩 조금씩 우리 곁에 오고 있네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기다리는 기분처럼 두근두근 설레게 하는 날

    오늘 하루도
    행복의 주인공이 되시길

    체리사랑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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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 떠난다는 것은 / 藝香 도지현

    떠난다는 것은
    온전히 나를 두고
    그대를 오롯이 품고 가는 일이더라

    가는 발자국마다
    핏빛 눈물이 웅덩이가 되어
    온몸을, 가슴을 적시는데

    사랑이, 그리움이
    알알이 가슴에 추억으로 박혀
    가슴벽을 찌르는 가시가 되더라

    그러하더라도
    떠남은 다시 만남을 기약하는 것
    그런 희망하나 있었기에
    핏빛 눈물의 강을 건너
    긴 세월을 기다릴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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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 기다리는 이유 ...藝香 도지현

    이젠 거둘 때도 되었건만
    거두지 못하는 건
    아직 내 가슴속에
    살아 꿈틀거리기 때문이다

    왜냐고 묻는다면
    무어라고 대답할 말은 없지만
    내 사유 속에 맴돌고 있는
    올 것이란 예감이 있기에

    오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잘 알고는 있지만
    자꾸만 부정하고 싶어 지는 건
    아직 남은 미련, 큰 자릴 차지해

    해가 지고 밤이 되어
    다시 새 아침을 맞이 해도
    신념은 부동으로 머물고
    또 기다리는 자세로 돌입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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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의향기 복은 검소함에서 생기고
    덕은 겸양에서 생기며
    지혜는 고요히 생각하는데서 생긴다.

    근심은 애욕에서 생기고
    재앙은 물욕에서 생기며
    허물은 경망에서 생기고
    죄는 참지 못하는 데서 생긴다~!!!

    체리사랑님~
    정겹고 포근함이 있는 복된 주말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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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행복의 웃음을 짓고
    화사한 미소를 건네주는
    아름다운 사람이여
    그대의 이름은 천사여라

    그대의 다정한 한마디에
    울고 웃는 사람 있고
    그대가 전해주는 사랑에
    꿈을 꾸는 사람 있어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꿈꾸는 모든 사람에게
    바라는 만큼의
    믿음을 전해주는 천사이어라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여
    아픈 곳을 감싸주고
    외로운 사람들에게
    벗이 되어주는 천사여라

    행복의 바이러스 전하고
    인술로 사랑 전하는
    아름다운 사람이여
    그대의 이름은 천사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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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풀꽃의 노래 / 정연복
    나는 풀꽃이니까
    풀꽃답게 살다 가리
    나의 나 됨을
    늘 기뻐하고 즐거워하리.
    세상의 다른 꽃들을
    조금도 부러워하지 않고
    나의 나다움을
    맘껏 드러내며 살아가리.
    하늘 아래 모든
    생명은 똑같이 귀하고 아름다운 것
    이 작은 생명 다하는 날까지

    **편안한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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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0체리사랑o0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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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7일

  • 안녕하세요~
    혹한추위와 코로나19로 힘들어던
    2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새봄에 파릇파릇 돋아나는 새싹처럼
    이웃님 가정에도 환하게 빛나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늘건강하시고
    시작이 좋으면 끝도 좋다고 하지요
    좋은계획으로 대박나는 3월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소중하고 즐거운 연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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