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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년 01월 02일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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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8일 (오늘)

  • 보디빌더 첫사랑 / 藝香 도지현

    늘 그랬지
    너를 안은 날은
    엉겅퀴 가시가
    가슴을 찔러서 아프고

    돌아서 가는
    너를 보는 그 순간은
    낙조에 물든 바다가
    가슴에 출렁거려 슬퍼

    넓은 바다라
    생각했던 네 가슴은
    내 시린 가슴 만나면
    고드름이 숭숭 달린 처마 끝

    그러기 때문에
    결국은 헤어지게 되었니
    그래도 생각하면
    아릿한 가슴, 때론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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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남자 비추라/김득수

    고요한 창가에
    밤하늘을 활짝 열어 놓고
    향 그윽한 찻잔에
    소곤대는 별들의 다정한 벗이 되어
    행복한 밤을 맞습니다.

    사랑의 뜰 안엔
    푸른 별빛은 고요히 쏟아지고
    풀벌레의 감미로운
    세레나데는
    밤하늘을 곱게 수놓습니다.

    깊고 푸른 밤
    은빛 달빛이 잔잔히 흐르고
    한여름 밤 정다운 임의 속삭임은
    물결 치는
    은하수를 따라
    꿈의 세상을 열어갑니다.

    웃음가득한 한주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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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폭풍II
    운이 따라주지 않는다면
    운을 만들면 된다

    항상 용기와 자신감을
    잃지 마라

    얼굴엔 밝은 미소를
    마음엔 긍정의 기운을 유지하라

    어려운 일을 가볍게 넘기고
    힘든일은 당당히 맞서라

    좋은 운은
    당신의 의지가 만들어내는 것 이다

    ‥‥──━━╋★♥★╋━━──‥‥
    건강은 행복의 필수조건입니다
    건강을 잃으면 희망도 사라집니다
    늘 건강하세요
    ‥‥──━━╋★♥★╋━━──‥‥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당신이였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당신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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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7일

  • 사랑의 아픔 앞에선 / 誾彬 장인하

    그리워서
    눈물이 난다는 말도
    사랑해서
    눈물이 난다는 말도
    예전엔 쉽사리 믿지 않았어

    그저 모두가
    거짓말을 하는 것이라고
    아마도 모두가
    헛된말을 하는 것이라고
    그렇게 믿으며 살고 싶었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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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³о,♡ 너의 이름을 부른다 ♡,о³°```´·




    주응규




    무심히 부른 너의 이름에서
    향기가 난다

    세상에 편승해 잊고 살았던
    너의 향기는 사프란 향보다
    더 진하게 풍겨와
    가슴을 물들인다

    너를 부를 때마다
    향기가 난다

    너는 세상 어느 꽃보다도
    아름답고 맑은 향기를 지녔다

    너를 부를 때마다
    매번 달리 풍겨오는 향기에는
    인생이 담겨있고
    철학이 담겨있다

    가만히 너의 이름을 부를 때마다
    향기가 난다

    하늘과 땅이 만나는 그곳에서
    너는 들꽃보다 질긴 생명력으로
    삶의 향기를 풍기나 보다.




    .·´```°³о,♡ 즐겁고 시원한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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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이 덥네요 ^^
    지치고 힘든오후 아이스커피 한잔으로 달래보세요.
    ___//_
    (--//--)
    |◎♡◎|
    |♡◎♡|
    |◎♡◎|
    ┗〓〓┛
    제 마음♡을 가득 넣어서 시원하고 달콤할 겁니다.
    맛있게 드시고 오늘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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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부터 장마권에 접어 들렀습니다.. 더위조심하시구요.
    비피해 없으시도록 단디하게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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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 얼굴 ... 김현승
    내게 행복이 온다면
    나는 그에게 감사하고,
    내게 불행이 와도
    나는 또 그에게 감사한다.
    한 번은 밖에서 오고
    한 번은 안에서 오는 행복이다.
    우리의 행복의 문은
    밖에서도 열리지만
    안에서도 열리게 되어 있다.
    내가 행복할 때
    나는 오늘의 햇빛을 따스히 사랑하고
    내가 불행할 때
    나는 내일의 별들을 사랑한다.
    이와 같이 내 생명의 숨결은
    밖에서도 들이쉬고
    안에서도 내어쉬게 되어있다.
    이와 같이 내 생명의 바다는
    밀물이 되기도 하고
    썰물이 되기도 하면서
    끊임없이 끊임없이 출렁거린다!

    **활기찬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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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0체리사랑o0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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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 그래, 사랑이라 하자
    藝香 도지현

    언제나처럼
    가슴을 찰랑거리는 무언가가 있다
    더 넘치지도 않고
    잔잔하게 밀려와 벅차게 하는 것

    기다린 것도 아닐 진데
    아침에 눈을 뜨면 햇살로 오고
    저녁 저물어가면 노을이 되어
    잔잔한 여운으로 감동을 주는데

    그 감정의 근원을 올라가면
    너라는 지류에서 흐르는 맑은 물
    쉬지 않고 퐁퐁 솟아나 주어
    가슴을 적시고 또 대지를 적시니

    누구라 선홍빛 사랑이라 칭하나
    은은한 파스텔색으로 물들여
    스스로 젖어 스며드는 것
    그래, 그것을 우리는 사랑이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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