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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일만 가득하세요** 19년 09월 23일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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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0일 (오늘)

  • 어제휴일은 즐거운날 되셨는지요
    24절기중 마지막절후인 大寒입니다

    춥지않은 小寒없고 포근하지않은 大寒없다더니
    절기도 많지않은체 너무 포근한 大寒 인거 같습니다
    오늘도 즐거움 가득하시고 한주의첫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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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
    "┏━┓"┏━┓"┏━┓"┏━┓"┏━┓"
    "┃오┃"┃늘┃"┃하┃"┃루┃"┃도┃"
    "┗━┛"┗━┛"┗━┛"┗━┛"┗━┛"
    "┏━┓"┏━┓"┏━┓"┏━┓"┏━┓"
    "┃웃┃"┃음┃"┃만┃"┃땅┃"┃♡┃"
    "┗━┛"┗━┛"┗━┛"┗━┛"┗━┛"
    "┏━┓"┏━┓"┏━┓"┏━┓"┏━┓"
    "┃행┃"┃복┃"┃만┃"┃땅┃"┃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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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 바람도 그리움이 있다
    藝香 도지현

    존재하는 것은
    언제나 자유로울 권리가 있다
    때때로 자유로운 영혼이 되어
    우주의 끝에서 한 바퀴 돌아
    온 세상을 부평초가 되어 떠돌다
    다시 그 자리로 돌아왔지만
    왜 이렇게 눈물이 날까
    어딘가에 떨어뜨렸을
    한 자락 연민으로 남은 사랑
    그것을 아직 잊지 못하는 것일까
    차라리 회귀하는 연어였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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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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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³о,♡ 내 마음의 꽃 ♡,о³°```´·






    남상미 시인



    한 줌의 햇살이
    초록 이파리 짙어가는
    풀잎에 내려앉아
    부드러운 바람결 따라
    은빛 물결로 반짝입니다.

    풀향기 꽃항기
    풀잎향기 가득한
    들꽃길을 걷는 그대와 나
    향긋한 꽃향기보다
    행복이라는 향기가
    가슴 뜨락에 살며시 내려앉습니다

    은결 같은 바람과 투명한 하늘
    푸른 물빛으로 채워진
    풍경속 그윽한 들꽃향기처럼
    은은하게 스며드는 그대 향기에
    내 마음에 꽃이 피어납니다.




    .·´```°³о,♡ 사랑 가득한 행복한 휴일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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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8일

  • 청솔마을 웃었던 날들을 모으면
    행복이 되고
    좋아했던 날들을 모으면
    사랑이 되고
    노력했던 날들을 모으면
    꿈이 된다지요
    이번주말 행복 사랑 꿈을 만들어가는
    시간 많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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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7일

  • 보디빌더 은사시나무로 서서 / 藝香 도지현

    얼마나 서글퍼야 하나
    한쪽 가슴이 무너져 내리는데
    한 번의 실수로 실패라 하지 말자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나면 될 것이니

    가슴과 가슴이 서로 맞닿고
    잡은 손엔 뜨거운 혈류가 통했지
    땅속에선 뿌리가 서로 엉겼고
    영혼의 교류로 영과 육이 하나가 되었어

    이제 너도 없고 나도 없다
    내가 네가 되고 네가 내가 되었지
    하나의 하늘을 우르르 고
    지표면 아래로 벋고 또 벋어 보자

    글로벌 한 세계라 하지 않나
    세계도 하나요 우리도 하나가 되었지
    굳건한 마음으로 하늘을 향하는
    사시나무가 아닌 은사시나무로 서서

    *은사시나무가 두 종의 교배종이라
    다문화 시대의 혼혈인을 그려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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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6일

  • 생각
    행복 배달

    >*/ / / / \\\\*<
     │~     ~ │
     d`●    ●´ b
     (○   u   ○)
    ──Ο────Ο───

    ☆☆!띵~~동!☆☆

    행복이 배달 되었습니다!

    수수료는 미소 입니다..

    -*-*(*^^ㆀ)*-*

    하루하루 가는게 장난같아요~

    아깝다고 붙잡을수도 없는..

    그런 날들 알차게 잘 보내야 할듯..

    추우니 자꾸만 이불속으루 들어갈려하니

    나의 이 게으른 근성..ㅋㅋ

    훌훌 털고 간만에 무언가에

    집착할 생각..ㅋㅋ

    다른사람 들은 오늘 어케 보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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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 바람의 언덕 / 藝香 도지현

    바람의 딸도 아니면서
    계절마다 그곳에 올라
    바람의 신을 만나려 했지

    스스로 생각해도
    황당한 짓인 줄 잘 알면서
    그래도 멈추지 못하는
    환상 속에 머무는 자의식

    어쩌다 바람을 만나면
    내 아버지를 찾을 것 같아
    손은 갈퀴가 되어 피멍이 들어도
    기슭을 기고 또 기어오르는데

    꿈속에서도 잊지 못하는
    그 형상은 언제나 자애로운 아버지
    은빛 머리칼이 바람에 휘날리며
    빙그레 웃어 줄 것만 같아
    그 언덕을 숨이 차도록 올라 본다

    낮이나 밤이나 꿈속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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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5일

  • 추운 날씨가 계속 이어지고 있네요
    그래도 미세먼지 없어서 좋습니다
    요즘은 옷이 얼마나 따뜻합니까
    외출시 긴패딩 입으면 만사 오케이
    겨울이니 그래도 이정도는 추워야지요
    변덕스런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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