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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20년 06월 03일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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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05일

  • 수영할 줄 모르는 사람은
    수영장 바꾼다고 해결이 안되고

    일하기 싫은 사람은
    직장을 바꾼다고 해결이 안되며

    건강을 모르는 사람은
    비싼약을 먹는다고 병이 낫는게 아니고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상대를 바꾼다고 행복해지는게 아니다.

    모든 문제의 근원은 내 자신이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며
    내가 싫어하는 사람도 내 자신이다.

    내가 변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변하는게 없다.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내가 빛이나면 내 인생은 화려하고
    내가 사랑하면 내 인생은 행복이 넘치며
    내가 유쾌하면 내 인생엔 웃음꽃이 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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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소 에너지는
    화초에 뿌려지는
    생명수와도 같대요.

    오늘도 마음껏
    미소 지어주는 하루
    보내시고요,

    최고로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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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3일

  • 예전엔
    누군가 나를 오해하면
    어떻게든 풀어 보려고
    무던히 애를 썼는데

    지금은
    그냥 내버려둔다.

    처음부터
    나에 대한 믿음이 없는
    사람을 위해
    소모해야 하는 감정조차
    이젠 너무 아깝다.

    -'다 그렇게 산대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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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 정리]

    한 주를
    한 달을
    마무리하는 날에는
    생각이 많아진다

    잘 살았는지
    얼마나 노력했는지
    불평불만으로 시간을 낭비하지 않았는지
    다른이에게 어떤 모습으로 기억될지

    부족한 것만 머리에 남아
    마음이 불편하다
    가끔씩 나만 힘든게 아닌지 반문한다
    내가 진 짐은 언제나 무겁다
    남도 비슷할 텐데

    이럴 땐 생각을 청소하자
    내일은 새날이 올 것이다
    마음에 꽃향기 가득한 따스한 봄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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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16일

  • [꽃도 사람 같아서]

    꽃 앞에서
    예쁘다
    예쁘다
    볼 때마다 얘기했더니
    글쎄
    꽃이
    좋은 향기를 내미는 거 있죠

    처음에는
    빈말인 줄 알았는데
    자꾸 듣다 보니
    자기가 정말 예쁜 꽃이란 걸
    알았다면서

    - 윤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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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헌신적인 사랑]


    부모님이 당신에게 주지 못한 것들에 대해
    불평하지 말아라.
    그것은 어쩌면 부모님이 가진
    전부일지도 모른다.

    부모님을 돌아보세요.

    그곳엔 자식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습니다.

    자신의 신발 한 짝을 벗어서
    자식에게 주시고는
    자신은 맨발로 서 계시는
    부모님의 마음을

    - <따뜻한 하루>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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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을 온전히 사랑하는 일은
    뒷편을 감싸 안는 일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뒷편에 슬픈 것이 많다
    당신도 그럴 것이다

    그러므로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은
    마치 비오기 전 마당을 쓸 듯

    그의 뒤로 돌아가
    뒷마당을 정갈하게
    쓸어주는 일이다


    - 문태준 '존재의 뒷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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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15일

  • [인연 꽃]

    살면서 수많은 인연을 맺습니다

    싹을 띄우다 만 인연
    꽃봉오리까지 갔다가 시들어버린 인연
    꽃을 피우고 열매 맺은 인연

    때로는 내 잘못으로
    때로는 상대 잘못으로
    등 돌린 인연도 있지요

    지난 인연을 생각하면
    교훈이 아닌 것이 없습니다
    반성도 되고 지침도 되고

    앞으로는
    노력하고 배려하여
    연둣빛 싹을 틔우고
    예쁜 꽃을 피우고
    고운 열매를 맺는 인연을 맺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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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12일

  • 아주 가끔은 뒤를 돌아보자.

    어떤 발자국은 이리저리 비틀비틀 어떤 발자국은 저만치 갔다가 되돌아온 흔적들...

    어떤 발자국은 절룩거린듯 꼬여 있지만 묵묵히 나를 따라오는 기특하고 고마운 내 발자취가 나를 응원하고 있다.

    주저앉지 않고 걸어주어서 고맙다고...

    -'나를 어디에 두고 온 걸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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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은 예뻐서 기분이 좋아
    바다는 시원해서 가슴이 뚫려
    그대는 바라보면 행복해져

    그대 곁에서 / 박은주

    인연을 머물게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마음이 진실되어야 한다는 거야
    내가 꽃처럼 향기롭고 바다처럼 시원하다면 그대는
    나를 찾아올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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