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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20년 06월 03일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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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5일

  • 좋은 사람을 찾지말고
    좋은 사람이 되주고

    좋은 조건을 찾지말고
    내가 좋은 조건이 되는 사람이 되주자

    좋은 애인을 찾기 전에
    좋은 애인이 되주자

    좋은 사랑을 찾기 전에
    좋은 사랑을 주는 사람이 되주자

    좋은 하루가 되길 바라지 말고
    좋은 하루를 만들자

    행복해지기를 바라지 말고
    나 스스로 행복하자

    털어봐
    아프지 않은 사람있나

    꾹 짜봐
    슬프지 않은 사람있나

    찾아봐
    힘들지 않은 사람있나

    건드려 봐
    눈물나지 않은 사람있나

    물어 봐
    사연없는 사람있나

    살펴 봐
    고민없는 사람있나

    가까이 다가가 봐
    삶의 무게 없는 사람있나

    꽃은 피어도 소리가 없고
    새는 울어도 눈물이 없고
    사랑은 불타도 연기가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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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와 가장 하고 싶은 것들

    그대와 가장 하고 싶은 것은
    가장 사소한 것들입니다

    함께 차를 마시고
    함께 음악을 듣고
    함께 음식을 먹고
    함께 영화를 보고
    함께 여행을 하고

    함께 하는 일상 속에
    우리 사랑은 날이 갈수록
    뚜렷해지기를 원합니다

    낭만이 흐르고
    음악이 흐르는 곳에서
    서로의 눈빛을 주고 받으며
    함께 커피를 마시고

    흐르는 계절을 따라
    사랑의 거리를 함께 정답게 걸으며
    하고픈 이야기를 정답게 나누는 것

    사랑하는 그대와 한 집에 살아
    신발을 나란히 함께 놓고

    마주 바라보며 식사를 함께 하고
    잠자리를 함께 하며
    편안히 눕고 깨어나는 것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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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4일

  • 웃음은
    초콜릿 2,000개의
    에너지를 가졌다.

    미소를 짓는 행동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고
    면역력이 증가하며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혈압이 낮아진다.

    또한 심장마비의
    위험성이 적어진다.

    한 번 웃으면
    초콜릿바 2000개를 섭취하는 것에
    필적하는 수준으로
    뇌를 자극할 수 있다.

    웃는 얼굴은
    수명과도 관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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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30일

  • 네가 좋다 참말로 좋다 / 윤보영

    네가 좋다 참말로 좋다

    이 넓디넓은 세상
    널 만나지 않았다면

    마른나무 가지에 앉아
    홀로 울고 있는 새처럼
    외로웠을 것이다

    너를 사랑하는데
    너를 좋아하는데
    내마음은 꽁꽁 얼어버린 것만 같아

    사랑을 다 표현할 수 없으니
    속 타는 마음을 어찌하나

    모든 계절은 지나가도
    또 다시 돌아와
    그 시절 그대로 꽃피어나는데
    우리들의 삶은 흘러가면
    다시는 되돌아올 수 없어

    사랑을 하고픈 걸 어이하나

    내 마음을 다 표현하면
    지나칠까 두렵고

    내 마음을 표현 못하면
    떠나가버릴까 두렵다

    나는 네가 좋다 참말로 좋다

    네가 좋아서 참말로 좋아서
    사랑만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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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떻게 남의 행복에
    박수갈채만 보낼 수 있겠어요.

    억지로 우아한 척
    착한 사람인 척
    질투심을 억누르려 하지 말고

    상대의 성공을 교훈 삼아 분발하거나
    그의 장점을 파악해
    벤치마킹이라도 하는 게 낫죠.

    어쩌면
    항상 질투심을 자극하는 선의의 라이벌은
    나를 성장시키는 동력이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해요.

    그 라이벌은
    내가 무너뜨릴 적국이 아니라
    나의 에너지를 자극하는 존재로만 여겨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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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4일

  • 그 사람이
    곁에 있는 것조차 모르고
    살다가 떠나보내고 나면 허전해지는 것

    그 물건의 존재 가치를
    잊고 살다가 버리고 나면 그리워지는 것

    매일 먹는 음식들을 다시 먹을 수 없게 되면
    그때야 간절히 원하게 되는 것

    그래서
    초심을 어딘가에
    얌전히, 귀하게 간직해 두어야만 합니다.

    첫 마음을 생각하면
    첫 순간의 기쁨이 떠오르니까요.

    빠르게 연주해야 할 부분
    느리게 연주해야 하는 부분이 있는 음악처럼
    일상도 그날에 맞는 빠르기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빠르고 거칠어지지 않게
    느리되 처지지 않게

    인생의 속도를 조절하기 위해
    꼭 가지고 다녀야 하는 것이
    '초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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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나 문제는
    혹시나...하는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과감히 버리고가도 아무 문제가 없을 텐데
    헛된 미련이 발목을 잡습니다.

    쓸데없는 짓을 했다는 것은
    길을 다 가서야 알게 되니...

    나 원 참!
    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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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14일

  •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지는 못 해도
    피해는 주지 말아야 하고,

    누군가에게
    좋은 사람은 되지 못 해도
    나쁜 사람은 되지 말아야 합니다.

    누군가를
    칭찬해 주지는 못 해도
    험담을 하지는 말아야 하고,

    누군가를
    웃게 해주지는 못 해도
    눈물을 흘리게는 말아야 합니다.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 주지는 못해도
    불행하게는 만들지 말아야 하고,

    누군가를
    사랑해 주지는 못해도
    상처를 주지는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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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은
    일상의 감정들을 벗어난
    낯선 세계를 향한
    동경 같은 것.

    하지만 크게 생각해 보면
    여행이 반드시 길을 나서서
    어딘가 먼 곳으로 향하는
    것만을 지칭하는 말은
    아닐 것 같습니다.

    낯선 곳을 향해
    나서는 일이란
    일상에서도 얼마든지
    일어나는 일입니다.

    처음 만나는 사람
    이것도 여행입니다.
    누군가의 마음속으로
    향하는 여행

    처음 해보는 일
    이것도 여행입니다.
    지금껏 몰랐던 새로운
    세계를 접하게 되는 여행

    문을 열고 집을 나서는
    나의 하루하루가
    모두 다 여행입니다.

    매일매일
    아침을 만나지만
    매일이 같은 아침은
    아니니까.

    이렇게 바라보니
    생각만으로도 설렙니다.

    오늘, 또 하루의
    이 낯선 여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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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10일

  • 우리가 살면서 가장 위로를 받는 순간 역시
    내 처지와 감정에 공감해주는 누군가가 있을 때 아닌가요.

    그 누군가와 감정의 주파수를 공유할 때
    당신의 마음과 나의 마음이 등온선에 있을 때
    그런 순간 말입니다.


    지금은 남용되어 낡고 빛바랜 말이 되었지만

    '함께 느낀다'는 '공감'
    '함께 운다'는 '공명'

    생각할수록 든든해지는 낱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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