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노트님의 프로필

I am nothing~!! 16년 02월 10일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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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2일

  • 광주 밟고 뺏은 권력,
    광주에서 심판받다.

    • 5·18 민주화운동 관련 피고인으로 11일 광주지방법원에 들어서며 기자들이 질문하자 "이거 왜 이래" 03월 12일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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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두환 삼행시

      전; 전, 댓머리입니다.
      두; 두발이 없다는 뜻이죠.
      환; 환장할 노릇입니다. 03월 14일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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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8일

  • 나를 흔들지 마세요..

    • 누가 바람을 보았나.
      너도나도 바람을 보지 못했어.
      그치만 나뭇잎이 흔들릴 때
      이미 바람은 지나간 거야.. 03월 08일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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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2일

  • 매화는 매서운 추위에도
    봄에 그 향기를 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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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9일

    • 별 의미는 없어..
      너처럼 근사할 뿐~ 01월 09일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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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2일

  • 공감1

    온화한 날에..

    • <사진이벤트>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 드려요!
      이벤트에 당첨되시면, 세이클럽 메인 <사진이야기>코너에 노출됩니다. ^^ 18년 12월 22일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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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응모작

2018년 12월 06일

  • 12 월의 어느날 오후..

    • 우리가 아름답게 떠나야 하는 이유~ 18년 12월 06일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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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30일

  • "악플은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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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8일

  • 아시아의 별, 유럽에서 빛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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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2일

  • 백지노트님께서 작은소리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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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5일

  • 국화의 아침~!!

    • 오늘 문득
      니가 생각이 났어.. 18년 10월 25일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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