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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년 07월 30일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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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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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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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운계란

    • <사진이벤트>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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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3일

  • 바오로 높은산 - 최준석

    내가 높은산이 되려고 하면
    당신은 먼저 푸른 숲이 되어
    따뜻한 보금자리를 만들었고
    내가 넓은 바다가 되려고 하면
    당신은 먼저 하얀 모래가 되어
    파도가 넘치는 걸 막았습니다.

    그렇게 곱던 당신의 얼굴은
    세월이 하루하루 더 짙게 그려가도
    나를 향해 있는 당신은
    언제나 맑고 깨끗한 거울입니다.

    오늘 당신의 깨끗한 손을 잡고
    사랑해요,라는 말과 함께
    벌써부터 하고 싶었던
    나의 늦은 고백은

    나에게 꼭 필요한 사람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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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오로 기다림 - 최준석

    가을은 기다림일까
    가을아 하고 불러보면
    가을을 만나러 가고 싶다

    가을엔 너에게로 가는 편지가 되고 싶다

    단풍잎처럼 붉은 마음으로도 가고 싶고
    떡갈나뭇잎이 되어서 가고 싶기도 하고

    갈대숲의 이야기를 전하는
    낙엽편지가 되고 싶기도 하고

    한마디 말하지 못하는

    차곡차곡 가을 서랍에 쌓여질

    이유없는 그리움일지라도
    내가 편지가 되어
    계절 속으로 떠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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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버지 -바오로,최준석

    가파른 비탈길에서
    홀로 외로울때
    어느새 먼저 오른 당신
    푸른 길을 내어주셨지요.

    하얀 모래알처럼
    흩어지는 나의 꿈마저
    푸른 파도로
    일으켜 세워 주신 당신은

    그 어느 산봉우리보다 높고
    그 어느 심해보다 깊었습니다.

    그리도 곱던 당신의 얼굴
    세월의 흔적들이
    더 짙게 골을 패지만
    나를 향한 당신의 모습은
    언제나 맑고 깨끗한 거울임을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버지
    당신을 더욱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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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30일

  • 백호

    잠시 머물다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굿 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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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2일

  • SS은경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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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17일

  • II유민 언제 보아도 늘 내곁에 있을 사람처럼
    보아도 보아도 지치지 않을 사람
    계절이 바뀌듯 많은 시간이 지나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와 같이 동행할 사람
    난 언제나 그런 사람을 기다립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잊혀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사랑해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 준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오늘도
    당신을 기억합니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가슴에 새기고 싶은 사람인지
    아니면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인지를
    잠시 스쳐 지나는 사람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스치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한결같이 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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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12일

  • 유년시절추억 누구를 미워하면...

    누구를 미워하면 우리의 무의식은
    그 사람을 닮아가요.

    마치 며느리가 못된 시어머니 욕하면서도
    세월이 지나면 그 시어머니 똑 닮아가듯...

    미워하면 그 대상을 마음 안에 넣어두기 때문에
    내 마음 안의 그가 곧 내가 됩니다.

    그러니 그를 내 마음의 방에 장기 투숙시키지 마시고
    빨리 용서한 다음 바로 쫓아내 버리세요.

    싫어하는 사람을 내 가슴속에 넣어두고 다닐 만큼
    그 사람이 가치가 있습니까?

    내가 사랑하는 가족 나를 응원하는 친구만
    마음에 넣어두십시오.
    싫어하는 사람 넣어두고 다니면 마음 병만 얻습니다.

    출처(글) : 혜민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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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07일

  • 사랑
    지독한 그리움

    눈을 감으면
    가슴속 깊은 곳에서
    끓어오르는 당신의 그리움

    당신의 그리움에
    마음만 아파오고
    눈물은 염치없이
    두 뺨을 적시고
    그 무엇으로도 채울수도
    지울 수 없는 그리움에
    입술만 말라 옵니다

    지독한 그리움에
    잠 못 이루고
    타는 목마름으로 밤을
    보내야만 하니

    언제쯤 그대
    예쁜 얼굴 미소 지으며
    언제쯤 내게 오실는지요?
    세월은 이렇게 흘러만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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