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하얀목련님의 프로필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 21년 02월 14일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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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2일 (오늘)

  • 초롱꽃


    누군가의 밤길 길머리 동행하며
    청사초롱 불 밝히는
    미래 꿈꾸었다

    호롱불 마음에 켜보았지만
    닿지 않는 인연이라
    애태웠던 마음

    초롱초롱한 눈망울
    눈에 선한데
    품지 못할 꿈속 사랑이었나

    아쉬움에 아래만 내려다보며
    굽잇길마다
    마음 등불 걸어두었네.

    오늘도 서로 사랑하고 기뻐하고
    감사하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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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1일

  • 살아가면서 하루하루 시간의 흐름 속에서
    그렇게 나이를 먹어가고 숨 가쁘게 돌아가는
    세상의 톱니바퀴에서 행여 튕겨 나갈까
    맘졸이며 그렇게 사는 건 싫다.

    조금은 모자라도 욕심 없이 아무 욕심 없이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마음속에서 언제나 음악이 흐르고
    마음속에서 언제나 아름다운 언어가 흘러나오고

    그렇게 아름다운 마음으로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다면
    가진 것 넉넉하지 않아도
    마음은 부자가 될 수 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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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사랑의 위대함은...

    나의 사소한 행동과 상대의 행동과 말에서
    타인의 하루 를 행복하게도.
    혹은 불행하게도 만들수 있다고 한다...

    아주 작은 행동만으로도 말이다..
    서로에게 주는 관심어린 마음이 필요하며
    서로 오가는 소통이 원활 해야 하고...
    서로에 대한 진실함이 잇어야 한다..

    사랑은 내 가슴속에 상대의 모습이 생각난다
    늦은 밤 눈을 감고 잇는데 그 사람이 생각난다..

    오늘도 여러번 머리속에 그 사람이 생각났다...
    알듯말듯한 이런 감정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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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0일

  • 매의눈 상대가 화를 낸다고
    나도 덩달아 화를 내는 사람은
    두 번 패배한 사람이다.

    상대에게 끌려드니
    상대에게 진 것이고,
    자기 분을 못 이기니
    자기 자신에게도 진 것이다.”

    바람을 향해 던진 흙이
    오히려 자신을 더럽히는 것과 같이,
    우리가 화내고 짜증내고 미워하는 것은
    남을 해치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을 해칩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들은 어리석게도
    스스로를 해치는 행위가
    잘한 행위이고,
    그런 사람을 승리자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승자의 길이 아니라
    패자의 길입니다.

    상대가 화를 내더라도
    침묵하거나 웃을 수 있을 때,
    두 가지 승리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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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마음
    나의 마음
    그 반을 뚝 떼어 내어
    어여뿐 항아리에
    한 가득 담아
    두고두고
    당신을 사랑하는 일에만
    내어 쓰겠습니다

    나머지 반은
    고이고이 묻어 두었다가
    당신이 내게 한 걸음씩
    다가서는 길이
    좀 더 평탄할 수 있도록
    한발 한발 내게 다가설 때마다
    조금씩 내어좋겠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결국
    나를 너무도 사랑하게 되는 날
    내게 남아 있는 모든 걸
    다 털어 내어그 고마움을 죄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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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9일

  • II유민II 그리운 사람 다시 그리워
    사람을 멀리하고 길을 걷는다

    살아갈수록 외로워진는
    사람들의 말이 더욱 외로워

    외롭고 마음 쓰라게 걸어가는
    들길에 서서

    타오르는 들불을 지키는 일을
    언제나 고독하다

    그리운 사람다시 그리워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면

    어둠 속에서 그의 등불이 꺼지고
    가랑잎 위에는 가랑비가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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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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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마음 못 생김이 부끄럽다.


    얼굴 못났음이 부끄럽지 않다.
    마음 못 생김이 부끄럽다.

    옷 더러움이 부끄럽지 않다
    마음 더러움이 부끄럽다

    옷 떨어졌음이 부끄럽지 않다
    마음 헤어졌음이 부끄럽다

    키 작음이 부끄럽지 않다
    마음 작음이 부끄럽다

    돈 없음이 부끄럽지 않다
    마음 없음을 알지 못함이 부끄럽다

    지식 적음이 부끄럽지 않다
    마음 적은 것을 알지 못함이 부끄럽다

    지위 낮음이 부끄럽지 않다
    마음 낮지 못함이 부끄럽다

    몸에 때 있음이 부끄럽지 않다
    마음에 때 있음이 부끄럽다

    하루에 한 번쯤 하던 일 접어두고
    잠시라도 스스로 마음을 살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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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6일

  • 사랑을 하면
    마냥 행복할 줄 알았는데
    사랑을 하면
    온통 즐거움인줄 알았는데

    사랑은 때로는
    고통도 따르고
    슬픔도 따르고
    눈물도 있음을 알았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슬프면
    나도 따라 슬프고
    사랑하는 사람이 아파하면
    나도 같이 아파 해야 하기에

    둘이 하는 사랑이라
    아픔도 나누고
    슬픔도 나누고
    눈물도 나누어야 하나 봅니다

    행복한 사랑을...
    핑크빛 사랑을 꿈 꾸어 왔는데
    사랑이 왜 이리도 슬픈지
    왜 이리도 눈물이 자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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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4일

  • 이 세상에 최고의 좋은 인연은

    한솥밥을 먹고 한이불을 덮고 잠을 자는 인연이

    가장 좋은 인연이라면

    가슴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좋은 글을 읽고 공유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아름답고 소중한 인연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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