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달팽이님의 프로필

.. 19년 08월 22일 23:27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3월 15일

    • 2인분 같은 1인분
      만원 같은 천원
      장미 같은 동백 03월 15일 15:3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3월 10일

  • 봄이다..

    • 1000년=24시간=86400초
      1년=86.4초
      50년=4320초=1시간12분
      70년=6048초=1시간40분38초
      80년=6912초=1시간55분12초
      100년=8640초=2시간24분 03월 10일 16:3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2월 18일

    • https://www.youtube.com/watch?v=CaURS45_6Lw 02월 18일 11:0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세상에 없는 것 세 가지 -
      정답이 없고
      비밀이 없고
      공짜가 없다.
      민병덕 후보의 말 중에서.. 02월 28일 16:5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Haris Alexiou - Dimitra Galani - To Treno Fevgi Stis Okto (The Train)
      기차는 8시에 떠나네... 03월 05일 17:2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1월 08일

  • 다섯 살 아이가 내게 말했다.
    "눈동자 속에 내가 보여요~"
    아이를 통해 배웠다.
    [상대방을 자세히 보면
    내가 보인다는 것을...]

    저장

2019년 12월 20일

  • 나무늘보 - 시속 100 미터
    달팽이 - 시속 45 미터
    느리게 살기 우승은....달팽이..

    • 달팽이처럼 사는 치타도 힘들고
      치타처럼 사는 달팽이도 힘들고
      양처럼 사는 사자도 힘들고
      사자처럼 사는 양도 힘들다
      제각각 스스로의 삶을 사는게 정답.. 01월 06일 21:4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9년 12월 16일

  • 오늘 아침은 하늘도 추웠는지
    목화솜 이불을 덮고 있었다..

    저장

2019년 10월 20일

    저장

2019년 10월 19일

  • 가을 하늘길

    좋다

    저장

2019년 10월 15일

  • 지금이 참 좋다.

    환하게 웃어주는
    햇살의 고마움으로

    아침 창을 열면
    흐릿하게
    미소 짓는 바람이 있어서
    참 좋다.

    흩어진 머리카락
    쓸어 올리며
    뒤뚱거리며 걷는 오리처럼
    비틀거리는 하루지만

    걸을 수 있다는
    고마운 두 다리가 있어서
    참 좋다.

    땀방울 방울방울
    이마에 맺혀도

    열심히 살아가는 얼굴에
    미소가 넘쳐서 참 좋다.

    힘들고
    고달픈 삶이라지만

    내 곁을 지켜 주는
    좋은 사람들이 있어서
    더욱 좋다.

    시간이 멈춘다 해도
    오늘이라는 성적표에

    부지런히 살았다는 표시로

    밤하늘 달님이
    친구가 되어주니 참 좋다.

    아무 이유 없이 그냥...
    지금이 참 좋다.

    저장

2019년 10월 09일

  • 트리클다운 효과의
    이론과 현실...

    저장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