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채린님의 프로필

월..금..12시..수 4시 정방.. 07월 08일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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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4일

  • 담주 월수금 방송못해요..

    병원에 있어서


    건강한 모습으로 올께요..

    • 보여 주기 식으로 움직이지 않을 것이다.
      억지로 꾸며 낸 인생을 살지 않을 것이다.

      있는 그대로가 좋다.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게 좋다.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발전하는 내가 좋다.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중에서.. 18년 12월 15일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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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 누나..
      어디 아프신가요? 18년 12월 18일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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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3일

  • II유민II 중독과 몰입

    중독과 몰입의 차이는 무엇일까.
    중독인지 몰입인지는 스스로가 가장 잘 안다.
    둘 다 엄청난 시간과 사랑을 요구한다는 점에서는 같다.
    그러나 중독과 몰입의 차이는 자신에 대한 사랑이 있느냐
    없느냐의 여부에 있지 않을까. 어떤 일에 지독하게 빠져
    있는 자신이 밉고 죄책감이 든다면 중독이다. 그 일을
    함으로써 자신을 더욱 사랑하게 되며 내면의
    자부심이 커진다면 몰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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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1일

    • 방랑자님 방문고마워요. 18년 12월 12일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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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가 이렇게 내 맘에
    들어오기 시작하면 안돼요

    난 절대로 그대에게 내 맘을
    뺏기지 않을거에요

    나 그댈 좋아할수록
    나 그댈 의지할수록
    잃고 싶지 않은 마음
    멀어지고 싶지 않은 마음


    나 그댈 좋아할수록
    나 그댈 의지할수록
    커져가는 나의 맘
    멈춰지지않는 나의 맘

    어떤


    • 어떤 일이 있어도
      그댈 향한 내 맘은 절대로
      음 절대로

      내 맘에 들어온 그대를
      내 옆에 두고 살고 있어요

      난 절대로 그대를 누구에게
      뺏기지 않을거에요...

      남자친구 ost..그대가 이렇게 내 맘에 18년 12월 11일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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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9일

  • 보고 싶을 땐.. 보고싶은 자리에

    힘이 들 땐. 위로해줄 수있는 자리에

    혼자라는 생각이 드는 날엔..
    손 잡아 함께라고 말해주는 자리에
    그렇게 필요한 날..

    필요한 자리에 그 자리에 있어 줄 사람이 있다는 거 ..
    그거 참 행복한거야 ..

    추운날에..따뜻한글 토닥토닥..

    • 따뜻한 글속에서..체온을 느끼며..


      따뜻하다.. 18년 12월 09일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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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7일

  • 지치면 쉬고,
    많으면 덜어내고,

    조급해지면 천천히 심호흡하고,
    화가나면 양보하고,

    막히면 새롭게 시도해보고,
    외로우면 친구에게 먼저 연락하고,

    슬퍼지면 사랑을 먼저 표현하고,
    두려우면 모든 것을 운명에 맡기라고.

    그리고
    항상 감사하는 마음 잊지 말라고...

    -‘넘어진 그 자리에 머물지 마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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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6일

  • 이젠 춥다..

    체온관리 잘하장..

    • 가끔은...
      시간이 흐른다는 게
      위안이 된다...

      누군가의 상처가
      쉬 아물기를 바라면서..

      또 가끔 우리는 행복이라는
      희귀한 순간을 보내며..

      멈추지 않는 순간을
      아쉬워 한다.. 18년 12월 07일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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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5일

  • 사랑한다고 말할 시간이
    많이 남을 줄 알았습니다..

    너무 먼 길을 돌아선 온 우리에게
    행복만이 가득할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표현하기보다 아끼고 ..멋적고
    수줍은 마음에 그저 웃었습니다
    당신이 가고 난 후 깨달았습니다..

    사랑해요 ..
    고마워요 ..

    보고싶어요 ..
    그립습니다..



    마음속에 담은 말이 이렇게 많은데..


    - 국화꽃향기 중에서 -

    • 함께 타지 않으면
      같은 풍경을 나란히 볼수 없는 것 ..

      나란히 표를 끓지 않으면
      따로 앉을수 밖에 없는것

      서로 마음을 획인하지 않았다면
      같은 역에서 내릴수도 없는것

      그 후로 영원히 영영 어긋나고 마는것

      - 끌림 중에서 - 18년 12월 05일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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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 관계에서 어느 때는
    감당할 수 없을정도로
    사람에게 시달린다는 느낌이 든다..
    또 어느 때는 목이 타도록 사람이 그립다
    인간관계에서
    적당한 거리를 유지한다는 건 항상 숙제이다 ..
    세상은 아직 내게 배울것이 많다고 말한다..

    -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

    • 너에게 주머니에 한통화를 걸 동전이 있다면..
      누구에게 다이얼 버튼을 누를까 ? 18년 12월 05일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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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끔 내가 물어보기전에
      누가 먼저 말해주면 좋겠다

      거짓이라도 좋으니까
      넌 참 잘하고 있다고
      지금처럼만 계속하라고

      - "혼자인 내가 혼자인 너에게" - 18년 12월 05일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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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여행에서 얻는건
      기념사진이나 기념품이 아니라
      어쩌면 수레바퀴처럼 끓임없이 반복되는
      우리의 여생을 버티게 해줄

      추억의 보관함인지도 모르겠습니다..

      - 김동영 "나만 위로할것" 중에서 - 18년 12월 05일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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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목소리를 아는 사람은 많지만
      내 마음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18년 12월 05일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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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이 걸어가고 있는 이 길의 끝자락에
    당신을 위해 핀 꽃 한송이가 놓여있기를 ..

    당신이 지금 바라보고 있는 이 시선의 끝자락에
    당신을 위해 불어오는 행복과 마주하기를

    당신과 내가 지금 격고 있는
    이 시련들이

    나중에 뒤돌아 봤을때 아무일도 아니였다는 듯이
    미소를 지으며 흘러보낼 수 있는
    추억으로 남기를.

    • 인연 ..
      카톡이나 전화로 인사를 자주 나누는 사람을 만나라.!
      그 사람은 항상 당신을 생각하고 있다 .. 18년 12월 05일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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