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채린님의 프로필

월..금..12시..수 4시 정방.. 07월 08일 14:37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2월 14일

    저장

02월 04일


  • 누나 곧 있음 방송 하시네요~~~

    기다리면서 낼 설이고 하니 다녀갑니다....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해피 뉴이얼~~~~~~입니다^^

    저장

02월 02일

  • 지금 이 순간

    • 소리와 외모는
      마음과 떨어져 있지 않다
      마음의 깊이는 목소리에 묻어 나오고
      나이가 들면 얼굴에
      그 살아온 인생이 쌓이게된다
      몸은 마음과 분리되어 있지 않고
      사라지는 것은
      남아있는 것과 떨어져 있지 않다...。


        - 02월 02일 16:4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2월 01일

  • 부국ll아트 채린 새해에는 꼭 건강 회복 하시고
    소원 하시는 일들 성취되는 한해 되세요
    복 많이 받으세요 ~꾸벅
    저장

01월 31일

    저장

01월 30일

  • 누군가
    요즘 어떻게 지내느냐고 묻는다면
    나는
    느려지고 있노라고..
    아주 조금씩 천천히 느려지는 중이라고..
    느림과 친해지고 있다고
    대답하고 싶다..。


    - 황경신 -

    • 가끔 내가 물어보기 전에
      누가 먼저 말해주면 좋겠다

      거짓말이라도 좋으니까
      넌 참 잘하고 있다고..

      지금처럼만 계속 하라고..。


      - 성수선 - 01월 30일 16:0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1월 25일

  • 저하늘에 무수한별들중 딱하나..

    너라는별..

    무수한 사람들중 너란 한사람

    그렇게 그렇게 만나서..

    우리가 된다..

    참이쁘다...너란별. 너란사람..

    • 드라마를보며..대사중에.. 01월 25일 14:3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추억으로 살아가는것은 ..
    마음한켠이 따뜻하지만..외롭다 쓸쓸하다..


    추억을 만들면서 살아가야겟다..

    저장

01월 23일

    저장

01월 21일

  • 아름다운 미소 / 詩 한문석
    내 마음을 사로잡는
    아름다운미소
    행여 눈이라도 마주칠까
    설레이는 하루

    내 마음에
    아름다운 향기를 심어주고

    내 가슴에
    아름다운 사랑을 심어준

    그대의 고운 미소가
    오늘도

    내마음을 설레이게합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