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채린님의 프로필

월..금..12시..수 4시 정방.. 07월 08일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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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1일

  • 봄이 왔어요.. 새희망 새출발..

    나풀거리는 마음..봄꽃 봄맞으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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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7일

  • 참 오래 머문 공간 ..

    향기가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굳굳하고 의연하게

    그렇게 음악을 사랑하고

    그렇게 음악을 통해 사람을 사랑하고

    전 .. 그런 사람이 좋습니다

    요란하지 않고

    내색하지 않고

    하지만 내심은 강하고

    인연에 아플까봐

    조심스러워 하는 그런 사람들이 좋습니다

    그래서 ..

    어설프지만 나의 판단이 맞다고 믿고 싶습니다

    적당한 거리도 다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인연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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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3일

  • 적당한 거리의 법칙이란?

    서로 그리워할 만큼의 거리,
    서로 이해할 수 있을 만큼의 거리,
    서로 소유하지 않고
    자유를 줄 수 있는 거리,
    서로 불신하지 않고
    신뢰할 수 있는 거리
    그 거리를 유지해야만
    관계가 더 오래갈 수 있습니다....、。

    • 공감 하는글.. 02월 23일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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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으로---좋은글감사을?

      잘했어요?

      채린님--참으로좋으로여인으로

      보이것같아서----이렇게

      좋은글참으로감상을보여주셧어

      감사합니다? 02월 26일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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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2일

  • 사람이 좋아질땐 .. 정직하게

    슬픔이 찾아올땐 .. 고요하게

    그리고

    느닷없이 마음이 ..아파올땐

    눈을 가리고 음악으로 위로하기 ...................*

    • 사람들보다 음악은 정직 하다..
      감성으로 듣는 음악 나를 위로한다.. 02월 23일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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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랬음 해요

    한결 같기는 힘들겠지만

    그래도 그랬음 해요

    잊어버리고 사는 우리내 인생사에

    작고 사소한 마음씀을 잊지 않았음 해요

    이건 나의 다짐이기도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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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금은 덜 외로워지기 위해서

    음악을 듣고 ..

    조금은 덜 외로워지기 위해서

    거리를 두고 ..

    그러다 ..

    가사 한 줄이 내가 되고 、

    사람과의 거리는

    생각의 모서리가 되어 마음을 베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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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이 고운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있다

    욕심 부리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존중해 주고

    배려해 주는 사람들

    마음에 스며든 진정한 말 한 마디 、

    음악으로 마음을 짐작하여 존중해 주는 이들 ...

    그거면 .. 된다 。

    그래서 .. 그런 이들을 만나면 행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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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0일

  • 누가 그랬다.
    풀잎에도 상처가 있고
    꽃잎에도 상처가 있다고,

    가끔은 이성과 냉정 사이
    미숙한 감정이 터질 것 같아
    가슴 조일 때도 있고,

    감추어둔 감성이
    하찮은 갈등에
    가파른 계단을 오르내리며
    가쁜 숨을 쉬기도 한다.

    특별한 조화의
    완벽한 인생
    화려한 미래
    막연한 동경

    누가 그랬다
    상처가 없는 사람은 없다.
    그저
    덜 아픈 사람이
    더 아픈 사람을 안아주는 거다.


    누가 그랬다 - 이석희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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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9일

  • 잊어도 되는 것들과
    기억해야 할 것들을
    제대로 구분하지 못해서,

    정작
    잊어야 할 것들은 잊지 못하고,

    소중하게 기억해야 할 것은
    잊고 살아가는 건 아닌지,,,

    세월의 흐름 속에
    어쩔 수 없이 잊혀 가는 것들에
    가슴 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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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 오지 않은 것들을
      갈망하며。

      이미 갖고 있는 것들을
      잊고 사는 건 아닌지。

    손에 쥔 것들은
      내동댕이친 채。
    잡히지 않는 것들에만
      손을 뻗다 보면。

      결국
      모든 것을 놓쳐버리고 말텐데。

    이미 와버린 현재를 충실하게
      사는 사람이。

      아직 오지 않은 희망을
      잡을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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