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채린님의 프로필

월..금..12시..수 4시 정방.. 07월 08일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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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0일

  • 순수강산1 -변하지 않는 사랑-
    부는 건 바람이오~ 흐르는 것은 세월이고
    변하는 것은 사람이라~

    그대여 부는 바람에도 흐르는 세월 속에서도
    변하는 사람들에도 이것만은 잊지말고 간직하소서

    태어나 부모를 바라보는 아기들의 눈빛을
    부모가 태어난 아기를 바라보는 눈빛들을

    거칠게 부는 바람에도 꺽이지 않고 살아가는
    급하고 험한 세월 속에서도 굳건히 살아가는
    변하는 사람들에도 좌절하지 않고 살아가는
    이유가 뭔지를

    그대여 부는 바람에도 흐르는 세월 속에서도
    변하는 사람들에도 살 수있게 하는 이것만은
    잊지말고 간직하며 살아가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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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1일

  • 나는 너에게
    수많은 벚꽃잎 중
    하나였을까

    차가운 빗방울에
    힘없이 떨어져도
    누구하나 알아주지 않는
    수많은 벚꽃잎 중
    하나였을까 ..비오는날은 그냥 마음이 평온해진다..

    • 여기는 가벼운 사람들이 많다..

      쉬운사람들은 멀리 멀리.. 07월 11일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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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낮 모래알같은 인연은 여기까지.. 07월 11일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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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닥 토닥.. 07월 11일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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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8일

  • 윤채린  복사글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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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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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3일

  • 말이..많으면 실수가 많다..

    말은..적게하고 들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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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8일

  • 수호 채린님~주말 잘 보내고 계시지요?
    출장갔다가 오늘 올라왔네요~~
    식사 잘 하시고 휴일 즐겁고 웃음 가득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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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5일

  • 가장 빛나는 별


    가장 빛나는 별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별이고,
    당신 인생 최고의 날은
    아직 살지 않은 날들이다.

    스스로에게 길을 묻고
    스스로 길을 찾아라.
    꿈을 찾는 것도 당신,
    그 꿈으로 향한 길을
    걸어가는 것도 당신의 두 다리,
    새로운 날들의 주인은,
    바로 당신 자신이다.




    《파블로 이야기》중에서

    • 토닥..토닥.언니.. 06월 05일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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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짜야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 울컥

      우앙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06월 05일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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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마 오늘도 채린님 입담과 음악을 들을 수 있어 행복해요.
    2시간 동안 잘 들을께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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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2일

  • 이만한게 얼마나 다행인지..

    • 이렇게 살있으니..감사하는마음으로 살아가자.. 05월 24일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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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이순간 참 좋다..
      소소한 일상속에..행복을느끼며..

      살아숨쉴수있으니.. 얼마나 감사 한가.. 05월 30일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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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9일

  • 아그네스
    촉촉이 봄비가 내리네요
    한동안 봄 가뭄중에
    대지를 촉촉이 적셔주는
    귀한 선물 같은
    행복한 단비이이네요.

    일찍 찾아온 더위를
    식혀주는 시원함도
    채워주네요.

    고은 휴일 되시길~~^~^

    채린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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