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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복자' 비공단 03월 05일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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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9일

  • 인간의 삶은 바르게 살아야 합니다.
    무엇이든 바르게 살고 나서
    그 다음이 오기를 기다려야 합니다.
    바르다 함은
    마음에 걸리는 바가 없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걸리지 않음은 가식이 아닌 진심이어야 하고,
    생각나지 않아 걸리지 않는 것도
    생각지 못해 걸리지 않은 것도 아니어야 합니다.

    여유/ 수선재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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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7일

  • 관계에 있어서 절대로 멀어질 수 없는 사람은 없다.
    먹먹하던 사이에 벽이 생기고
    어떤 행동을 하기 전에 망설임이 생기고
    하지 못할 이야기들이 늘어나는
    누구의 잘못이라고 할 수도 없이 그렇게 멀어진다.

    가린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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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6일

  • II유민II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

    그냥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돈이 많아서 좋다거나...
    노래를 잘해서 좋다거나...
    집안이 좋아서 좋다거나...
    그런 이유가 붙지않는
    그냥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이유가 붙어 좋아하는 사람은
    그 사람에게서 그 이유가 없어지게 되는 날
    그 이유가 어떠한 사정으로 인해 사라지게 되는 날
    얼마든지 그 사람을 떠날 가능성이 많은 사람입니다.

    좋아하는데
    이유가 없는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어디가 좋아 좋아하느냐고 물었을 때
    딱히 꼬집어 말 한마디 할 순 없어도
    싫은 느낌은 전혀없는 사람
    느낌이 좋은 사람이 그냥 좋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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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5일

  • 뮤직홀릭  '정복자' 비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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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30일

  • 조약돌 행운이 너에게 미소 짓고
    하루 하루가 환희와 기쁨으로
    가득 차 근심 걱정 없는 날들이
    스쳐갈 때면 세속의 기쁨에 젖어
    안식하지 않도록 이 말을
    깊이 생각하고 가슴에 품어라.
    너의 진실한 노력이 명예와 영광,
    그리고 지상의 모든 귀한 것들을
    네게 가져와 웃음을 선사할 때면
    인생에서 가장 오래 지속된 일도,
    가장 웅대한 일도
    지상에서 잠깐 스쳐가는
    한 순간에 불과함을 기억하라.
    옮긴글;조약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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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1일

  • 피라미드와 긍정 에너지

    아들을 데리러 학교에 갔을 때
    학교 선생님이 역사 수업 시간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해주었다.
    "피라미드를 만들려면 뭐가 필요할까?"
    역사 선생님이 묻자 교실은 침묵에 휩싸였다고 한다.
    곧 아들이 큰 소리로 대답했다. "긍정적인 태도요."
    긍정적인 생각이 수술을 받은 뒤 회복하는 속도부터
    인간의 수명에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긍정적인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약 10년을
    더 산다고 한다.

    - 레이첼 켈리의《내 마음의 균형을 찾아가는 연습》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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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0일

  • 모퉁이

    살다보면 여러 모퉁이에서
    운명을 만나고 또 헤어집니다. 그것은
    사람일 수도 있고 장소일 수도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만나고 헤어진 사람들조차 반드시
    만나야만 하는 사람들이었고, 여행으로
    어떤 장소에 머물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냥, 어쩌다가, 일없이 만나고
    헤어지는 것은 없습니다.

    - 양희의
    《아이가 말했다 잘 왔다 아프리카》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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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15일

  • tnswjd3125 주안역
    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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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28일

  • II유민II 편안함은 사람을 만만하게 보지 않지만
    친숙함은 사람을 만만하게 볼 수 있다.

    편안함은 말이 없어도 상관없지만
    친숙함은 말이 없으면 거북해진다.

    편안함은 신뢰와 믿음이 쌓여가지만
    친숙함은 얼굴도장을 지속적으로 찍어 주어야만 생명력을 가진다.

    편안함은 멀리서도 따뜻함을 주지만
    친숙함은 가까이 있어도 허전할 수 있다.

    편안함은 슬플 때도 나눠 갖지만
    친숙함은 슬플 때면 외면할 수 있다.

    편안함은 잡초처럼 자라도 아름다워지지만
    친숙함은 잡초처럼 자라면 위태로워진다.

    편안한 사람과 친숙한 사람에 있어
    특별한 구분은 모르겠다.
    사람들 스스로 느끼기 나름일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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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24일

  • II유민II 문득
    석류꽃 이야기에
    흠칠 놀라며
    그대를 생각합니다
    하루 24시간
    생각 주머니 속 그대
    한 시라도 생각지 못하면
    존재할 수 없었던.
    이렇게 잊고만 삽니다
    고귀한 사랑이라든
    알량한 사랑도
    보잘것없는 말의 유희임에
    틀림이 없나 봅니다
    출퇴근길
    여름 석류꽃 필 때부터
    늘 걸음 멈추고
    쳐다보고 또 쳐다보았는데
    도시의 회색 그늘에 갇혀
    그대를 잊어버립니다
    석류꽃에 앉은 나비
    정말
    그대를 잊고 살고 싶지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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