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다래넝쿨님의 프로필

좋은 친구를 찾기 보다는 내가 그에게 좋은 친구가 되라 그러면 좋은 친구는 찾아 올 것이다 01월 23일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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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8일

  • DT어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일년을 지내면 알 수 있을까...

      몇년이 지나도 알 수 없을 것이다...

      그래도 처음 느낌은 그대로 이기를... 03월 08일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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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7일

  • II유민II 우리 좋은 친구 할래요...?
    풀잎 끝에 맺힌
    청초한 이슬방울처럼
    맑고 순수한 영혼을 가진 당신
    우리 친구 할래요?
    이른 아침 창가를 드리우는
    따사로운 햇살처럼
    포근하고 아늑한 당신
    나와 친구 할래요?

    파란 호수를 닮아
    넓고 깊은 마음을 가진
    나를 사랑하고
    내가 사랑하는 멋진 당신
    우리 좋은 친구 해요~

    당신이라면
    사랑스러운 연인처럼
    때로는 다정한 친구처럼
    영원히 함께 해도 좋을
    소중하고 아름다운
    마음의 친구가 되고 싶어요
    우리 좋은 친구 할래요?
    • 어이 영혼이 맑고 순순한거 어찌 아셨을까나여 ㅎㅎㅎㅎㅎ

      오늘도 좋은글 감사합니다~~~고운밤 하세여~~~~^&^ 03월 07일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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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6일

  • DT어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변하는 것이 당연한가...

      초심을 지키는 것이 당연한가...

      무엇이 당연한 것인지... 03월 08일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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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뻐합니다

    어제가 있고 오늘이 있고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것이기 때문에 좋고
    오늘은
    무엇이든 할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나는 어제를 아쉬워 하거나
    내일을 염려하기 보다는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뻐합니다

    오늘안에 있는 좋은 것을
    찾고 받아들이고
    내일을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모릅니다.
    • 오늘도 좋은글 주셨네여 고맙습니다...
      오늘을 사랑하는 어이가 돼겠습니다 ㅎㅎㅎㅎ
      점심 맛나게 드세여~~~~^&^ 03월 06일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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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5일

  • DT어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세상은 혼자가 아니다...

      세이도 혼자가 아니다...

      혼자가 아닌 나여서 행복하다... 03월 07일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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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4일

  • DT어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잘났어 정말....

      끼리끼리 베 짜고 자빠졌어...

      어이가 없어서 참말로.... 03월 06일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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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치유가 필요하다고 해서
    무작정 누구에게
    기대려고 하지 마세요

    힘들지 않냐고
    물어주는 사람이 없다고
    서운해하지도 마세요

    힘이 되는 사람이 없다고
    자책도 하지 마세요

    오늘 하루
    서럽고 힘든 일이 있었다면
    마음 속에 쌓아두지 말고
    당장 털어내세요

    그리고
    내 가슴에 조용히 손을 얹고
    토닥거리며 조용히 속삭이세요

    "많이 힘드냐고
    곧 괜찮아 질거라고
    힘내 라고"
    • 위로가 돼는 글 감사합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운밤 하세여~~~~~^&^ 03월 04일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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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3일

  • DT어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그 사람은 그 사람...

      나는 나...

      그 사람이 나일순 없는 거...

      나 또한 그 사람일 수 없는거... 03월 05일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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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바람의 이름으로

    땅에 낡은 잎 뿌리며
    익숙한 슬픔과 낯선 희 망을 쓸어 버 리는
    바람처럼 살았다
    그것으로 잘 살았다 말할 뻔했다

    허공을 향해 문을 열어놓는 바람에도
    너는 내 전율이다 생각하며 길을 걸었다
    그것으로 잘 걸었다.말할 뻔했다

    바람 소리 잘 들으려고
    눈을 감았다
    그것으로 잘 들었다.말할 뻔했다

    바람은나무밑에서 불고
    가지 위에서도 분다
    그것으로 바람을 천하의 잡놈이라,
    말할 뻔했다

    천양희님의
    '새벽에 생각하다'중에서...
    • 다소 난해한 글이지만 이리 좋은글 올려주심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밤시간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03월 03일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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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T어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아"라고 분명히 말했다...

      그런데 잊었다...

      왜 그랬을까... 03월 03일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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