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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친구를 찾기 보다는 내가 그에게 좋은 친구가 되라 그러면 좋은 친구는 찾아 올 것이다 01월 23일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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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13일

  • 다래넝쿨  하동진 / 밤새도록

    *보고 있어도~
    가슴 시리게 보고싶어~
    곁에 있어도~ 멀어질까봐 두려워져~
    나 이렇게~ 아파도 멈출 수가 없어~
    그대 향한 사랑을 멈출 수 없어~
    밤새도록~
    사랑해도~
    그리움의 갈증은 끝이 없고~
    밤새도록 사랑해도~
    외로움이 가슴에 사묻히는데~
    나의 사랑을~
    너에게 받치려고 한다~
    나의 열정을~널 위해 더지려고 한다~
    너는 내 운명~ 사랑에 내 인생을 건다~
    내안에 그대에게~ 그대안에 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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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래넝쿨  신유 / 시계바늘

    사는게 뭐 별거 있더냐~
    욕 안 먹고 살면 돼는 거지~
    술 한잔에 시름을 털고~
    너털우슴 한번 웃어보자 세상아~
    *시계바늘 처럼 돌고 돌다가~
    가는 길을 잃은 사람아~
    미련따윈 없는 거야 후회해도 없는 거야~
    아~~아~~~세상살이 뭐~ 다 그런거지 뭐~*

    돈이 좋아 여자가 좋아~
    술이 좋아 친구가 좋아~
    싫다하는 사람은 없어~
    너도 한번 해보고 나도 한번 해본다~
    *~*
    세상살이 뭐~ 다 그런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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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래넝쿨  김기태 / 수천번을 울어도

    아니라고~ 아니였다고~
    비켜버린 그 사랑에 고개를 저어도~
    빈 가슴엔 소리도 없이~
    눈물이 주르륵 흘러 내리네~
    *무슨 잘못 그리 컸길래~
    관객없는 이별연극 삐애로가 되었나~
    가슴치며 울어도~ 수천번을 울어도~
    허전한 이내 마음 채울길 없어라~
    울지 않으리~ 다짐 했지만~
    내 눈물은 주르륵~ 주르륵~*

    인연아닌 남이 됀 사람~
    잊고 살자 입술 물어 다짐 해봐도~
    빈 가슴엔~
    소리도 없이 눈물이 주르륵 흘러 내리네~
    *~*
    가슴치며 울어도~
    수천번을 울어도~
    허전한 이내 마음 채울길 없어라~
    울지 않으리 다짐 했지만~
    내 눈물은 주루륵 주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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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11일

  • 다래넝쿨  김수희 / 화등

    나의 이름 앞에서는~
    울지마세요~
    나는 이미~ 떨어진~ 꽃잎이에요~
    백년도 못 살면서~ 꺼꾸로 선 너의 모습~
    해가지면 돌아 오는 녹슬은 울음소리~
    이 슬픔 무너지고 적피리 울때엔~
    사랑의 이불자락을 소롯이 덮어두고~
    화등하나 챙겨 들고~ 미움만 떠납니다~

    그대의 이름앞에~ 내려서려 합니다~
    그대에겐 이미 가슴이 없습니다~
    이 슬픔 무너지고~
    적피리 불 때엔~
    사랑의 이불 자락을 ~ 소롯이 덮어두고~
    화등 하나 챙겨 들고~
    미움만 떠납니다~
    사랑의 이불 자락을 소롯이 덮어두고~
    화등하나 챙겨들고~ 미움만 떠납니다~
    미움만~~음~~떠납니다~~~아흐 아~~아~~~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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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래넝쿨  이은하 / 당신께만

    나 없으면~
    당신 마음~
    찬비가 내린다 했지~
    그 이야기 너무나 고와
    내맘 속에 감추었지~
    먼 훗날~ 그 말을 믿고서~
    내 곁을 멀리 할때면~
    누가 안듣게 당신께만~
    그말 그말 들려 주려고~

    사랑이란~
    마음속에~
    영원한 꽃이라지만~
    바람겨레 덧없이 지는~
    그런 꽃도 있으니깐~
    먼 훗날 그 말을 잊고서~
    내 마음 아프게 하면~
    아무도 몰래 당신께만~
    그말 그말 들려 주려고~
    그말 그말 들려 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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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10일

  • 다래넝쿨  김상배 / 노을 빛 서해대교

    돌아온다고~
    약속했는데~
    오지 않는 내 님이여~
    계절은 다시~
    바뀌는데~
    세월만 흘러 가는데~
    나를 잊었나~
    길을 잊었나~
    바닷길이 너무 멀었나~
    돌아 올길 가까워진 서해대교엔~
    노을 빛이 곱기도 한데~
    갈매기떼 슬피울며 어디로 가나~
    내님 소식 전해다오~

    수 많은 세월~
    기다렸는데~
    오지 않는 내 님이여~
    차라리 잊자~
    다짐을 해도~
    잊을 수 없는 그 추억~
    온다는 약속~
    진정 잊었나~
    아무렇게 하는 말이였나~
    행여 올까 바라보는 서해대교엔~
    노을 빛이 곱기도 한데~
    오고 가는 고깃배는 그대로인데~
    떠난 님은 언제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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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08일

  • 다래넝쿨  하동진 / 나 때문에

    나 때문에~
    나 때문에~
    괴로워 하지를 말고~
    이쯤에서~
    이쯤에서~
    나를 나를 놓아 주세요~
    사랑이 남아 있을 때~
    나 떠나 가게 해줘요~
    미련이 갈길을 막아도~
    차라리~
    아무 말 말아요~
    내 마음 약해 지니까~

    나 때문에~
    나 때문에~
    마음만 괴로워 말고~
    이쯤에서~
    이쯤에서~
    돌아 설 수 있게 해줘요~
    추억이~
    아쉬워질때~
    나 떠나 가게 해줘요~~
    이별에 자신이 없다면~
    차라리~
    아무 말 말아요~
    내 마음 약해 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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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래넝쿨  최성수 / 로망스

    처음에~ 그대~ 사랑할때는~
    너무~
    힘이 들었나봐~
    날이 갈 수록~
    그대 그리워~
    떠날래야 떠날 수가 없었죠~
    내 삶이 참 길다 느꼈어~
    그래 모질게도 살았던 인생~
    아직 한번도 죽도록 사랑한 적도~
    없었던 나였기에~
    나 그대를~
    나 그대를~
    진정 사랑합니다~
    그리움이 목련처럼 터져버려~
    죽음 조차 두려울 수~
    없는 마지막 나의~
    산다는 것에~
    그 쓸쓸함 모두 이유였어~

    세월은 가고 추억은 남겠지~
    그래 우리 그렇게 믿어~
    가로수 벤치~
    쓸쓸하겠지~
    찬바람이 불어오는 날에는~
    바람에 흔들리는 낙엽~
    까닭모를 슬픈 가슴 져미며~
    다시 우리가 옛날로 돌아 간다면~
    이제는 죽어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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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07일

  • 다래넝쿨  나 그대를~
    나 그대를~
    진정 사랑합니다~
    그리움이~
    목련처럼 터져버려~
    죽음조차~
    두려울 수~
    없는 마지막 나의~
    산다는 것에~
    그 쓸쓸함 모두~
    나 그대를~
    나 그대를~
    진정 사랑합니다~
    그리움이 목련처럼 터져버려~
    죽음 조차 두려울 수~
    없는 마지막 나의~
    산다는 것에~
    그 쓸쓸함 모두~
    이유였어~
    산다는 것에 그 쓸쓸함 몯 이유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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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06일

  • 다래넝쿨  송혁 / 바다새

    식어가는 커피잔을 앞에다 놓고~
    하염없이 바라보던 그 바다~
    유리창 넘어~날아다니던~
    하얀 바다새 한마리~
    끝없는 바램으로 비워둔~
    그댈 위한 내가슴에 빈자리~
    이제는 그대 아닌 사랑으로~
    채워야겠지~
    흩어져 아팠던 시린 가슴도~
    너의품에 두고가야지~
    바다새 너의 품속에~~

    물보라가 꽃잎처럼 피던 바다~
    두이서 바라보던 저 바다~
    바람속으로~ 날아다니던~
    하얀 바다새 한마리~
    끝없는 바램으로 비워둔~
    그댈위한 내 가슴에 빈 자리~
    이제는 그대 아닌 사랑으로~
    채워야겠지~
    흩어져 아팠던 시린 가슴도~너의 품에 두고 가야지~
    바다새 너의 품속에~
    바다새 너의 품속에~
    바다새 너의 품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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