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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친구를 찾기 보다는 내가 그에게 좋은 친구가 되라 그러면 좋은 친구는 찾아 올 것이다 09월 07일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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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13일

  • 다래넝쿨  정일송 / 숟가락 젓가락

    *세상을 모두 준다 해도~
    아무 소용이 없겠지~(*너와 바꿀 순 없겠지~)
    너 없는 세상 천국이라도도 나에게는 지옥이니깐~
    내곁에 있어줘~
    혼자는 너무나 외로워~
    사랑해 사랑해 나보다 널 사랑해~~
    깨물어 주고 싶어~~~~
    숟가락 젓가락 한쌍만 갇고와~
    슈리 슈따리 따리슈~~
    다른 무엇도 필요없어~~우리 둘이서 사랑먹고 사는거야~
    **숟가락 젓가락 그 하나로도 인생은 행복한거야~~
    슈리 따리라 따리슈~
    ***사랑하고 싶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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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래넝쿨  장윤정 / 반창고

    느낌대로 느낌대로 나를~
    짜릿짜릿한 눈빛으로 나를~
    한번 두번 만나 고 다시 헤어지는 사랑은 싫어~
    나를 정말 진심으로 안아 줄 사람~~
    *반창고 그대가 나에게~ 반창고~
    그대가 나에게 아무도 못 멜 상처에 딱딱 붙어서~
    **오~ 반창고 그대가 나에게 반창고 돼어줘~ 외로움을 멈추게 해줘요~~*/**

    소매깃이 새하얀 그런 남자~
    살짝 살짝 보일듯 섹시한 남자~
    내 가슴을 떨리게 만들고~ 한밤중에 그리운 남자~
    보고 보고 자꾸 봐도 보고 싶은 사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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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12일

  • 김명성/그래도..영상반주.

    • 화동행님ㅁㅁㅁㅁㅁㅁㅁㅁㅁ감사합니다~~~~꾸브덩ㅇㅇㅇㅇㅇ^^ 15년 07월 12일 20:4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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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08일

  • 다래넝쿨  ♡ 참 아름다운 사람 ♡


    기나긴 인생 길의 결승점에
    1등으로 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억누르기 보다는

    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하는 이의 손을 잡아주며
    ... 함께 갈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받은 것들을 기억하기보다는
    늘 못다준 것을 아쉬워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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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05일

    • 서해대교님 감사합니다~~^^
      조속한 시일내로 컴 포맷해서 사용하겠습니다~~~^^
      좋은 날 맨날 맨날 돼시길 바랍니다~~^^ 15년 07월 05일 16:5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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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02일

  • 다래넝쿨  빌려쓰는 인생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은
    정말 내 것이 아닙니다.

    살아있는 동안 잠시 빌려 쓸 뿐입니다.
    죽을 때 가지고 가지 못합니다.

    나라고 하는 이 몸도 내 몸이 아닙니다.
    이승을 하직할 때는 버리고 떠난다는 사실은
    우리 모두가 다 아는 사실입니다.

    내 것이라고는 영혼과 업보뿐입니다.
    영원히 가지고 가는 유일한 나의 재산입니다.

    부귀와 권세와 명예도 잠시 빌린 것에 불과합니다.
    빌려쓰는 것이니 언젠가는 되돌려 주어야 합니다.
    빌려쓰는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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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30일

  • 다래넝쿨  나는 지금 기적을 이루며 살고 있습니다.

    걸을 수만 있다면 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설 수만 있다면 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들을 수만 있다면 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말할 수만 있다면 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볼 수만 있다면 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살 수만 있다면 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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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27일

  • 다래넝쿨  문지현 / 아껴둔 사랑

    *창밖에 빗소리 마음을 적시고~~
    커져가는 시계소리 밤은 깊은데~~
    기다리는 사람은 올 줄 모르고~~
    불꺼진 빈방안에 텅빈 외로움~~
    너를 사랑하고도~~
    못 다 준 사랑~~
    너를 사랑하고도~~
    보내야 하는~~
    이별이 이렇게 가슴 아플 줄~~
    정말 못랐다~~
    널 위해 아껴둔 내 사랑이~~
    아픔인 줄 몰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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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22일

  • 다래넝쿨  같이 있고 싶은 당신에게...



    나의 삶에 지치고 힘들 때
    언제든지 찾아가 엉켜진 모든
    짐을 내려놓을 수 있는 당신을 알게 되어 행복합니다.

    오늘처럼 이렇게 행복한날이
    내 생애 몇 날 이나 있을런지
    하루살이 인생이라면 그 하루의
    전부를 주저 없이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하루살이처럼 오늘만 살고 간다면
    당신 허락 없이 내 맘대로
    당신을 사랑하다 가겠습니다.

    세월이 말없이 흘러가는 것처럼
    내 마음은 큰 강물이 되어
    당신에게로 흘러가렵니다.

    인생이 뒤로만 갈 수 있다면
    주저 없이 당신과 행복을 나누려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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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래넝쿨  행복을 주는 사람들


    평소에 관심 없던 사람도
    어느 날 부드러운 눈길 따뜻한 미소로
    살며시 건네주는 사탕 몇 알에 가슴 따뜻해 옴을 느낍니다.

    한번 만난 적 없는 사람일지라도
    서로 밝은 미소로 인사하면
    가슴속에 따뜻한 느낌 전해옵니다.

    자주 만난적 없는 사람이
    밝은 미소로 격려를 전해줄 때
    가슴속에 따뜻한 마음이 전해집니다.


    ~<중 략>~


    내게 행복을 전해준 그분들에게 감사하며 나도
    행복을 전하는 그런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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