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래넝쿨님의 프로필

좋은 친구를 찾기 보다는 내가 그에게 좋은 친구가 되라 그러면 좋은 친구는 찾아 올 것이다 09월 07일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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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13일

  • lll다래넝쿨  박정주 / 술잔의 키스

    *오늘 밤은 취해보자~
    세상이 멈추도록~
    인생이 별거더냐~
    부어라 마셔라~
    내 사랑을 묶어버린~섹시한 그 눈빛~
    내 마음을 훔처버린~달콤한 그 입술~
    따뜻한 웃음으로 다가와~온가슴 불태우고~
    세상에 인연이 되자하던~그날밤 그 맹세로~
    부어라 마셔라~술잔을 비워라~
    사랑을 위해 오늘 밤을 위해 술잔의 키스~*
    *~*
    부어라 마셔라 술잔을 비워라~
    사랑을 위해 오늘 밤을 위해 술잔의 키스~
    사랑을 위해 우리 둘을 위해 술잔의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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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l다래넝쿨  구창모 / 희나리

    사랑함에 세심했던 나의 마음이~
    그렇게도 그대에겐 구속이였오~
    믿지 못해 그런 것이 아니였는데~
    어쩌다가 헤어지는 이유가 됐오~
    *내게 무슨 마음의 병 있는 것처럼~
    느낄만큼 알 수 없는 사람이 되어~
    그대 외려 나를 점점 믿지 못하고~
    왠지 나를 그런 쪽에 가깝게 했오~
    나의 잘못 이라면 그대를 위한~
    내 마음의 전부를 준거 뿐인데~
    죄인처럼 그대 곁에 가지 못하고~
    남이 아닌 남이 되어 버린 지금에~
    기다릴 수 밖에 없는 나의 마음은~
    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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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l다래넝쿨  태진아 / 사랑타령

    야야야 사랑이로구나~
    야야야 사랑타령이야~
    야야야 사랑이로구나~
    야야야 사랑타령이야~
    *봄날 사랑은 꽃피는 사랑~
    여름 사랑은 소낙비 사랑~
    가을 사랑은 단풍잎 사랑~
    겨울 사랑은 겨울비 사랑~
    메마른 가슴에 사랑비가 오네~
    메마른 가슴에 사랑비 사랑비가 오네~
    야야야 사랑이로구나~
    야야야 사랑타령이야~*

    가는 세월은 잡을 수가 없고~
    가는 청춘도 잡을 수가 없고~
    가는 세월은 이자도 없고~
    가는 청춘은 벌금도 없고~
    세상천지를 다 준다 해도 지나간 세월은
    다시 돌아오지 않아~
    야야야 사랑이로구나~
    야야야 사랑타령이야~
    사랑 사랑 사랑타령이야~
    사랑 사랑 사랑타령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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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l다래넝쿨  사랑 사랑 사랑타령 사랑타령 이야~

    *~*
    내 주머니에 돈 떨어지니~
    양주 먹다가 소주를 먹고~
    내 주머니에 돈 떨어지니~
    자가용 타다가 버스를 타고~
    내 주머니에 돈 떨어지니~
    고기 먹다가 라면을 먹고~
    내 주머니에 돈 떨어지니~
    친구마저도 나를 나를 떠나가네~

    야야야 사랑이로구나~
    야야야 사랑타령이야~
    야야야 사랑이로구나~
    야야야 사랑타령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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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12일

  • 다래넝쿨  누군가의 초대을 받아 그의집에 갔을때는 누구보다도 먼저 음식과 술맛이 좋다고 말하고 주인의 귀에대고 친한듯이 속삭이고 다른사람과 얘기하면서도 눈을 주인과 마춰라. - 테오프라스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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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06일

  • III다래넝쿨  김진복 / 멋진 남자야

    울지 말고 살아 가야지 씩씩한 남자 답게~
    사랑할때엔 순정을 받치는 그대가 멋진 남자지~
    돌아설땐 아무 말없이 미련없이 돌아서~
    깨끗하게 물러날줄 아는 그대가 멋진 남자지~
    돌아오지 않는 사랑때문에 더 이상은 눈물 짓지마~
    사랑보다 더 의리를 아는 꿈을 꾸는 그대 이름아~
    멋진남자 멋진남자야 그댄 정말 멋진남자야~
    사랑하기에 순정을 받치는 넌 정말 멋진 남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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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I다래넝쿨  남자답게 살아간다느넌 고독한 운명이지~
    시련이 와도 당당히 맞서는 그대가 멋진 남자지~
    바다같은 남자가 되어 그대를 품고 싶다~
    바람처럼 저 구름처럼 부평초 같은 내 인생~
    돌아 오지 않는 사랑때문에 더 이상은 눈물 짓지마~
    사랑보다 더 의리를 아는 꿈을 꾸는 그대 이름아~
    멋진남자 멋진남바야 그댄 정말 멋진남자야~
    사랑하기에 순정을 받치는 넌 정말 멋진 남자야~
    멋진남자 멋진남자야 그댄 정말 멋진 남자야~
    사랑보다 더 의리를 아는 넌 정말 멋진 남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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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I다래넝쿨  경대승 / 당신은 나에게

    당신을 영원히~ 지켜준다고 했던~
    그 맹세를 기억합니다~
    돌아보니 긴 세월~내 그늘에서 힘들어도 한마디
    투정도 않고 웃어주던 당신이였어~
    내가 많이 아플때~ 머리 맡에 앉아서~
    뜬눈으로 며칠 밤을 지새고~
    내가 많이 힘들때~
    어깨동무 하면서~
    고운 노래 불러 주었지~
    아낌없이 주었지 그대 청춘을~
    남김없이 주었지 그대 인새을~ 당신은 나에게~

    그대를 만나서~ 너무 행복 했어요~
    너무 너무 행복했어요~
    어차피 인생이란 힘든거라고~
    당신과 함께라면 행복하다고 말해주던 당신이였어~
    내가 많이 아플때~ 머리맡에 앉아서~
    뜬눈으로 며칠 밤을 지새고~
    내가 많이 힘들때~
    어깨동무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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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I다래넝쿨  고운 노래 불러 주었지~
    아낌없이 주었지 그대 청춘을~ 남김없이 주었지 그대 인생을~
    당신은 나에게~
    아낌없이 받치리 내 목숨을 남김없이 드리리 내 사랑을
    당신을 위해서~
    당신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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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05일

  • III다래넝쿨  방어진 / 반야월

    한꺼번에 잊지 못하면~
    하나씩 하나씩 잊지뭐~
    영월곷 달서부터 참았던 눈물~
    반야월 다왓 쏟고 말았네~
    이게 다는 아니라고~ 아닐거라고~
    내가 나를 달래 보지만~
    막막하더라~ 막연하더라~
    대답없는 반야월이여~

    한꺼번에 잊지 못하며~
    하나씩 하나씩 잊지뭐~
    동해곷 여기서부터 지우던 이름~
    반야월 다와서 부르고 말았네~
    이게 다는 아니라고 아닐거라고~
    내가 나를 달래보지만~
    캄캄하더라~ 적막하더라~
    대답없는 반야월이여~
    막막하더라 막연하더라 대답없는 반야월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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