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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늘 곁에............. 18년 06월 14일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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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28일

  • III다래넝쿨  달짜 / 사랑의 싸인

    *이름쓰고 싸인하세요~~ 나 하나만 사랑해줄 자신 있다면~~
    이름쓰고 싸인하세요~~영원히 변치 않을 사랑이라면~~
    글씨로만 쓰지말고 가슴으로 써 주세요~~
    날짜는 오늘부터 영원까지야~~
    **진실을 담아서~~ 순정을 담아서~~
    사랑의 싸인 하세요~~이름쓰고 싸인하세요~~
    나 하나만 가슴에 둘 자신 있다면~~이름쓰고 싸인하세요~~
    ***진짜 진짜 함께해 줄 사랑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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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I다래넝쿨  하동진 / 인연

    이제는 두번 다시 사랑때문에 울지 않으리~~
    이제는 두번 다시 나는 너를 보내지 않으리~~
    사랑때문에 괴로웠던 지난 날들은~~
    이제는 이제는 모두 끝이야~~
    수많은 사람~~만나 만나서~~
    내 모든걸 다 주어 봐도~~때가되면 떠나 버리는~~
    무정한 사람이더라~~
    인연이라는 것은~~
    때가 되어야만 만나지는 것~~
    지난 날은 괴로워 말자~~언젠가 너도 괴로울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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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I다래넝쿨  이제는 두번 다시 과거 때문에 울지 않으리~~
    이제는 두번 다시 나는 너를 보내지 않으리~~
    사랑때문에 괴로웠던 지난 날들은~~
    나에겐 또다시 없을 테니깐~~
    수많은 사람 만나 만나서~~
    내 모든걸 다 주어 봐도~~때가 되면 떠나 버리는~~
    무정한 사람이더라~~
    인연이라는 것은~~
    하늘 만이 그걸 알 수 있는 것~~
    지난 날은 괴로워 말자~~언젠가 너도 괴로울 테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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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27일

  • III다래넝쿨  백승훈 / 널 택한 이유

    *세상이 날 버려도~~
    널 택한 이유~~
    운명처럼 다가와서~~
    널 만나 여자를 알고~~
    사랑을 알고~~
    또 다른 나를 알았기 때문이야~~
    지금껏 살아온 내게~~
    과거를 돌려준다면~~
    널 위해 사랑하며 살고 싶다~~
    하늘이 우릴 불러도~~
    못다한 사랑이 남아~~
    아직 갈 순 없다고~~
    **아름다운 세상에서~~
    사랑하며 살고 싶다고~~
    다시 한번 애원 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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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21일

  • III다래넝쿨  강연 / 천상의 여인

    *내 심장이 터질줄은~~당신은 모를거야~~
    지독하게~~아파와도~~당신만 사랑할거야~~
    내 마음 송두리째 빼았아간 당신~~
    미치도록 좋아서 이 한 목숨 다해도~~
    죽어도 좋아 죽어도 좋아~~
    당신 사랑하니까~~
    내 인생에 꽃 한송이~~당신은 천상의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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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I다래넝쿨  최성수 / 동행

    아직도 내겐 슬픔이 우두커니 남아있어요~~
    그날을 생각하자니~~
    어느새 흐려진 안개~~
    긴밤을 오가는 마음~~어디로 가야만 하나~~
    어둠에 갈 곳 모르고~~외로워 헤메는 미로~~
    *누가 나와 같이 함께 울어 줄 사람있나요~~
    누가 나와 같이 함께~~따뜻한 동행이 될까~~
    사랑하고 싶어요~~빈 가슴 채울때까지~~
    사랑하고 싶어요~~사랑 있는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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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I다래넝쿨  최성수 / 해후

    어느새 바람 불어와~~
    옷깃을 여미어 봐도~~
    그래도 슬픈 마음은~~
    그대로 인가~~
    그대를 사랑하고도~~
    가슴을 비워 놓고도~~
    이별의 예감 때문에~~
    노을진 우리의 만남~~
    *사실은~~오늘 문득~~
    그대 손을 마주 잡고서~~
    창 넓은 찻집에서~~
    다정스런 눈빛으로~~
    예전에 그랬듯이~~
    마주보며 사랑하고파~~
    어쩌면~~나 당신을~~볼 수 없을 거 같아~~
    사랑해~~그 순간 만은~~진실 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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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20일

  • III다래넝쿨  이창휘 / 겨울 아침 창가에서

    투명한 이슬이 나의 창을 비추면~~
    언젠가 내게~~돌아 오리라던~~
    너의 그 말에 나의 하루는~~
    가슴이 떨려 와~~
    *어쩌다 가끔은~~눈 내리는 아침에~~
    눈을 밟으며~~걸어오리라던~~
    슬픈 그 약속~~ 이제는 제발~~
    믿지 않게 해줘~~
    너무 오래~~아팠던 거야~~
    아무런 의미도 없이~~
    지난날을 그토록 오래~~기다림을 주었었지만~~
    사랑했던~~기억만으로~~
    널 위해 기도 할게~~
    **눈꽃처럼~~창백해진~~***겨울아침 창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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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15일

  • 희망나누기

    제목:우리엄마 살아생전(효도숑)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65837729&rtes=y
    ( 1 )
    우리엄마 살아생전 성공을해서
    가슴속에 맻인한을 풀어드리리
    오늘밤도 잠못들고 다짐을하며
    고향하늘 바라보며 눈물집니다
    ( 2 )
    우리엄마 살아생전 성공을해서
    가슴속에 맻인설움 풀어드리리
    오늘밤도 잠못들어 맹세를하며
    고향하늘 바라보며 눈물집니다
    (후렴)
    오늘밤도 잠못들어 맹세을하며
    고향하늘 바라보며 눈물집니다
    어머니~~~!!!!!!!
    ========================================
    설명절 잘 보내시고
    복만땅 하시고
    대박나세요
    • 좋은 노래 노랫말 감사합니다~~^&^ 15년 02월 16일 00:3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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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11일

  • III다래넝쿨  금잔디 / 사랑껌

    왜이리 힘들어~ 산다는게~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더힘든게 있어~ 사랑이야~
    겉만 보고 속은 보지 않아~
    너를 위해 나를 버렸어~
    광대처럼 울고 웃었지~
    그것이 여자의 삶인 줄 알았어~
    남자라는 이유 만으로~ 살아가기 쉬운 이세상~
    하지만 사랑은 달라~
    난 다시 울지 않을래~사랑도 하지 않을래~
    달면 씹고 쓰다면 뱉는껌보다 못한 세상~
    참다가 화가나면은~크게한번 소리치지뭐~
    그래 그렇게 살다 보면은 사랑은 올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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