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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친구를 찾기 보다는 내가 그에게 좋은 친구가 되라 그러면 좋은 친구는 찾아 올 것이다 09월 07일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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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18일

  • 다래넝쿨  조승구 / 구멍난 가슴

    *달콤하게 적신 내 입술 위로~
    독한 위스키를 한잔 하고~
    사람들 소리 멀어져 가면~
    그 님이 날 오라 하네~
    #미치도록 사랑했던 그 사람이여~
    내 몸 속에 같이 살던 그 사람이여~
    당신이 떠난 후~
    당신이 떠난 후~
    구멍난 내 가슴은 너무 아파요~~~
    죽을 것만 같아 기도 합니다~
    그 아픔을 이 아픔을 가져 가라고~
    아파도 아파도 너무 아파요~
    구멍난 내 가슴이~*#

    *~*
    #~#
    구멍난 내~~가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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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래넝쿨  권지후 / 귀한 사람

    내게 너무나도 소중한 사람인데~
    내게 너무나도 귀한 사람인데~
    이 못난 내가 또 그대를~
    울리고 말았네요~
    나를 너무나도 사랑해 주는 사람~
    나를 너무나도 아껴주는 사람~
    그 사람을 내가 또 다시~
    울리고 말았네요~
    항상 난 바보 같은 모습 뿐이죠~
    따뜻한 말 한마디 못하는~
    지겹게도 고집 센 미련한 남자죠~
    나 아닌 다른 사람 만났더라면~
    행복하게 살았을 텐데~
    한번도 후회한단 말 한적 없는 사람~
    미안해요 정말 미안해요~
    고마워요 정말 고마워요~
    한번도 해주지 못한 말~
    그대를 사랑해요~

    항상 난 바보같은 모습 뿐이죠~
    울고 있는 그대 앞에서~
    위로조차 해주지 못하는 남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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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래넝쿨  나 아닌 다른 사람 만났더라면~
    행복하게 살았을텐데~
    한번도 힘들다는 말 한적 없는 사람~
    다시는 놀리지 않을게요~
    그 마음 아프게 안할게요~
    한번도 해주지 못한 말~
    그대를 사랑해요~
    같은 하늘 아래 살아줘서~
    같은 꿈을 꾸며 살아줘서~
    더 없이 고마운 내 사람~
    그대르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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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17일

  • 다래넝쿨  윤상모 / 당신 내 사랑

    외로운 내 맘에~
    꿈결같이 찾아와~
    나의 사랑 앗아간 당신~
    메마른 내 가슴에~
    한 줄기 빛처럼~
    내 맘을 적셔놓은 당신~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우리 사랑 함께 하자고~
    더 이상 아픈 사랑은 이제 없을 거라고~
    나를 위해 눈물 흘리던 너~~*
    이것이 사랑이라면~
    내 곁에 있어만 주오~
    사는 날까지~
    당신곁에~영원토록 함께 하리라~

    *~*
    이것을 모두 태워서~
    그대 품에 바치고 싶소~
    사는 날까지~
    당신 곁에~
    영원토록 함께 하리라~
    하늘이 우릴 가를때까지 당신만을 사랑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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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14일

  • 다래넝쿨  
    남의 칭찬을 자주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자기자랑을 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일을 보람으로 아는 사람은 행복하고
    의무로 아는 사람은 불행하다.

    언제나 싱글벙글 웃으며 말하는 사람은 행복하고
    투덜대는 사람은 불행하다.

    평생 고마웠던 일만 마음에 두는 사람은 행복하고
    섭섭했던 일만 마음에 담는 사람은 불행하다.

    행동으로 보여 주는 사람은 행복하고
    말로 보여주는 사람은 불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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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래넝쿨  우리의 친구들 중에 여러 친구가 있지만

    첫째 꽃과 같은 친구
    꽃이 피어서예쁠때는 그 아름다움에
    찬사를 아끼지않지요 그러나 꽃이 지고나면
    돌아보는 이 하나 없듯이 자기 좋을때만
    찾아오는 친구는 바로 꽃과 같은 친구

    둘째 저울과 같은 친구
    저울은 무게에따라 이쪽으로 또는 저쪽으로
    기울죠 그와 같이 자신에게 이익이 있는 지
    없는 지를 따져 이익이 큰 쪽으로만 움직이는
    친구가 바로 저울과 같은 친구

    셋째 산과 같은 친구
    산이란 온갖 새와 짐승의 안식처이며 멀리서
    보거나 가까이 가거나 늘 그 자리에서
    그 처럼 생각만 해도 편안하고 마음 든든한
    친구가 바로 산과 같은 친구라네요

    진정 내 친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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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13일

  • 다래넝쿨  김수희 / 애모

    그대 가슴에~ 얼굴을 묻고~
    오늘은 울고 싶어라~
    세월의 강 넘어 우리 사랑은~
    눈물 속에 흔들리는데~
    얼마만큼~
    나 더 살아야~
    그대를 잊을 수 있나~
    한마디 말이 모자라서~
    다가 설 수 없는 사람아~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그대~ 등뒤에 서면~
    내 눈은 젖어 드는가~
    사랑때문에 침묵해야 할~
    나는 당신의 여자~
    그리고 추억이 있는 한~
    당신은~ 나의 남자여~*

    *~*
    당신은 나의 남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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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래넝쿨  윤수일 / 터미널

    고속버스~
    차창넘어~
    외로운 소녀~ 울고 있네~
    가지 말라고~
    곁에 있어 달라고
    애원하며 흐느끼네
    기약없이~
    서울로 가는~
    머시매가 너무 야속해~
    차창을 두드리며 우네~
    땅바닥에 주저앉아 우네~
    터미널엔 비가 오네~

    밤도 깊은~
    터미널엔~
    외로운 남자 울고 있네~
    그때 그 시절~
    옛사랑으 찾아서~
    이 거리에 다시 왔건만~
    뿌리치며~
    떠나야 했던~
    그 세월이 넘 길었나~
    밤거리를 헤메이며 우네~
    옛사랑이 그리워서 우네~
    터미널엔 비가 오네~
    변했을까~ 예쁘더 얼굴~
    내 이름도 이젠 잊었을까~
    돌아가는 마차 타고 우네~
    옛추억을 생각하며 우네~
    터미널엔 비가 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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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래넝쿨  전영진(하지백) / 아파도

    사랑아 울지를 마라~
    너보다 내가 아프다~
    내게 남겨진 사랑이 가시가 되어~
    내 안에 남아 있으니~
    *추억이 운다 우리의 세월 너머로~
    그리움에 가슴시려 울어도 본다~
    널 사랑한다 사랑아~ 내 가슴 태워~
    너에게 다 주고 싶다~
    아파도~
    아파도 널~
    사랑해~ 널 위해 죽을 만큼~*

    사랑아 울지 마라~
    나 이제 그만 울겠다~
    내가 간직한 사랑을 눈물이라면~
    내 너를 볼수 없으니~
    *~*
    아파도~
    아파도 널~ 사랑해 널 위해 죽을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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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래넝쿨  하동진 / 밤새도록

    *보고 있어도~
    가슴 시리게 보고싶어~
    곁에 있어도~ 멀어질까봐 두려워져~
    나 이렇게~ 아파도 멈출 수가 없어~
    그대 향한 사랑을 멈출 수 없어~
    밤새도록~
    사랑해도~
    그리움의 갈증은 끝이 없고~
    밤새도록 사랑해도~
    외로움이 가슴에 사묻히는데~
    나의 사랑을~
    너에게 받치려고 한다~
    나의 열정을~널 위해 더지려고 한다~
    너는 내 운명~ 사랑에 내 인생을 건다~
    내안에 그대에게~ 그대안에 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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