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J다래넝쿨님의 프로필

마음은 늘 곁에............. 18년 06월 14일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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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06일

  • III다래넝쿨  고운 노래 불러 주었지~
    아낌없이 주었지 그대 청춘을~ 남김없이 주었지 그대 인생을~
    당신은 나에게~
    아낌없이 받치리 내 목숨을 남김없이 드리리 내 사랑을
    당신을 위해서~
    당신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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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05일

  • III다래넝쿨  방어진 / 반야월

    한꺼번에 잊지 못하면~
    하나씩 하나씩 잊지뭐~
    영월곷 달서부터 참았던 눈물~
    반야월 다왓 쏟고 말았네~
    이게 다는 아니라고~ 아닐거라고~
    내가 나를 달래 보지만~
    막막하더라~ 막연하더라~
    대답없는 반야월이여~

    한꺼번에 잊지 못하며~
    하나씩 하나씩 잊지뭐~
    동해곷 여기서부터 지우던 이름~
    반야월 다와서 부르고 말았네~
    이게 다는 아니라고 아닐거라고~
    내가 나를 달래보지만~
    캄캄하더라~ 적막하더라~
    대답없는 반야월이여~
    막막하더라 막연하더라 대답없는 반야월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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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I다래넝쿨  이태호 / 하늘 다리

    오즉이나 그리웠으면~
    다시 찾은 하늘 다리야~
    꽃반지 끼워주며~ 송이 따던 내 사랑아~
    새하얀 내 가슴에 사랑을 그려놓고~
    너무 쉽게 떠나간 사람아~
    정답게오르던 청량 산길에~
    하얀 목련 꽃은 나를 반기는데~
    반겨야할 내 사랑은 어디 갔을까~~
    기다리다 청춘만 저물어~
    그래도 잊지 못해서~
    행여 차은 청량산에는~하늘다리만 외로이 떠있네~

    꿈속에서 내님을 만나~
    함께걷던 하늘 다리야~
    수우달래 꽃잎엮어 맹세하던 내 사랑아~
    손가락 걸머 걸며 사랑을 그려놓고~
    다른사람 찾아간 사람아~
    사랑을 나누던 낙동강가에~
    은빛 은어들은 나를 반기는데~
    반겨야할 내 사랑은 어디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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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I다래넝쿨  기다리다 청춘만 저물어~
    그래도 잊지 못해서~
    행여 찾은 청량산에는~ 하늘다리만 외로이 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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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I다래넝쿨  김성민 / 내마음 꾹꾹

    *나 같은건 잊어 달라며~
    당신은 떠나 갔지만~
    그날 이후로~
    그날 이후로~ 가슴이 뻥 뚤린 나야~
    돌아와라고~ 돌아와 달라고~
    마음은 굴뚝 같은데~
    벨 소리만 울리다 끊었네~
    원수 같은 번호만 누르고~
    **내마음 꾹꾹 누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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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02일

  • III다래넝쿨  장윤정 / 애가타

    이대로 나를 바라봐~
    눈으로 나를 안아줘~
    만날때 마다 자꾸만~
    가슴이 먼저 하는말~
    사랑에 빠진 건가요~
    어떻게 하면 좋아요~
    이제는 아닌 척해도~
    아무런 소용이 없어~
    *그냥 바라만 봐도 애가타~
    맘이 너무 아파서 애가타~
    이러는게 아닌데~
    흘린 눈물 때문에~
    사랑하는 마음 들켜 버렸어요~
    가까이 내게 와줘요~
    뭐라고 말 좀 해봐요~
    이렇게 애가 타도록~
    사랑하고 있는데~*

    사랑하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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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I다래넝쿨  남진 / 빈잔

    *그대의 싸늘한 눈가에 고이는 이슬이 아름다워~
    하염없이~ 바라보네~ 내 마음도 따라우네~
    가여운 나의 여인이여~
    외로운~사람끼리~~ 아 만나서 그렇게 또~ 정이 들고~
    어차피~ 인생은~ 빈 술잔 들고 취하는거~
    그대여~~나머지 설음은~ **나의 빈잔에 채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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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I다래넝쿨  강민구 / 노래가 인생이다
    어느날~아침인가~눈을 떴을때~ 우우예이예~
    창에든 실바람이 말을하네~
    무엇을~ 얻으련가~애달픈 인생아~ 우우예이예~
    비워도 다 비워도~ 남으리니~
    *구름에 달 가듯이~ 오늘을 사라고 말을 하네~
    길에서~ 길을 묻는~마음으로~살라하네~
    **저기 노을 바다에 기대 손을 놓아~
    저편 바람 모래 시를 쓰네~
    ***노래가 인생이다~ 마음에 다분히 흐르더라~*/**/***

    마음에 다분히 흐르더라~ 마음에 다분히 흐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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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I다래넝쿨  서희 / 다시 한번 널
    다시 한번만 ~ 만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 날의 그 순간이~ 그리워 찾아서~ 여기에~
    *비가오던 그 밤 내 가슴에~
    손끝으로 쓴 세글자~
    사랑해~ 사랑해라고~
    네 눈동잔 별처럼 빛났지~
    그러나~~~~ 너의 모습~
    허공속에~ 그림자~
    만날 수~ 없는 너는~
    음악속에~ 멜로디~
    다시 한번만~ 만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우~~~우~ 행복했던~ 그날을 찾아~ 여기에~*

    우~~우~~행복했던 그날을 찾아~~~~~~ 그 날을 찾아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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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01일

  • III다래넝쿨  동후 / 한번만

    당신때문에~ 당신때문에~
    사랑을 알게 됐지만~
    사랑때문에~ 사랑때문에~
    내 모든걸 다 바쳤는데~
    미워졌다고~ 싫어졋다고~
    이제와 날 버리시면~
    그 많은 세월~ 수 많은 추억~
    그 모든게 거짓이였나~
    *잊으려해도~ 지우려해도~
    그대의 향기 남아 있는데~
    미칠것 같은~ 터질것 같은~
    내 사랑 어떡하라고~
    **죽기전에 멈출 수 없는~
    내 사랑은 하나 뿐인데~
    한번만 다시 꼭 한번만~
    ****내게로 돌아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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