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J다래넝쿨님의 프로필

마음은 늘 곁에............. 18년 06월 14일 17:13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5년 03월 13일

  • lll다래넝쿨  사랑 사랑 사랑타령 사랑타령 이야~

    *~*
    내 주머니에 돈 떨어지니~
    양주 먹다가 소주를 먹고~
    내 주머니에 돈 떨어지니~
    자가용 타다가 버스를 타고~
    내 주머니에 돈 떨어지니~
    고기 먹다가 라면을 먹고~
    내 주머니에 돈 떨어지니~
    친구마저도 나를 나를 떠나가네~

    야야야 사랑이로구나~
    야야야 사랑타령이야~
    야야야 사랑이로구나~
    야야야 사랑타령이구나~
    저장

2015년 03월 12일

  • 다래넝쿨  누군가의 초대을 받아 그의집에 갔을때는 누구보다도 먼저 음식과 술맛이 좋다고 말하고 주인의 귀에대고 친한듯이 속삭이고 다른사람과 얘기하면서도 눈을 주인과 마춰라. - 테오프라스토스-
    저장

2015년 03월 06일

  • III다래넝쿨  김진복 / 멋진 남자야

    울지 말고 살아 가야지 씩씩한 남자 답게~
    사랑할때엔 순정을 받치는 그대가 멋진 남자지~
    돌아설땐 아무 말없이 미련없이 돌아서~
    깨끗하게 물러날줄 아는 그대가 멋진 남자지~
    돌아오지 않는 사랑때문에 더 이상은 눈물 짓지마~
    사랑보다 더 의리를 아는 꿈을 꾸는 그대 이름아~
    멋진남자 멋진남자야 그댄 정말 멋진남자야~
    사랑하기에 순정을 받치는 넌 정말 멋진 남자야~
    저장
  • III다래넝쿨  남자답게 살아간다느넌 고독한 운명이지~
    시련이 와도 당당히 맞서는 그대가 멋진 남자지~
    바다같은 남자가 되어 그대를 품고 싶다~
    바람처럼 저 구름처럼 부평초 같은 내 인생~
    돌아 오지 않는 사랑때문에 더 이상은 눈물 짓지마~
    사랑보다 더 의리를 아는 꿈을 꾸는 그대 이름아~
    멋진남자 멋진남바야 그댄 정말 멋진남자야~
    사랑하기에 순정을 받치는 넌 정말 멋진 남자야~
    멋진남자 멋진남자야 그댄 정말 멋진 남자야~
    사랑보다 더 의리를 아는 넌 정말 멋진 남자야~~
    저장
  • III다래넝쿨  경대승 / 당신은 나에게

    당신을 영원히~ 지켜준다고 했던~
    그 맹세를 기억합니다~
    돌아보니 긴 세월~내 그늘에서 힘들어도 한마디
    투정도 않고 웃어주던 당신이였어~
    내가 많이 아플때~ 머리 맡에 앉아서~
    뜬눈으로 며칠 밤을 지새고~
    내가 많이 힘들때~
    어깨동무 하면서~
    고운 노래 불러 주었지~
    아낌없이 주었지 그대 청춘을~
    남김없이 주었지 그대 인새을~ 당신은 나에게~

    그대를 만나서~ 너무 행복 했어요~
    너무 너무 행복했어요~
    어차피 인생이란 힘든거라고~
    당신과 함께라면 행복하다고 말해주던 당신이였어~
    내가 많이 아플때~ 머리맡에 앉아서~
    뜬눈으로 며칠 밤을 지새고~
    내가 많이 힘들때~
    어깨동무 하면서~
    저장
  • III다래넝쿨  고운 노래 불러 주었지~
    아낌없이 주었지 그대 청춘을~ 남김없이 주었지 그대 인생을~
    당신은 나에게~
    아낌없이 받치리 내 목숨을 남김없이 드리리 내 사랑을
    당신을 위해서~
    당신을 위해서~
    저장

2015년 03월 05일

  • III다래넝쿨  방어진 / 반야월

    한꺼번에 잊지 못하면~
    하나씩 하나씩 잊지뭐~
    영월곷 달서부터 참았던 눈물~
    반야월 다왓 쏟고 말았네~
    이게 다는 아니라고~ 아닐거라고~
    내가 나를 달래 보지만~
    막막하더라~ 막연하더라~
    대답없는 반야월이여~

    한꺼번에 잊지 못하며~
    하나씩 하나씩 잊지뭐~
    동해곷 여기서부터 지우던 이름~
    반야월 다와서 부르고 말았네~
    이게 다는 아니라고 아닐거라고~
    내가 나를 달래보지만~
    캄캄하더라~ 적막하더라~
    대답없는 반야월이여~
    막막하더라 막연하더라 대답없는 반야월이여~~
    저장
  • III다래넝쿨  이태호 / 하늘 다리

    오즉이나 그리웠으면~
    다시 찾은 하늘 다리야~
    꽃반지 끼워주며~ 송이 따던 내 사랑아~
    새하얀 내 가슴에 사랑을 그려놓고~
    너무 쉽게 떠나간 사람아~
    정답게오르던 청량 산길에~
    하얀 목련 꽃은 나를 반기는데~
    반겨야할 내 사랑은 어디 갔을까~~
    기다리다 청춘만 저물어~
    그래도 잊지 못해서~
    행여 차은 청량산에는~하늘다리만 외로이 떠있네~

    꿈속에서 내님을 만나~
    함께걷던 하늘 다리야~
    수우달래 꽃잎엮어 맹세하던 내 사랑아~
    손가락 걸머 걸며 사랑을 그려놓고~
    다른사람 찾아간 사람아~
    사랑을 나누던 낙동강가에~
    은빛 은어들은 나를 반기는데~
    반겨야할 내 사랑은 어디 갔을까~
    저장
  • III다래넝쿨  기다리다 청춘만 저물어~
    그래도 잊지 못해서~
    행여 찾은 청량산에는~ 하늘다리만 외로이 떠있네~
    저장
  • III다래넝쿨  김성민 / 내마음 꾹꾹

    *나 같은건 잊어 달라며~
    당신은 떠나 갔지만~
    그날 이후로~
    그날 이후로~ 가슴이 뻥 뚤린 나야~
    돌아와라고~ 돌아와 달라고~
    마음은 굴뚝 같은데~
    벨 소리만 울리다 끊었네~
    원수 같은 번호만 누르고~
    **내마음 꾹꾹 누르고~~
    */**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