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래넝쿨님의 프로필

마음은 늘 곁에............. 06월 14일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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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10일

  • 다래넝쿨  김상배 / 노을 빛 서해대교

    돌아온다고~
    약속했는데~
    오지 않는 내 님이여~
    계절은 다시~
    바뀌는데~
    세월만 흘러 가는데~
    나를 잊었나~
    길을 잊었나~
    바닷길이 너무 멀었나~
    돌아 올길 가까워진 서해대교엔~
    노을 빛이 곱기도 한데~
    갈매기떼 슬피울며 어디로 가나~
    내님 소식 전해다오~

    수 많은 세월~
    기다렸는데~
    오지 않는 내 님이여~
    차라리 잊자~
    다짐을 해도~
    잊을 수 없는 그 추억~
    온다는 약속~
    진정 잊었나~
    아무렇게 하는 말이였나~
    행여 올까 바라보는 서해대교엔~
    노을 빛이 곱기도 한데~
    오고 가는 고깃배는 그대로인데~
    떠난 님은 언제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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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08일

  • 다래넝쿨  하동진 / 나 때문에

    나 때문에~
    나 때문에~
    괴로워 하지를 말고~
    이쯤에서~
    이쯤에서~
    나를 나를 놓아 주세요~
    사랑이 남아 있을 때~
    나 떠나 가게 해줘요~
    미련이 갈길을 막아도~
    차라리~
    아무 말 말아요~
    내 마음 약해 지니까~

    나 때문에~
    나 때문에~
    마음만 괴로워 말고~
    이쯤에서~
    이쯤에서~
    돌아 설 수 있게 해줘요~
    추억이~
    아쉬워질때~
    나 떠나 가게 해줘요~~
    이별에 자신이 없다면~
    차라리~
    아무 말 말아요~
    내 마음 약해 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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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래넝쿨  최성수 / 로망스

    처음에~ 그대~ 사랑할때는~
    너무~
    힘이 들었나봐~
    날이 갈 수록~
    그대 그리워~
    떠날래야 떠날 수가 없었죠~
    내 삶이 참 길다 느꼈어~
    그래 모질게도 살았던 인생~
    아직 한번도 죽도록 사랑한 적도~
    없었던 나였기에~
    나 그대를~
    나 그대를~
    진정 사랑합니다~
    그리움이 목련처럼 터져버려~
    죽음 조차 두려울 수~
    없는 마지막 나의~
    산다는 것에~
    그 쓸쓸함 모두 이유였어~

    세월은 가고 추억은 남겠지~
    그래 우리 그렇게 믿어~
    가로수 벤치~
    쓸쓸하겠지~
    찬바람이 불어오는 날에는~
    바람에 흔들리는 낙엽~
    까닭모를 슬픈 가슴 져미며~
    다시 우리가 옛날로 돌아 간다면~
    이제는 죽어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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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07일

  • 다래넝쿨  나 그대를~
    나 그대를~
    진정 사랑합니다~
    그리움이~
    목련처럼 터져버려~
    죽음조차~
    두려울 수~
    없는 마지막 나의~
    산다는 것에~
    그 쓸쓸함 모두~
    나 그대를~
    나 그대를~
    진정 사랑합니다~
    그리움이 목련처럼 터져버려~
    죽음 조차 두려울 수~
    없는 마지막 나의~
    산다는 것에~
    그 쓸쓸함 모두~
    이유였어~
    산다는 것에 그 쓸쓸함 몯 이유였어~
    저장

2015년 05월 06일

  • 다래넝쿨  송혁 / 바다새

    식어가는 커피잔을 앞에다 놓고~
    하염없이 바라보던 그 바다~
    유리창 넘어~날아다니던~
    하얀 바다새 한마리~
    끝없는 바램으로 비워둔~
    그댈 위한 내가슴에 빈자리~
    이제는 그대 아닌 사랑으로~
    채워야겠지~
    흩어져 아팠던 시린 가슴도~
    너의품에 두고가야지~
    바다새 너의 품속에~~

    물보라가 꽃잎처럼 피던 바다~
    두이서 바라보던 저 바다~
    바람속으로~ 날아다니던~
    하얀 바다새 한마리~
    끝없는 바램으로 비워둔~
    그댈위한 내 가슴에 빈 자리~
    이제는 그대 아닌 사랑으로~
    채워야겠지~
    흩어져 아팠던 시린 가슴도~너의 품에 두고 가야지~
    바다새 너의 품속에~
    바다새 너의 품속에~
    바다새 너의 품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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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01일

  • 다래넝쿨  김현식 / 사랑했어요

    *돌아서 눈감으면 잊을까~
    정든님 떠나가면 어이해~
    발길에 부딪히는 사랑의 추억~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이제와 생각하면 당신은~
    내 마음 깊은 곳에 찾아와~
    사랑은 기쁨보다 아픔인 것을~
    나에게 심어 주었죠~
    #사랑했어요~
    그땐 몰랐지만~
    이 마음 다 바쳐서~
    당신을 사랑했어요~
    이제 알아요~
    사랑이 무언지~
    마음이 아프다는 걸~#
    *~*

    #~#
    *~*
    발길에 부딪히는 사랑의 추억~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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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30일

  • 다래넝쿨  천동아 / 사랑은 안개

    *사랑은 안개라면서~
    모를 듯한 명제 남기고~
    돌아서 눈물 짓는 당신을~
    당신을 어찌 합니까~~
    사랑했나요~~
    진정인가요~~
    나 없이 못 산단 말~~
    바보처럼 눈물만 하염없이 흘러요~
    새까맣게 가슴이 타요~
    그런 내맘 잡아 주세요~
    내 사랑 영원하니까~*

    *~*
    내 사랑 영원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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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래넝쿨  최종광 / 세월아 인생아

    인생이 무어냐고~나에게 물으시면~
    흐르는 강물위에~ 한떨기 꽃이라오~
    사랑에 울어봤고~고독에 취해봐도~
    떠나는 고동소리~황혼은 져무는데~
    *이 세상에 무엇을 남기고 가실게오~
    세월아 나는 후회없이 살았다~
    세상이 나를 쉬어가도~
    뜨겁게 태워버린 이내 청춘을~
    사랑하며 살았다~후회한들 어쩌리~
    울어본들 어쩌리~사나이 가슴으로~
    후회없이 살았다~*

    돌아 갈 순 없어도~추억은 아름다워~
    아쉬운 그 자리로~돌아가고 싶구나~
    흐르는 저 강물은~멈추지 않는다오~
    지나온 세월일랑~미련을 두지마오~
    *~*
    워~~워~~워~~워~
    세상이 뭐라해도~
    두 주먹 불끈쥐며~
    소중한 내인생 사랑하며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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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29일

  • 다래넝쿨  김용임 / 사랑님

    몇구비 돌고 돌아~
    사랑님을 보았을까~
    새벽안개~ 이슬되어~
    알알이 맺혔구나~
    한올 한올 타는 가슴 어디에 둘까~
    그리움만 사랑에 젖네~
    아~~~아~~~~
    안타까운내 님이여~
    저 구름에 몸을 실어 둥실 둥실 띄워 볼까~
    저 바람은 내맘 알까~
    헛물같은 이내 심정~
    사랑님은 아시려나~*

    *~*
    우리님은 아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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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래넝쿨  최성민 / 복수초

    *산천도 잠이 든 계절~
    사랑이 그리워 떠난 님 그리다~
    깊~은 산자락 논을 뚫고 ~
    우뚝 선 외로운 꽃 한송이~~
    가신 님 오실까봐 샛노란 옷~
    갈아입고 기다리다 지쳐~
    시들어 가는 꽃~
    아~~아~~~ 내 이름은 ~
    내 이름은 외로운 복수초~
    가신 님 기다리다 지쳐~
    꽃잎은 시들어도(떨어져도)~
    아~~내 이름은 복수초~*

    *~*
    아~~ 내 이름은 복수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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