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래ll넝쿨님의 프로필

좋은 친구를 찾기 보다는 내가 그에게 좋은 친구가 되라 그러면 좋은 친구는 찾아 올 것이다 20년 01월 23일 06:37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2월 28일

  • 다래ll넝쿨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 다래ll넝쿨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 다래ll넝쿨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 다래ll넝쿨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 다래ll넝쿨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 다래ll넝쿨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 다래ll넝쿨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 II유민II 행복의 웃음을 짓고
    화사한 미소를 건네주는
    아름다운 사람이여
    그대의 이름은 천사여라

    그대의 다정한 한마디에
    울고 웃는 사람 있고
    그대가 전해주는 사랑에
    꿈을 꾸는 사람 있어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꿈꾸는 모든 사람에게
    바라는 만큼의
    믿음을 전해주는 천사이어라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여
    아픈 곳을 감싸주고
    외로운 사람들에게
    벗이 되어주는 천사여라

    행복의 바이러스 전하고
    인술로 사랑 전하는
    아름다운 사람이여
    그대의 이름은 천사여라
    • 다래가 천사라구여? 아이좋아라 ㅎㅎㅎㅎㅎ
      유민님 휴일 잘 보내고 계시지여...늘 고맙습니다... 02월 28일 17:39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2월 27일

  • II유민II 지금 할 일과 나중에 할 일

    나에게는
    기쁨이 있는가 하면 슬픔도 있습니다.
    기쁨은 지금 당장 표현하여 함께 나누겠지만
    슬픔은 조금 늦출 것입니다.
    그리고 슬픔을 승화 시켜
    내 삶의 새로운 힘이 되게 할 것입니다.

    나에게는
    만족이 있는 가 하면 불만도 있습니다.
    만족은 지금 바로 표현하여 전하겠지만
    불만은 조금 늦출 것입니다.
    그리고 그 불만을 감사함으로 다스려
    내 삶의 새로운 감사가 되게 할 것입니다.

    나에게는
    사랑이 있는가 하면 미움도 있습니다.
    사랑은 지금 바로 누군가에게 나타내 보이겠지만
    미움은 잠시 늦출 것입니다.
    그리고 그 미움을 겸손으로 다스려
    내 삶의 새로운 사랑이 되게 할 것입니다.
    • 겸손은 참 힘들어여...
      화는 금방 표현하게 되고여...ㅜㅜ 02월 28일 02:24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2월 26일

  • II유민II 언제 한번"


    언제 한번 저녁이나 함께 합시다.
    언제 한번 술이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차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만납시다.
    언제 한번 모시겠습니다.
    언제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언제 한번 다시 오겠습니다.
    언제 한번 연락 드리겠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들의 입에 붙어버린 말
    '언제 한번' 오늘은
    또 몇 번이나 그런 인사를 하셨습니까?

    '언제 한번'은 오지 않습니다.
    '오늘 저녁약속'이 있느냐고 물어보십시오.
    '이번 주말'이 한가한지 알아보십시오.
    아니 '지금'만날 수 없겠느냐고 말해보십시오.

    '사랑'과 '진심'이 담긴 인사라면
    '언제 한번'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 언제 한번 보다.......지금당장......아니면 이번주말에.....
      좋은글 늘 감사합니다~~~편안한밤 보내세여~~~^&^ 02월 26일 21:14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