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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ubop.saycast.com 18년 12월 10일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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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2일


  • 너무 달려서 과열된 당신의 마음을 식혀줄 시원한 바람..
    너무 놔둬서 차갑게 식어버린 마음을 데워줄 따뜻한 바람..
    그런 기분좋은 바람만 당신에게 불어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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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3일

    • 차 한잔 따라 가지고 왔다..
      그 작은 온기가 위로 된다..
      한 잔의 차 같은 음악으로 겨울밤을 덮다... 16년 11월 29일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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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것을 되새기기 좋은 밤의 시간은
      내 것이 아닌 것에 대해서도 생각하기 좋은 시간..
      밤은 모든 것을 위한 시간이다.. 17년 02월 10일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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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02일

    • 다리에..
      머리에..
      마음에..
      힘 빡 주고!!
      앞으로 나가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 16년 10월 30일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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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07일



  • 삶에 지쳐 몸조차 가누기 힘들 때
    말없이 기대어도 좋을 빈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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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28일



  • 6th muBop

    • 친구가 선물한 비누로 세수를 하고..
      동생이 사준 양말을 신고, T셔츠 입고..
      엄마가 생일이라고 사준 청바지를 입고..
      아~ 맞다. 신발은 작년인가 선물 받았지..
      미역국 한사발을 먹고 집을 나서는 딸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모두 타인의 사랑을 뒤집어 쓰고 있구나..
      라는 생각에 미소가 피어났던 아침을 떠올려봅니다..
      뮤밥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 16년 08월 04일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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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22일

  • 겨울은 참 기다리게 만드는 계절이구나 싶다..
    봄을 기다리는 것도 기다리는 거지만...
    고함이라도 치고 싶을만큼 가슴은 답답하다..
    옷은 두껍지 사방의 문은 싸움한 사람 입처럼 꼭 닫혀 있지...
    이런 마음을 달래보려 저녁메뉴로 냉이국...
    된장국에 봄을 말아먹다...

    • 하루에 한번, 지친 마음을 내려놓다.... 16년 01월 28일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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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군가의 진심을 알고 싶다면
      그가 무슨 말을 했는가보다 무슨 말을 하지 않았는가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16년 02월 18일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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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06일

  • 판단하지 말자
    판단하는 순간 나는 오류에 빠져들기 시작할 것이다
    단정짓지 말자
    단정짓는 순간 오류에서 벗어날 가능성은 완전히 소실될 것이다
    무엇을 판단하고 단정지을 만큼 스스로 똑똑하다 생각한다면
    그 착각은 작은 우물안에 스스로를 가두는 꼴...
    닫힌 마음은
    자신을 세상에서 가장 작고 보잘것 없는 사람들으로 만들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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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6일


  • 겨울답습니다.. 찹니다
    겨울 풍경 속으로 눈이 날려듭니다
    차가운 바람도 함께...
    첫 눈 오시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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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07일

  • 곱고 화사하다가
    무성하고 생생하다가
    힘있고 빛나다가
    생기를 잃고 추레해져서
    무너지고 흩어져 사라지지..
    아름다운 것들... 생명의 운명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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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8월 20일



  • 이제 또 힘을 내서 외롭고 아름다운 길을 걸어가야지...
    포기할 수 없는 것들을 위해...

    • 어려운 것을 쉽게
      쉬운 것을 깊게
      깊은 것을 유쾌하게 15년 07월 20일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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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는일 힘겹다고
      화풀이로
      고추하나 덥석 깨물었다.
      헉─
      못참도록 너무 맵다.
      난 아직도 멀었다. 15년 09월 04일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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