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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이 소생하는 아름다운 봄날의 하모니가 저 멀리서 들려 오는 듯 하다. 살랑 살랑 불어 오는 미풍과 함께,,, 차 한잔의 여유로움으로,,.. 02월 22일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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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2일

  • 눈솔  만물이 소생하는 아름다운 봄날의 하모니가
    저 멀리서 들려 오는 듯 하다.
    살랑 살랑 불어 오는 미풍과 함께,,,
    차 한잔의 여유로움으로,,,
    사랑,,, 그리고,,,고독,,,
    내 모습 그대로 즐기고 싶다.
    솔아~우리 봄바람 타고 소풍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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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9일

  • 눈솔  정월 대보름의 밤은
    달빛 조차 감춰 버린체 소리없이 깊어만 가고,,,
    나의 영혼은 또렷이 어둠을 밝힌다.
    동화 속 주인공 같은 감성은 아직도 많고 많은데,,,
    오늘도,시간은 어김없이 저만치 달음질 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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