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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드유 방송국 、 ‥‥ · ˚ ˚★* 》 02월 04일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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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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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은 참 이상한 동물이다
    휴대전화에 찍힌 번호가 처음 보는 것이면 받지 않는다
    집에 사람이 찿아왔을 때 인터폰으로
    슬쩍 보고 모르는 사람이면 문을 열어주지 않는다
    처음 보는 사람에게 돈을 꿔주는 인간도 없다..
    그런데 우리는 대부분 처음 보는 사람과 사랑에 빠진다
    그것도 보통 그 사람에 대해 잘 모르는 동안에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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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의 사랑은 생활의 일부이지만
    여자의 사랑은 전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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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획을 세우지 마라
    세상은 너무 빠르게 변해서 절대 예상대로 되지 않는다
    대신 뭔가 새로운 것을 배우고 새로운 것을 시도해보라
    그래서 멋진 실수를 해보라 실수는 자산이다
    대신 어리석은 실수를 반복하지 말고 멋진 실수를 통해 배워라

    지금의 그대는 미래의 그대에게 얼마나 당당할 수 있는가
    시간을 그렇게 사용하라
    미래의 그대에게 미안하지 않도록

    불안하니까 청춘이다
    막막하니까 청춘이다
    흔들리니까 청춘이다
    외로우니까 청춘이다
    두근거리니까 청춘이다
    그러니까 청춘이다...

    아프니까 청춘이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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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이 조금 더 지나고 나면
    나이를 조금 더 먹게 되면
    나도 모든 감정의 위에 설 수 있게 되면
    모든걸 가지려하는 지금의 조급함 대신 숨 돌릴 여유를 가지게 되면
    하고 싶은 말을 참을줄도 아는 인내와 지혜를 가지게 된다면

    그땐 모든것이 이해가 되겠지
    그리고 지금의 날 보며 웃어줄 수 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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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움이란 참 무거운 것이다
    어느 한 순간 가슴이 꽉막혀 그자리에
    털썩 주저않게 할 만큼
    어떤날은 살아있다는 것 자체가
    짐스럽게 여기계 할만큼
    따지고보면 그리움이란
    멀리있는 너를 찿는것이 아니다
    내 안에 남아있는 너를 찿는 것이다.
    너를 너와의 추억을 샅샅이 끄집어내
    내 가슴을 갈기갈기 찢는 일이다
    그리움이란 참 섬뜩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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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른이 된다는 것
    시간이 흐른다는 것은 무엇에든 조금씩
    능쑥해지는 걸지도 모르겠다
    그 사람이 어떤 취향이든 어떤 성격이든 어떤 세계관이든

    "진짜 나 " 를 알고 있는 어른..
    그것을 안정할 줄 아는 어른 ..
    그래서 대화가 가능한 어른..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진짜 어른" 과의 만남을 좋아한다
    진심이 전해지는 어른과의 만남 ..

    나는 다만 . 조금 느릴 뿐이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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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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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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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정지영님께서 FM뮤직CAST2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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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록 머물지는 않았지만...
      나의 30대에 이어서 40대까지 이어온 방송국...
      그래서 그런지 추억을 함께 떠올릴수 있었던곳인데 ...

      그런데 오늘 마지막이라고 한다...
      그동안 열정과..사람들과의 온기...
      오늘은 그들에게 깊은 박수를 보낸다..
      그동안 고생하셨어요 ...

      ━━━━━━━━━━━━━━━━━━━━━━ 04월 19일 23:0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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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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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치는 것이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닌가 봅니다
    화분에 물을 너무 많이 줘도 그 화초가 말라 죽듯
    때로 지나친 사랑은 상대를 버겁게 하는 모양 압니다
    사랑하는 그대
    내 사랑도 이 손톱처럼 깍을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만은 아직 나는 그 방법을 알지 못합니다
    퍼낼수록 더욱 차오르는 짓눌러 봤자 외려 더 철철 넘쳐나는
    이 감당할수 없는 사랑을
    너에게...

    불쑥 너의 기억이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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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령 네가 오후 네시에 온다면
    나는 세시부터 행복해질꺼야 ..
    네시가 되면 이미 나는 불안해지고 안절부절 못하게 될거야
    난 행복의 대가가 무엇인지 알게 되는거야

    누군가에게 길들여 진다는 것은
    눈물을 흘릴 일이 생긴다는 것인지도 모른다

    황금빛 머리카락을 가진 네기 나를 길들인다면 정말 근사할거야
    그렇게 되면 횡금빛 물결치는 밀밭을 볼 때마다
    네 생각이 날테니까..
    그렇게 되면 나는 밀밭 사이로 부는 바람소리도 사랑하게 될 테니까"

    어린왕자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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