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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드유 방송국 、 ‥‥ · ˚ ˚★* 》 02월 04일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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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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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몰랐을까?
    그게 사랑이었다는 것을 ...
    왜 지나쳤을까?
    그 사람인 줄 알면서도


    이 사람이다 싶을때 잡지 않으면 ...

    사랑을 놓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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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은 .
    타이밍이다

    그 의미를
    되뇌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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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장이 멎을듯 아파
    너 없이 난 살 수 없을 것 같아
    정말 미안해 내가 더 잘할게

    가끔씩 네 생각에 목이 메여와
    바보 같이 늘 너만은 내 곁에
    있을거라 생각했나봐
    한 번 더 날 봐줄 수 없니
    모르는 척 네 곁에 먼저 다가가면
    태연한 척 해줄 수 없니

    사랑한다는 흔한 말

    한 번도 해주지 못해서
    혼자 서운한 마음에
    지쳐서 숨어버렸니

    심장이 멎을듯 아파
    너 없이 난 살 수 없을것 같아
    정말 미안해 내가 더 잘할게
    두려워 네가 떠날까봐

    김연우 - 사랑한다는 흔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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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이란 헤어짐이 내겐 낯설어
    아직까지 난 믿을 수 없는데

    마치 거짓말인 것처럼
    힘들단 내색조차 너는 없어서
    아무것도 난 몰랐어
    한동안 그저 좋은 줄만 알았어


    하루만 나 지우면 되니
    잠시만 나 네 눈 앞에서 멀어지면
    토라진 맘 풀릴 수 있니

    사랑한다는 흔한 말

    한번도 해주지 못해서
    혼자 서운한 마음에
    지쳐서 숨어버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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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영화 사랑을 놓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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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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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온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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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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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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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비오는 날을 좋아한다..
    감성은 늙지도 않는 다 라는 말을 하면서...
    잘 우는 편이다..

    나는 말 많은 남자를 싫다 ...
    나는 나이가 많다고 거들먹 거리는 사람도 싫다..
    나는 함부로 장난을 쳐오는 사람도 싫다..
    나는 매너가 너무 있는 사람도 싫다..

    나는 그냥 아주 둥글지도 아주 네모나지도 않은..
    나 이다..

    그냥 조금 느리고.. 정적이지만
    그게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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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자신을 계속해서 낮추지 말아요
    그대는 태어난 그 자체만으로도
    축복과 사랑을 받았던 사람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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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람도 나무처럼 일 년에 한 번씩
    죽음 같은 건 잠을 자다가 깨어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깨어나 연둣빛 새 이파리와 분홍빛 꽃들을 피우며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면 좋을 것 같았다..

    공지영 :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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