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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ember Me 、 01월 01일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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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6일












  • 오늘 나에겐 따뜻한 오후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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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3일











  • 82년생
    김지영 ...



    영화로 인해 책으로 읽고 싶어지는 한권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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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년생
    김지영 ...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 동료이자 엄마로 오늘을 살아가는
    수 많은 지영이의 현실이 그대로 다가왔다..
    아니 나 부터 무심코 익숙한 주범이 되어 있었음을 새롭게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가볍게 보았다가 빈 공간에서 혼자 눈물을 흘리게 만들었던..

    특히 친정엄마에게 외 할머니의 빙의가 되어...
    친정엄마에게 하는 대사 부분에서 나도 모르게
    울컥하면서 쓰담 하면서 무언에 위로를 받는 기분이랄까...

    함께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보다 소중한 가치이기에
    나부터 삶을 살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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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2일










  • 다들 잠들어 있는 밤..
    그래서 엉뚱한 생각도.
    혼자만의 착각도..하게 만드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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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 밤 잔 별들의 속삭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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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1일











  • 싫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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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8일












  • 나 백수 댔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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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사람은 탄복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모든 것이 내가 하기 나름이라고 ...
    끊임없이 자신에게 말하는 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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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05일











  • 당분간 일에만 집중할까 하네요..
    건강한 여름들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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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08일












  • 이름을 알고 나면
    이웃이 되고...
    색깔을 알고 나면
    친구가 되고

    모양을 알고나면
    연인이 된다

    아 이것은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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