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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신도시 정규 화/목요일 16시/인생사 새옹지마 Stay Strong 잠자리 날개가 바위에 부딪혀 그 바위가 눈꽃처럼 하이얀 가루가 될 즈음 그.. 02월 22일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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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1일

  • 유민 너에게
    행운을 줄게...
    원하는 만큼 받아가렴...
    너에게
    축복을 줄게...
    바라는 만큼 가져가렴...
    너에게
    사랑을 줄게...
    필요한 만큼 담아가렴...
    너에게
    기쁨을 줄게...
    넘칠 만큼 가져가렴
    너에게
    풍요를 줄게..
    욕심 만큼 받아가렴..
    너에게
    행복을 줄게...
    바라는 만큼 채워가렴...
    그리고 누군가에게 나눠주렴
    • 글쓰는 남자유민님 안녕하세요
      신축년이 밝았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렇게 아름다운 글들 참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고자 하시는 모든 바 이루시기 바래요
      신년 복 많이 받으세요~ 헌데 가끔 제가 글쓰시는 남자유민님으로
      착각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살짝 에피소드입니다 ^^ 글이 좋네요~ 01월 02일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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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31일

  • 유민 비 좀 맞으믄 어때
    햇볕에 옷 말리믄 되지.

    길 가다 넘어지믄 어때
    다시 일어나 걸어가믄 되지.

    사랑하는 사람 떠나면 좀 어때
    가슴 좀 아프면 되지.

    살아가는게 좀 슬프면 어때
    눈물 좀 흘리면 되지.

    눈물 좀 흘리면 좀 어때
    어차피 울며 태어났잖아...

    기쁠 때는 좀 활짝 웃어...
    슬플 때는 좀 실컷 울어...

    누가 뭐라 하면 어때
    누가 뭐라해도 내 인생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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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8일

  • 유민





    계절이 이젠 바뀐것 같다...
    가을이 가고...
    겨울이 찾아 왔고...
    익어가는 가을색을 맘에 품었건만...
    성큼 다가온 겨울의 찬공기...
    이래저래 맘까지 시리기전에...
    따뜻한 색으로 차가움을 덮고 싶다...
    따순 겨울...
    모두가 그랬으면 좋겠다...
    점점 더 추워지는 날씨에...
    모두가 따순 맘이면 좋겠다...
    구세군도 좋고...
    사랑의 열매도 좋다...
    모두가 따순 마음이길...
    모두가 따순 마음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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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7일

  • ll유민e  2020 Adios...인생사 새옹지마 Stay Strong 잠자리 날개가 바위에 부딪혀 그 바위가 눈꽃처럼 하이얀 가루가 될 즈음 그때서야 한 번 찾아오는 게 인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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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인 유민 안녕~!
    건강하지!
    목록에 보여서 말이얌~!
    우리 건강하자!!
    올해 한해도 수고 많았엉~!
    내년에는 우리 더 이쁘지자~!
    청춘은 흘러가넴 서운하게~!
    늘 행복하다고 말할순 없지만
    행복해 지도록 노력하자~!
    새해 복 많이 받고
    한해 안녕하길 ~!
    • 정인친구 고맙네~ 힘겨웠던 2020도 서서히 저 편으로
      저물어 갈 날이 멀지 않은 듯 싶어..
      괴물처럼 다가오는 코로나 변종의 모습에
      국민들의 시름은 깊어 가는 요즘일세
      기운내시게나~~화이팅@@/
      이 또한 지나가리라.... 시간에 흐름속에
      다변화의 물결에 우리는 오늘도 살고 있구나
      새해 복 많이 받어 2021은 올해보다는 낫겠지
      라는 마음으로 소탈하게 한해 보내보자
      건강하게 말이지.. 한해 고생햇데이~ 20년 12월 27일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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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4일

  • 수호ll ㄷ ㅏ ㄴ ㅕ ㄱ ㅏ ㄷ ㅏ ....
    • 수호님 누추한 플필 와주시고 감사합니다
      평화로운 성탄절 되세요~ 건강은 필수이옵니다@@/ 20년 12월 25일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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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2일

  • 어린시절추억 커피 향처럼 향긋한 아침입니다.

    원두 커피의 향이 천천히 방안에 가득 차 오르는 아침은
    편안한 마음이어서 좋습니다.
    은은하게 퍼져 나가는 조화로운 향기는
    커튼 사이로 들어 온 햇살마저도
    이내 수줍게 만들어 버립니다.

    커피가 내려지는 이 시간 기다림은
    어느새 작은 설레임으로 바뀌고
    두 손 가득 잡은 커피 잔에서 오늘 하루를 봅니다.

    한 모금 천천히 입술을 축이면
    형언할 수 없는 기분 좋음에 행복감이 밀려옵니다.
    또 한 모금을 천천히 목으로 넘기며
    알싸한 첫 맛의 쓴맛이
    금방 내겐 단맛으로 변해 버립니다.


    ~ < 계 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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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8일

  • 어린시절추억 ♧ 아름다운 관계 ♧


    벌은 꽃에서 꿀을 따지만
    오히려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꽃을 도와 줍니다.

    사람들도 남으로부터 자기가 필요한 것을 취하면서
    상처를 남기지 않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내 것만 취하기 급급하여 남에게 상처를 내면 그 상처가 썩어
    결국 내가 취할 근원조차 잃어버리고 맙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꽃과 벌 같은 관계가 이루어진다면
    이 세상엔 아름다운 삶의 향기가 온세상 가득할 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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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7일

  • 내년부터 전기요금 유가따라 달라진다..4인가구 전기요금 최대 17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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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3일

  • 어린시절추억 다음 세상에서 당신을 만난다면



    다음 세상에서 당신을 만난다면
    당신만을 위해서 따뜻한 동지가 되고 싶습니다.

    인생에 지치고 힘든 당신의 영혼이 되어 줄 수 있는
    편안한 휴식처가 되고 싶습니다.

    가까이 있지만 다가갈 수 없는 거리만큼
    큰 보고픔을 눈물로 삭히는 아픔이 당신 것이 아닌
    나만의 아픔이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다음 세상에서 당신을 만난다면
    그리움 가득한 노래가 되고 싶습니다.

    감기기운처럼 다가오는 보고 품이
    당신만을 위한 몇 줄의 시가 되어
    당신의 잃어버린 미소를 찾아 줄 수 있는
    아름다운 노래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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