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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신도시 정방 수요일 16시/ 인생사 새옹지마 Stay Strong 잠자리 날개가 바위에 부딪혀 그 바위가 눈꽃처럼 하이얀 가루가 될 즈음 그때서.. 10월 20일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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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3일

  • II유민II 누군가
    나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준다는 것은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요.

    누군가
    나를 따스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것은
    또 얼마나
    가슴 푸근해지는일인지요.

    힘들어하는 사람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백 마디의 충고보다
    단 한 번의 공감과
    따스한 시선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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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유민e 님
      즐겁고 행복한 명절연휴 되시는거죠?!~" 10월 03일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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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만님 반갑습니다~ 해피추석 만들고 계신가요?
      늘 건강하십숑~ 아 네~~ 10월 03일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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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2일

  • 가장 큰 실수는 포기해버리는 것.가장 어리석은 일은 남의 결점만 찾아내는 것.가장 심각한 파산은 의욕을 상실한 텅 빈 영혼.가장 나쁜 감정은 질투.그리고 가장 좋은 선물은 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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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1일

  • 생각이변하면,말이변하고,말이변하면행동이,행동은습관을,인생을바꾸어놓는다.

    • 인생은 한 마디로 생각이 바뀌면 모든게 바뀔 수 있다는 거죠?
      좋은글이긴 해요.. 10월 02일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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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 10월 02일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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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팀장 1962년 서울 성북구 삼양동 산동네에 살던 김경근 노인(65)은 평소 고깃국 한번 먹고 죽는게 소원이라며 노래를 불렀는데 마침 아내가 쓰레기통에서 생선내장을 주워 국을 끓여 줬음 알고보니 주웠던게 복어내장이라 남편이 사망함 다음날 이웃집에서 목수 2명이 아무리 그래도 관을 짜야하지 않겠느냐며 찾아왔는데 그게 고마운 나머지 밥 한끼 대접한다고 전날 남편이 먹고 죽은 복어내장국에 두부를 넣어 새로 끓인걸 먹임 물론 목수 2명도 모두 죽었다고함
    • 실화에요? 그 아내 몹쓸 사람
      세상엔 생각보다 몹쓸 인간들이 많다는 사실에
      안타까운 글입니다.. 복어은 아무나 손질 못하는데
      상습적으로 살인한 느낌이... 어두운 소식이네요.. 10월 01일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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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30일

  • 최팀장 행복한 추석이 우리곁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보내주시는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풍요로운 추석 뜻깊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최팀장님 작년과 다른 느낌의 대명절 한가위지만
      맘 만큼은 더욱 더 따스한 추석연휴 되세요~
      누추한 플필에 발걸음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09월 30일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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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 누추하긴요.. 10월 01일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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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유민e  조금은 다른 색다른 추석연휴 모두 잘 보내세요 건강은 필수에요~/ 인생사 새옹지마 Stay Strong 잠자리 날개가 바위에 부딪혀 그 바위가 눈꽃처럼 하이얀 가루가 될 즈음 그때서야 한 번 찾아오는 게 인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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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따뜻한 마음으로 다가오는 그리움
    나무가지 끝에 짙은 어둠 걸어놓고
    어딘가에 있는 것만으로도 가슴 벅찬
    그리운 이 생각났습니다

    갑자기 한줄기 바람같은 향기로
    내 그림자 뒤를 따라 옵니다
    어둠이 내려 무겁게 쏟아지는
    검은 어둠 거두며 달빛의 향연
    고요한 고독으로 그대숨결 같이
    빈하늘 가득 반달처럼 걸립니다

    현기증같은 그리움으로
    잠시 아찔한 눈부심의 달빛
    푸르스름한 빛으로 상승하는
    이 그리움의 하염없는 방황

    늘상 이런 밤의 뒤척임 속으로
    그대가 다시~
    하염없이 쏟아져
    별자리타고 걸린 그리운 이름

    별빛으로 내리는 고운 숨결
    그대 꿈꾸다 지친 그 달빛 사이로
    문득 그대가 생각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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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우리가 세월을 이끌고 가자.

    한번 흘러가면 다시 오지 않을 덧없는 세월에
    마음까지 따라 가지 말자
    세월은 언제나 우리의 삶에
    무거운 짐만 싫고 오지 않았던가

    무거운 짐 빨리 벗어버리려 애쓰지 말자
    세월은 우리 곁은 떠나갈 때도
    그 무게를 짊어지고 가지 않던가

    무엇을 얻고 잃었는가를 굿이 되 새김 할 필요는 없다
    이룬 것도 없이 나이 한 살 늘어났다고 책망하지 말자

    욕심은 끝없는 갈망일 뿐 만족이란 없다는 것을 알지 않는가
    남을 도울 수 있는 여유를 가지고 살자

    나눔을 아는 마음은 가벼운 삶을 걸어 갈 수 있다
    무심하게 흐르는 세월에 마음을 뺏기지 말고
    훈훈한 마음으로 세월을 이끌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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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이는 말로 재물을 모으는 것은 죽음을 구하는 것 - 인천/ 김 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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