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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정방 화/목요일 16시/인생사 새옹지마 Stay Strong 잠자리 날개가 바위에 부딪혀 그 바위가 눈꽃처럼 하이얀 가루가 될 즈음 그.. 04월 18일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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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8일

  • ll유민e  펜트하우스 정방 화/목요일 16시/인생사 새옹지마 Stay Strong 잠자리 날개가 바위에 부딪혀 그 바위가 눈꽃처럼 하이얀 가루가 될 즈음 그때서야 한 번 찾아오는게 인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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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7일

  • II유민II ♡ 우리 사랑해도 될까요 ♡

    그대가 비록 손을 뻗어
    닿을 수 없는 거리에 있어도
    눈물 나게 그립지 않은 적이 없습니다

    내 손을 잡아 준 그대
    큰 손이 어쩜 그리 따뜻한지
    물컹한 생의 헬쑥한 그림자를
    따뜻하게 안아줬던 사람입니다

    세상에서
    유일하게 나를 사랑한
    내가 사랑한 하나뿐인 사람
    잠시 함께 할 수 없다는 것은
    그리 중요하게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대가 늘
    나에게 말했던 것처럼
    서로가 가까이 있지 않을지라도
    서로 사랑한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으니까요

    비록 먼 거리에 있지만
    우리 사랑해도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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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6일

  • 어린시절추억 마음... 마음이란 무엇인가?



    마음을 올바로 이해하는 것...
    그것이 바로 인생을 알고
    세계를 알고, 우주를 아는 유일한 길이다.



    길이 없는 곳에서 길을 보고...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것...
    들리지 않는 것을 들을 수 있는 것...
    그것이 바로 마음이다.



    운명을 바꾸고 싶은 사람들...
    자기를 바꾸고 싶은 사람들...
    뭔가 변화하고 싶은 사람들...

    그들은 모두 마음을 바꾸어야만 하는 사람들이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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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3일

  • 어린시절추억 당신이 내게 오신다면...


    - 작자 미상 -


    내겐 가진 것 많지 않아도
    따뜻한 정, 따뜻한 가슴 하나 있습니다.

    당신이 내게 오신다면
    따뜻한 가슴으로
    당신 손길 따뜻이 잡아줄 것입니다.

    당신에게 드릴 것을
    아무리 찾아보아도 드릴 것이 없는 내게는
    당신 향한 마음 하난 있습니다.

    세상에 둘도 없는 값진 물건 가져도
    언젠가 싫증이 나겠지만 사랑하는 마음은
    아무리 가져도 싫증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당신이 내게 오신다면
    그대를 사랑하는 마음 송두리째 드리고 싶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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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유민e님께서 플라토닉ll럽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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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2일

  • II유민II 나를 믿어주는 한사람
    내가 맏어주는 한사람
    그사람이 바로 너였으면 해

    등을 돌려도 날 믿어주고
    아껴주는 한사람
    바로 너엿음 좋겠다

    나를 믿어주는 그사람을 위해
    더 많은 사랑을 하고픈 사람
    그사람이 바로 너였음 해

    사랑은 믿음이고
    사랑해서 믿음이
    믿음을 주고 노력 하기엔
    사랑은 지켜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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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0일

  • ll유민e  펜트하우스 정방 화요일 16시/인생사 새옹지마 Stay Strong 잠자리 날개가 바위에 부딪혀 그 바위가 눈꽃처럼 하이얀 가루가 될 즈음 그때서야 한 번 찾아오는게 인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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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해와 달이 뜨고 지는
    시간이 달라도
    변하지 않는 것 처럼
    눈을 드나 눈을 감으나
    난 당신을 사랑 해요
    하늘이 흐리다고 태양이
    사라진 게 아닌 것 처럼
    당신은 언제나
    내 마음의 태양입니다

    살아온 날보다
    살아가야 할 날들이
    더 많은 당신과 나.
    아낌없이 후회 없이
    사랑의 울타리 간직 해요
    해 뜨는 시간부터
    별이 지는 시간까지
    당신의 사랑으로 무장한
    연둣빛 행복으로
    온 세상을 비추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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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9일

  • 어린시절추억 ★ 놓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손 ★

    힘들고 지쳐 있을 때
    잡아주는 손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 할까요.

    슬프고 외로울 때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는 손 얼마나 큰 위로가 될까요.

    사랑하고 싶을 때
    양어깨를 잡아주는 손 얼마나 포근할까요.

    쓸쓸히 걷는 인생길에
    조용히 다가와 잡아주는 손 얼마나 따뜻할까요.

    사랑하는 사람의 손이 닿기만해도
    마술에 걸린 듯 전율이 흘러서 더 잡고 싶은 고운 손...

    당신의 손이 있기에
    영원히 놓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당신의 손 입니다.

    - 송정림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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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유민e  펜트하우스 인생사 새옹지마 Stay Strong 잠자리 날개가 바위에 부딪혀 그 바위가 눈꽃처럼 하이얀 가루가 될 즈음 그때서야 한 번 찾아오는게 인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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