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유민e님의 프로필

낭만의ll도시 정방 화/목요일 16시/인생사 새옹지마 Stay Strong 잠자리 날개가 바위에 부딪혀 그 바위가 눈꽃처럼 하이얀 가루가 될 즈음.. 04월 12일 20:31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5월 24일 (오늘)

  • II유민II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다]

    이제 나머지 세월
    무얼 하며 살겠느냐 물으면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다고

    기도로 하루를 열어
    텃밭에 가꾼 행복 냄새
    새벽별 툭툭 털어 아침 사랑 차리고

    햇살 퍼지는 숲길 따라
    야윈 손 꼭 잡고 거닐며
    젊은 날의 추억 이야기하면서
    선물로 주신 오늘을 감사하고

    호수가 보이는 소박한 찻집에서
    나이 든 옛 노래 발장단 고갯짓으로
    나지막이 함께 따라 부르며
    이제까지 지켜 주심을 감사하고

    한마디 말없이 바라만 보아도
    무슨 말 하려는지
    무슨 생각하는지 읽을 수 있는

    살다 때로 버거워지면
    넉넉한 가슴에서 맘 놓고 울어도
    편할 사람 만났음을 감사하고
    저장

05월 18일

  • 유년시절추억 *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 *


    때때로 자신의 과거 때문에
    자신의 현재까지 미워하는 사람을 보게 됩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되돌릴 수 없는
    이미 흘러간 시간을 가장 아쉬워하고 연연해하는 반면

    가장 뜻깊고 가장 중요한
    지금이라는 시간을 소홀히 하기 쉽습니다.

    자신이 그토록 바라고 소망하는 미래는
    자신의 과거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에 의해
    좌지우지된다는 사실 기억하십시오.

    우리 인생의 목표는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 보이지 않는 소중한 사랑 中 =
    저장

05월 17일

  • 유년시절추억 * 눈물 흘려도 돼 *


    비 좀 맞으믄 어때
    햇볕에 옷 말리믄 되지.

    길 가다 넘어지믄 어때
    다시 일어나 걸어가믄 되지.

    사랑하는 사람 떠나면 좀 어때
    가슴 좀 아프면 되지.

    살아가는게 좀 슬프면 어때
    눈물 좀 흘리면 되지.

    눈물 좀 흘리면 좀 어때
    어차피 울며 태어났잖아...

    기쁠 때는 좀 활짝 웃어
    슬플 때는 좀 실컷 울어

    누가 뭐라 하면 어때
    누가 뭐라해도 내 인생이잖아...



    - < 좋은 글 중에서 > -
    저장

05월 15일

  • 유년시절추억 * 참된 아름다움 *


    "인간(人間)"이
    바꿀 수 없는 것은 없습니다.

    '과거(過去)'는
    해석(解釋)에 따라 바뀝니다.

    '미래(未來)'는
    결정(決定)에 따라 바뀝니다.

    '현재(現在)'는
    지금 행동하기에 따라 바뀝니다.

    바꾸지 않기로 고집하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목표(目標)'를 잃는 것보다
    '기준(基準)'을 잃는 것이 더 큰 위기입니다.

    "인생(人生)"의 방황은
    목표를 잃었기 때문이 아니라
    기준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가치'는
    더 많은 소유가 아니라
    더 깊은 "인격(人格)"입니다.

    인생의 진정한 목적은
    무한한 성장이 아니라
    끝없는"성숙(成熟)"입니다.

    '인생의 참된 아름다움'은
    성공이 아니라 성품입니다.


    - 좋은 글 -
    저장
  • II유민II 거울속에 비친 그대
    늙어감에 괜시리 서글픔이
    물먹은 솜처럼 무겁게 오네.

    강물은 유유히 흘러가는데
    세월은 차갑고 냉정하게 가네.
    너무 냉정하고 인정없다.

    돈이나 의학으로도 안되는
    시간을 어찌하겠나.
    끙끙 속앓이 말고 햇빛을 쬐자.

    늙으면 어떤가.
    세월의 흔적은 훈장이라 생각해.
    최선을 다한 삶은 소중하고
    귀하지 않은가.
    저장

05월 14일

  • II유민II 거짓 없고 진실한 가슴으로
    사랑을 다해 사랑을 위해 살다가
    하늘이 내 눈에 빛을 가려
    당신을 볼 수 없을 때까지

    숨이 가빠 이름을 부를 수 없을 때까지
    사랑하고 그리워할 사람은 오직 당신입니다.

    야속한 세월이 박꽃처럼 하얀 그대 얼굴에
    검은 꽃을 피워도 칠흙 같이 검던 머리
    하얀 서리가 앉아도 그대 사랑하는 내 마음은
    백합처럼 순수하고 아름다운
    한송이 꽃을 바라보듯 언제까지나
    변치 않을 것입니다.

    천년 세월의 강을 건너야 한다해도
    당신을 또 다시 내 인연으로 만날 수 있다면
    지금처럼 가슴 저리게 사랑하고 그리워하며
    간절히 부르고픈 이름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장

05월 13일

  • II유민II 상대가 화를 낸다고
    나도 덩달아 화를 내는 사람은
    두 번 패배한 사람이다.

    상대에게 끌려드니
    상대에게 진 것이고,
    자기 분을 못 이기니
    자기 자신에게도 진 것이다.”

    바람을 향해 던진 흙이
    오히려 자신을 더럽히는 것과 같이,
    우리가 화내고 짜증내고 미워하는 것은
    남을 해치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을 해칩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들은 어리석게도
    스스로를 해치는 행위가
    잘한 행위이고,
    그런 사람을 승리자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승자의 길이 아니라
    패자의 길입니다.

    상대가 화를 내더라도
    침묵하거나 웃을 수 있을 때,
    두 가지 승리를 얻게 된다
    저장

05월 12일

  • II유민II 자식을 향한
    어머니의 선한 눈빛
    부드러운 손길,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자신보다 자식을 더 생각하는 어머니
    어머니의 사랑은 언제나
    풍성합니다.

    어머니의 자식도 나이가 들어가며
    세상을 살아가면 갈수록
    어머니의 깊은 정을 알 것만 같습니다.

    늘 가슴으로 마음으로
    뵙는 어머니지만
    뵙고픈 생각이 간절해
    전화를 했더니 어머니도
    내 생각을 하고 계셨답니다.

    그 무엇으로도 다 표현하지 못할
    어머니의 사랑

    그 사랑을 갚는 길이 없어
    늘 어머니 생각이 더 간절합니다.
    저장

05월 10일

  • 유년시절추억 맹인의 등불...

    맹인 한 사람이 머리에 물동이를 이고
    손에 등불을 든 채 걸어오고 있습니다.
    마주 오던 한 사람이 물어 보았습니다.
    앞을 볼 수 없는데 등불을 왜 들고 다닙니까?
    맹인이 대답했습니다.
    당신이 제게 부딪히지 않기 위해서요.
    이 등불은 내가 아닌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미국의 부모들은 자녀에게
    남에게 "양보"하라고 가르친답니다.

    그에 반해 한국의 부모들은 자녀에게
    절대 남에게 지지말라고 가르친답니다.

    우리에게 왜 배려와 겸손이
    쉽게 자리를 잡지 못하는가를 알려주는 이야기 같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발췌 -
    저장
  • 유년시절추억 * 내가 먼저 마음을 열면 *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가둬놓고 살고있습니다.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문을 열면
    세상은 더욱 넓어 보입니다.
    세상은 아름답게 보입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면
    세상은 나를 가두고
    세상을 닫아 버립니다.

    무엇보다 소중한것
    우리가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이며
    우리의 몸속에 영혼이 숨쉬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무슨일 을 하고 있나요.
    우리는 지금 누구를 만나고 있나요.

    표면적인 조건으로 사람을 만나고
    사람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내면으로 만나고
    마음으로 사귀고 보이지 않는 부분을 사랑했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