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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신도시 정방 수요일 16시/ 인생사 새옹지마 Stay Strong 잠자리 날개가 바위에 부딪혀 그 바위가 눈꽃처럼 하이얀 가루가 될 즈음 그때서.. 09월 25일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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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30일 (오늘)

  • II유민II 우리가 세월을 이끌고 가자.

    한번 흘러가면 다시 오지 않을 덧없는 세월에
    마음까지 따라 가지 말자
    세월은 언제나 우리의 삶에
    무거운 짐만 싫고 오지 않았던가

    무거운 짐 빨리 벗어버리려 애쓰지 말자
    세월은 우리 곁은 떠나갈 때도
    그 무게를 짊어지고 가지 않던가

    무엇을 얻고 잃었는가를 굿이 되 새김 할 필요는 없다
    이룬 것도 없이 나이 한 살 늘어났다고 책망하지 말자

    욕심은 끝없는 갈망일 뿐 만족이란 없다는 것을 알지 않는가
    남을 도울 수 있는 여유를 가지고 살자

    나눔을 아는 마음은 가벼운 삶을 걸어 갈 수 있다
    무심하게 흐르는 세월에 마음을 뺏기지 말고
    훈훈한 마음으로 세월을 이끌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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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이는 말로 재물을 모으는 것은 죽음을 구하는 것 - 인천/ 김 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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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이는 말로 재물을 모으는 것은 죽음을 구하는 것 - 김 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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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8일

  • 인생에서 반드시 버려야 할 8 가지
    1. 나이걱정 [나이드는 것을 슬퍼하지말라 ]
    2. 과거에 대한 후회[지난일 은 잊어버려라]
    3. 비교함정[남이 아닌 자신의 삶에 집중해라]
    4. 자격지심 [스스로를 평가절하 하지 말아]
    5. 개인주의[도움을 청할줄 알라]
    6. 약속미루기[미루거나 망설이면 본인의 이미지만 버린다]
    7. 강박증[최고보다 최선을 택해라]
    8 막연한 기대감 [자기가 한 약속을 지키지 못할거면 상대에게 기대 를 주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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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익숙한 사이..
    친한 사이일수록 예의가 중요하고,
    사람을 사귈 때도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에 신경을 써야 한다.

    누구나 다른 사람이 침범하지 않았으면 하는
    개인적인 영역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고 해도
    '선을 넘으면' 관계가 오래 지속되지 못한다.

    익숙해질수록 상대방을 새롭게 바라보고
    배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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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7일

  • 어느날 우연히 운명처럼 만난사람

    그 어느 누구보다도 더 소중한 사람




    때론 흔들리고 또 흔들리는 마음이지만

    있는 그대로의 진솔한 감정 조건없는 사랑으로

    내 안의 온전함 을 되찾고




    인생의 행로 갈림길 에서 가벼운 미소로

    마음의 빗장을 열고 평안함 을 주는 당신은




    당신은 이미 꽃 보다 더 어여쁜 내마음의

    소중한 꽃입니다




    - 양동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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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5일

  • 아직 일처리가 진행 중인 프로젝트와 관련된 이메일을 받았다 하더라도 바로 답을 해줘야 한다.

    진행 상태는 어떠한지, 어려운 점은 없는지 답해줘야 상대방이 불안하지 않다.

    소심한 사람의 경우 바로 답이 없으면 자신이 무시당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 강쥐가 세상에 너무 찌들엇나보네요..
      시무룩해 잇네요 강쥐 ㅋㅋ 저런 강쥐 잇으면 좋겟네요
      팀장여운님 글 감사합니다~ 강쥐사진도요~ 늘 건강하십숑 09월 25일 22:24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ㅎㅎ 09월 26일 16:26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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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유민e  음악신도시 정방 수요일 16시/ 인생사 새옹지마 Stay Strong 잠자리 날개가 바위에 부딪혀 그 바위가 눈꽃처럼 하이얀 가루가 될 즈음 그때서야 한 번 찾아오는 게 인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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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4일

  • ll유민e  음악신도시 도움방송 24일 12시 정오/ 인생사 새옹지마 Stay Strong 잠자리 날개가 바위에 부딪혀 그 바위가 눈꽃처럼 하이얀 가루가 될 즈음 그때서야 한 번 찾아오는 게 인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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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가슴 깊은
    바다 하나있었네

    연민의 조가비
    나 홀로 아파도
    남 몰래, 사랑의 진주 키우는
    바다 하나있었네

    세월이 무덤을 쓴
    빛바랜 쪽 사랑,
    아주 먼, 먼 바다 이야기였었네

    세월의 득도(得道)인가
    그 바다 솟구쳐 올려
    그 옛날을 노래하는
    메아리 들리는
    아름다운 계곡이 되었네

    진달래 수줍게 피던 날
    찔레꽃 새하얀 향기 뿌리던 날
    둘이서 놀고 지고
    돌아올 제, 나 홀로 좋아라 했었지
    이런 날이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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