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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04.saycast.com:8208 『그리운날에』 06월 03일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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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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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 그대

    詩.이종수

    그대는 작은 언덕에 핀
    연분홍 꽃망울
    살며시 미소지면 활짝 피고
    두 눈에 이슬 맺히면 오므라드네

    그대의 마음은 파아란 향수
    방긋방긋 웃으면 고운 향기
    얼굴을 찡그리면
    잿빛 향기 풍기네

    내사랑 그대여
    내 맘 활짝 열어
    진한 사랑 보내오니
    노란 풍선 되어 높이 날아 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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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곱게 내리네요~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있다 오늘에서야 인사 드립니다.
      이번주는 이렇게 간단히 인사 드리고,
      다음주에 찾아 뵙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06월 14일 11:0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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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도 쉬어야 부드러워 집니다

    "잘 하겠다." 는 정성입니다.
    "더 잘하겠다." 는 욕심입니다.

    "사랑한다." 는 아름답습니다.
    "영원히 사랑한다." 는 허전합니다.

    "감사합니다." 는 편안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는 두렵습니다.

    우리의 마음이 늘 지평선 같았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여러 번 하였습니다.

    일도 사랑도 감사도 늘.. 평평하고 잔잔하여
    멀리서 보는 지평선 같기를 바랍니다.

    우리 마음이 이렇게 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은 바른 마음입니다.


    생활이 좀 바빠서 오랫만에 인사드려요
    건강하시구 좋은날 이어가셔요.. ☆ ⌒ . ⌒) 러브봄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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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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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긔여븐ll희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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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대의 나부낌에도 음악이 있다.
    시냇물의 흐름에도 음악이 있다.
    사람들이 귀를 가지고 있다면
    모든 사물에서 음악을 들을 수 있다.

    ♧ G. 바이런 ♧

    ** 음악만큼 좋은 친구도 없겟죠~
    좋은음과 함께 즐거운 수욜되세요~(^^)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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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푸른 잎사귀 ♡

    멀리 흘러가는 바람 앞에서
    마음속에 누군가를 위해
    잎사귀 다는 것이
    푸른 사랑인 줄 알았다

    머리 위에 저리도 많은 별이 살더니
    그를 따라 밀어가 나비로 날아
    작은 숨구멍 하나하나에 젖어 들고
    시간이 내는 발자국 앞에 마침내

    자신을 당당하게 드러내는 잎사귀
    약속하지 않아도
    언젠가 꽃은 피어나니
    어쩌면 돌아온 내 사랑 같다

    사랑,
    그 아름다운 자리를 찾아오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그 푸른 약속
    이제 내 사랑도 피어나 영원하고 싶다

    - 글/ 이효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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