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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04.saycast.com:8208 『그리운날에』 06월 03일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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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0일

  • 갈망

    모은 최춘자

    햇살 피어오른 창가에 앉아
    살랑대는 바람 보듬으며

    그대 그리움으로 피어 나는
    향긋한 커피 향 속에 취해본다

    가슴 가득 채운 향기를
    그대에게 전해 주고 싶다

    미소 띠며 마주 앉아
    마음을 나누고 싶은 날

    깊은 사랑에 젖고 싶다
    애타게 보고 싶은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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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
    흘러간 세월
    정지된 시간 속의 그리움이다.

    그리움의 창을 넘어
    그리움이 보고 싶어
    달려가고픈 마음이다.

    삶이 외로울 때
    삶이 지칠 때
    삶이 고달파질 때
    자꾸만 몰려온다.

    추억이란
    잊어버리려 해도
    잊을 수 없어
    평생토록 꺼내 보고 꺼내 보는
    마음 속의 일기장이다.

    추억은 지나간 시간들이기에
    아름답다
    그 그리움으로 인해
    내 피가 맑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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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시 더위가 주춤이라 활동 하기엔 아주 좋은 날씨,,
      본격적인 장마철은 아직이지만 곧 시작하겠죠?
      미리미리 장마 대비 하면서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d^L^b 06월 20일 14:01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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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생에 한번 있을까 말까 한 큰 행운보다는
    날마다 일어나는 소소한 편안함과 기쁨에서
    행복은 더 많이 찾을수 있다.

    ♧ 벤자민 프랭클린 ♧

    ** 행복으로 채워가는 기분좋은 수욜되세요~(^^)o

    • 안녕하세요
      굿모닝이에요~~~~
      상큼한 하루 시작하세요^^
      저 이작품 주세요? 06월 20일 10:0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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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긔여븐ll희야 / 희야님도 좋은하루되세요^^ 06월 20일 10:1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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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9일

  • 마음의 평안

    글 / 美風 김영국

    여유로운 마음으로
    상큼한 숲길을 걸어보자

    한편에는
    시간이 정지된 듯
    즐거웠었던 날들을 떠올리며
    마음에 평안을 심어본다

    신선한 산소는 코끝을 자극하고
    무거웠던 짐들을
    하나둘씩 내려놓으면
    마음은 어느새
    숲속 오솔길을 걸어가고

    풍요로운 마음으로
    새 아침을 열어가는
    내 삶의 진실하고
    맑은 영혼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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