긔여븐ll희야님의 프로필

sc04.saycast.com:8208 『그리운날에』 06월 03일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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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4일

  • II유민II 바람 불고 비오는
    한 여름의 정원에
    땅의 기운을 받아
    풀잎들이 옹기종기
    사랑스럽게 자라서
    싱그러운 초록빛으로
    자리잡고 있는데
    차마 뽑지 못했습니다.
    생명은 다 같은데
    화초 옆에 솟아나
    초대 받지 못한채
    자연으로 어우러진
    한철의 희망을 품고
    살아보겠다는데
    우리네 삶과 무엇이
    다른지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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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솔 희야님^^ 무더운 더위에 잘지내시죠?
    수신거부라서 쪽지가 안가네요^^
    벌써 6월의 마지막 휴일입니다^^
    덥지만 시원한 주말 잘 보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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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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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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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사로운 햇살이 소중함을 느껴지듯이
      마음을 서로 나누어 주면서
      행복을 전해주는 사람은 더 없이
      소중한 사람일 것 이라고 하네요.

      서로 축복하고 보듬으며 격려해 주고
      용기를 심어주는 사람, 제게도 그런
      소중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이웃님" 입니다.
      오늘도 무더운 날씨에 기다려지는 장마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_~ 06월 22일 15:0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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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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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내가 빛이나면 내 인생은 화려하고,
    내가 사랑하면 내 인생은 행복이 넘치며,
    내가 유쾌하면 내 인생엔 웃음꽃이 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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