긔여븐ll희야님의 프로필

sc04.saycast.com:8208 『그리운날에』 06월 03일 08:56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4년 05월 31일

  • 날이 엄청 좋으네요 ^^
    텃밭에서 따온 케일과 상추로 거하게 아침먹공
    앞산에 올라.. 고구마밭도 둘러보고 ㅎㅎ
    잠시 쉼을통해.. 친구님께 인사드립니당...
    행복가득한 고운주말 되시기예요 ............^^*

    저장
  • ll희야ll  

    날씨가 마니 덥네요
    찜통....
    시원한 주말 보내세요^^
    저장
  • ll희야ll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 ll희야ll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 기분 좋은 날 /이 세아
    사랑 가득한 너의 향기에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이야
    내 몸속에서 에너지가
    샘 솟아 오르는 것 같아
    오늘따라
    하늘은 왜 더 파랗지?
    들려오는 새들의 합장은
    마치 사랑을 연주하는
    오케스트라 소리로 들리네
    음... 내 얼굴을 스쳐가는
    산들바람이 상쾌한 것은
    마치 너의 부드러운
    숨결같기 때문이야.
    오늘 하루가 열린
    이 아침... 이 기분
    온 종일 이렇게
    행복했으면 좋겠어..
    사랑해..
    그리고 네가 있어..
    내가 행복해...

    **즐거운 주말되시고 건강한날 보내세요**

    저장
    저장
  • 라트라비아타 "삶의 교훈을 주는 명언 모음" 129

    ♣... 말을 많이 한다는 것과 잘 한다는 것은 별개이다.
    -소포클레스-

    ♣... 겸손은 범인(凡人)에게는 한갓 성실이지만, 위대한
    재능의 소유자인 사람에게는 위선이다.
    -셰익스피어-

    ♣... 그대의 것이 아니거든 보지를 말라! 그대의 마음을
    흔드는 것이라면 보지를 말라! 그래도 강하게 덤비거든,
    그 마음을 힘차게 불러 일으키라! 사랑은 사랑하는 자에
    게 찾아 갈 것이다.
    -괴테-

    ♣... 의복에만 마음이 쏠리는 것은 마음과 인격이 잠든
    탓이다.
    -에머슨-

    ♣... 분노하여 가하는 일격은 종국에 우리 자신을 때린다.
    -W. 펜-
    저장

2014년 05월 30일

    • 잘 먹을께요^^
      안그래도 팓빙수가 땡겻엇는데.... 14년 05월 31일 11:3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찌는듯한 무더위 팥빙수 드시면서 잠시나마

    잊으시고 5월의 끝자락 마무리 잘 하시고 희망에찬

    행복한 6월 맞이 하시길 기원합니다 ~~~*^^*

    저장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