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心不在焉(심불재언)이면 : 마음이 있지 아니하면 視而不見(시이불견)하며 : 보아도 보이지 않고 聽而不聞(.. 19년 12월 09일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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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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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에 지친 당신을 위한 3통의 편지

    올바로 나이 든다는 건
    올바로 사랑하는 것이고,
    올바로 사랑한다는 건 그 사랑으로
    내가 자라고 서로를 키우는 것입니다.

    친구, 배우자, 애인, 아들과 딸, 누구든.
    우리가 그를 사랑하여 우리의 시야가 넓어지고,
    더 많은 사람에게 친절하게 되면,
    우리는 올바로 사랑하는 것이며 올바로 나이 드는 겁니다.

    어떤 사람에 대한 내 감정이
    내 시야를 좁게 만들고 나를 이기적으로 만들면,
    나는 올바로 사랑하는 것도
    올바로 나이드는 것도 아닙니다.

    - 김흥숙의《우먼에서 휴먼으로》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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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09일

  • 참 좋은 보약은 미소입니다
    얼굴에 미소를 담으면
    미움 아픔 슬픔에 잠겼던 마음까지
    조용히 거두어 갑니다

    힘들 때에는
    미소를 머금어 보세요
    서두르면 멀리 못가니
    건강을 잃지 말고

    서둘지 말고 천천히 가라며
    활짝 웃어 주었습니다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땐
    헛 웃음이라도 지어 보세요

    미소는 가슴을 어루만저주는 손길로
    긴장된 몸과 마음을 이완 시켜 주는
    참 좋은 보약은 미소였습니다

    - 김홍성의《참 좋은 보약은 미소입니다》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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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08일

  • 그대를 위해 오늘도
    아침이 밝았습니다.

    흔히 세상살기가
    만만치 않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가급적이면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생각으로
    하루를 보내셨으면 합니다.

    그대의 마음이 밝아져야
    세상도 밝아집니다.

    - 이외수님의《절대강자》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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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07일

  • 매일 아침 반겨주는
    새로운 미소 따뜻한 마음 곁에 머무는
    소중한 사람의 마음이 다치지 않도록..

    배려..이해..사랑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희망하면서,
    오늘도 변함 없이 멋지고 행복 하시길..

    유리는..깨어지면 영원히 쓸모 없듯..
    사람의 마음 역시 깨어지면 회복이 어렵다는 사실..

    아름답고 부드러운 관계
    사랑과 이해 배려로 만들어 갈까요?

    - 김정빈의《행복은 따뜻한 마음에 온다》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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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06일

  • ♡、영원한 메시지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이고
    또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것일까요?

    이에 대해 누가
    "옳거니!"라는 말이 나올만큼
    제대로 답할 수 있을까요?

    그저 사람으로 났으면
    사랍답게 사는것 그게 다가 아닐까요?

    누군가가 마지막 순간에
    진정 사람답게 살았노라고 말한다면,

    그는 제대로
    살아왔다고 할 수 있을것입니다.

    - 김수환 추기경의《그래도 사랑하라》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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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05일

  • ♡、추운 날은 / 윤보영

    추운 날은
    몸을 움츠리게 된다.
    움츠리면, 움츠린 만큼
    따뜻한 차 한 잔 마시고 싶어진다.

    너랑 나랑 마주 앉아
    차를 마시다 보면
    추위를 잊게 되겠지
    움츠린 몸이 펴지고
    가슴 가득 꽃이 피게 되겠지.

    따뜻한 마음으로 집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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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04일

  • ♡、사랑한다, 2월! / 윤보영

    2월 너는
    12개월 중에 가장 짧고
    1월과 3월에 묻히기도 하지만
    내 1년을 만들어 줄 중요한 달!

    너에게 손을 내민다
    네가 겨울을 깨워 3월을 불러오듯
    나에게도 잠재력을 깨울 힘을 달라고.

    2월 너의 마지막 날
    멋지게 한 달을 보낸 나에게 손뼉 쳐주고
    웃으면서 3월로 들어서고 싶다.

    사랑한다, 2월!
    꽃을 피우고
    마음에서 들려오는 새소리를 들으며
    3월 어딘가를 걷고 있을 때
    힘주어 손잡아 준 널 기억하겠다.

    사랑한다, 2월!
    열정적인 너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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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03일

  • ♡、오늘도 마음에 주문을 외웁니다

    오늘도 마음에 주문을 외웁니다.
    행복하다, 행복하다
    행복하다고
    행복해지고 싶다고
    그래서 웃습니다.

    오늘도 마음에 주문을 외웁니다.
    웃자, 웃자
    웃어보자고
    웃다 보면 마음에 드리워진
    어두운 그림자 어느새
    밝은 빛으로 물들이고
    불행은 행복의 꽃을 피웁니다.

    오늘도 마음에 주문을 외웁니다.
    먼저 건네는 미소가
    누군가의 얼굴에
    작은 행복의 미소 짓기를
    그 미소에 내 마음도 행복해집니다.

    오늘도
    행복하다, 행복하다고
    웃자, 웃어보자고
    마음에 주문을 외웁니다.

    - 임숙희의《가끔은 그렇게 살고싶다》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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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02일

  • 모두에게는
    쉬어갈 곳이 필요합니다.

    어느 한 시간,
    푹 젖어 있는 마음을 말리거나

    세상의 어지러운 속도를
    잠시 꼭 잡아매 두기 위해서는
    그래야 합니다.

    하루를 정리하는
    어느 시간의 모퉁이에서
    잠시만이라도 앉아 있을 수 있다면
    그곳은 천국이겠지요.

    천국 별거 있나요.

    - 이병률의《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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