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心不在焉(심불재언)이면 : 마음이 있지 아니하면 視而不見(시이불견)하며 : 보아도 보이지 않고 聽而不聞(.. 19년 12월 09일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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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19일

  • ♡、감정이 잘 흐르게 하라

    젊었을 땐
    나를 지키려면 강해져야
    한다고들 생각한다. 지위나 재력에
    먼저 관심이 가는 이유도 마찬가지일 테지.
    그러나 살아갈수록 알겠더구나. 힘을 키우는
    것만큼이나 마음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며, 마음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경직되지 않고 부드러워지는
    거라고. 그러니 딸아, 온 마음을 다해 울고 웃으렴.
    모든 감정을 흐르도록 둠으로써 생이 선물하는
    다채로움을 가능한 많이 경험하렴. 어떤 시련이
    오더라도 마음을 돌보는 일에 인색해지지
    말기를 엄마는 진심으로 바란다.

    - 한성희의《딸에게 보내는 심리학 편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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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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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말을 모두 들을 필요는 없다.

    남들 따라서 좋은 것들만
    해야 할 필요 또한 없다.

    복잡하고 어려운 세상을 사는 만큼
    어떻게 살지 어떤 길로 걸을지 고민하자.

    주변의 화려한 삶들은 잊는게 좋다
    당장 달콤한 것들은 뒤늦게 쓴 법이다.

    ..................................〃나를 믿자, 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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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17일

  • 좋은일..
    좋은사람..
    좋은 삶을 만나려면,
    간단한 준비물이있다..

    좋은 나.................´

    - 최대호의《준비물》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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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16일

  • 희망은..
    인간의 메마른 마음에 꽃을 피운다.

    그러나 일단 목적을
    달성하거나 성공을 거두게 되면
    이미 마음에 지닌 향기는 없어지기 쉽다.

    그래서 인생이란
    그것을 살아가기보다는
    오히려 꿈을 꾸며 있는지도 모른다.

    - 로버트 프로스트의《희망》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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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15일

  • ♡、적당한 거리의 법칙 / 김이율

    사람과 사람 사이엔
    적당한 거리가 필요합니다.

    서로 그리워할 만큼의 거리,
    서로 이해할 수 있을 만큼의 거리,

    서로 소유하지 않고
    자유를 줄 수 있는 거리,

    서로 불신하지 않고
    신뢰할 수 있는 거리,

    그 거리를 유지해야만 관계가
    더 오래갈 수 있습니다.

    내 편으로 만들고
    관계를 오래 유지하고 싶다면
    집착보다는, 때로는 제3자인 것처럼
    한걸음 물러나 관망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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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14일

  • ♡、우리는 다른 사람을 판단하곤 합니다

    누구는 마음이 착하고
    누구는 멍청하며
    누구는 사악하고
    누구는 총명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사람은 항상 변하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사람이란 흐르는 강물 같아
    하루하루가 다르고 새롭습니다.

    어리석었던 사람이 현명하게 되기도 하고
    악했던 사람이 진실로 착하게 되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을 판단하지 마십시오.
    그 사람을 책망하는 순간
    그 사람은 다르게 변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 톨스토이의《단편선》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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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13일

  • 좋은 말은
    말을 줄여도
    말을 늘려도
    좋게 전달이 되지만,

    나쁜 말은
    말을 줄여도 나쁜 말이 되고,
    말을 늘리면 더 나쁜 말이 됩니다.

    나쁜 말은
    들어는 주되
    담아 두지말고

    다른 사람에게 옮기지는 말아야합니다

    - 유지나의
    《나쁜 말은 옮기지 말아야 합니다》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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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12일

  • ♡、아픔도 지나면 희망이다

    아픔을 두려워 마라.

    주어진 길을 걸어가는 동안
    아픔 없이 이루어지는 것이
    어디 하나라도 있는가 보라.

    새봄 푸르른 날
    나무들이 꽃을 피울 수 있는 건
    혹독한 겨울의 아픔을
    온몸으로 견뎌 냈기 때문인 것을.

    아픔도 지나고 나면 희망이다.

    삶을 살면서
    인생의 아픔을 겪지 않는 사람은 없다.
    아픔은 희망으로 가는
    인생의 통과 과정이기 때문이다.

    그렇다. 아픔을 통해
    자신을 단단하게 강화시킴으로써
    그 어떤 고난도 능히 이겨내라.

    이기는 자만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게 된다.

    - 김옥림의《365일 마음산책》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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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11일

  • 물위에 글을 쓸 수는 없다.
    물속에서는 조각도 할 수 없다.
    물의 본성은 흐르는 것이다.

    우리의 성난 감정은
    바로 이 물처럼 다루어야 한다.
    분노의 감정이 일어나면
    터뜨리지 말고 그냥 내버려 두어라.

    마치 강물이 큰 강으로 흘러가듯이
    분노의 감정이 자신의 내면에서
    세상 밖으로 흘러가는 모습을 즐겁게 지켜보라.

    이것이 감정을 숨기는 것과는 다르다.
    이때 필요한 것은 자신이 그런 감정을
    느낀다는 사실을 분명히 인식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자신에게서 떠나가게 하라.
    그것은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가장 지혜롭게 풀어 주는 것이다.

    - 법상스님의《감정 다스리기》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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