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心不在焉(심불재언)이면 : 마음이 있지 아니하면 視而不見(시이불견)하며 : 보아도 보이지 않고 聽而不聞(.. 19년 12월 09일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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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05일

  • ♡、새로 시작하기

    인간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과정의 연속선상에 있습니다.
    매 순간 항상 새롭다는 사실이 얼마나
    신선한 감동과 생동감을 불어놓아주는지요.
    지나간 모든 것들을 뒤로한 채 다시금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삶,
    우리 삶은 늘 새로운 백지에
    새 그림을 그리는 것입니다.

    - 유시찬의《나는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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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04일

  • 어차피 나는 나다

    옷이 다르다고 불안해하지 말고
    옷이 같다고 투덜댈 필요도 없다.

    어차피 나는 나다.

    내가 진짜 나를 만날 수만 있다면
    그보다 가치 있고
    의미 있는 게 어디 있을까?

    그게 정말로
    내가 입어야 할 진짜 옷이고
    내가 살아야 할 진짜 인생이다.

    - 김현태의《한 번쯤은 위로 받고 싶은 나》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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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03일

  • 버티다 보면 다른 문이 열리고

    비우다 보면 다시 채워지며

    아프다 보면 면역력이 생긴다.

    그게 인생의 힘이다.

    문장의 위로 中_

    오늘도 굿데이~*

    • 스치듯 안녕님
      좋은글과 함께 다녀가주셔 감사합니다. 20년 03월 04일 22:5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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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픈 손가락을 드러내지 마라

    당신이 아픈 손가락을 먼저 나서서
    드러내는 순간 모두가 그곳을 찌를 것이다.
    아프다고 하소연하는 버릇을 버려라.

    악의는 늘 약한곳을 노리며
    아픈곳만 찾아 돌아다닌다.
    그리고 그 아픈 부위를 찌를 시도를
    수천, 수만번 반복한다.

    때문에 신중한 사람은 결코
    자신의 상처를 쉽게 드러내지 않으며,
    개인적인 불행을 여기저기 발설하지도 않는다.

    때로는 운명조차도 당신의 가장 아픈
    상처를 찔러대며 즐거움을 느낀다.
    그러니 아픈것도, 기쁜것도 쉽게 드러내지 마라.

    - 그라시안의《세상을 보는 지혜》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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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02일

  • ♡、인생이란

    나이가 아니라 행동이며,
    호홉이 아니라 생각이요,
    존재가 아니라 느낌이다.

    우리는 심장의 맥박으로
    시간을 헤아려야 한다.

    ..................〃필립 제임스 베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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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01일

  • 삶은 누추하기도 하지만
    오묘한 것이기도 하여
    살다보면 아주 하찮은 것에서
    큰 기쁨을 느끼고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싶은 순간과 만나질 때도 있는 것이다.

    너도 나도
    지나치게 앓는 삶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돌아보았을 때
    우리를 수긍할 수 있도록
    그래 괜찮아 나는 생각했다.

    슬픔을 굳이 견디려고 애를 쓸 필요는 없어
    잠시 주저앉아 울고
    다시 일어나면 그만이니깐
    견디지 않아도 좋다고

    나보다 세상을 많이 아는 그들이
    이렇게 얘기하고 있으니까

    - 황경신의《견디지 않아도 괜찮아》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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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9일

  • ♡、누군가 그러더군요

    혼자 설 수 있으려면
    강해져야 하는거야 "라구요

    하지만,
    지나치게 강해지고 싶지 않습니다
    혼자서만 서있고 싶지도 않구요

    적당히 약해서,
    둘이 기대야만 설 수 있는
    상대방에게 응석도 부리고
    위로도 해줄 수 있는

    그런 온기가 있는
    부드러운 마음을 갖고 싶습니다.

    .............................〃알베르트 카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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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8일

  • ♡、극복할 수 있다!

    "도저히 참을 수 없어,
    기다릴 수 없어." 이런 기분이
    드는 것은 가슴 밑바닥에 불신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느긋하게 갖고
    굳게 믿을 때 희망이 생깁니다. 희망이
    있으면 기다리는 시간이
    즐거워집니다.

    - 마쓰우라 야타로의《울고 싶은 그대에게》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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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7일

  • ♡、담을 곳이 필요하다

    우리 삶도 담을 곳이 필요하다.
    감정의 문제와 생각의 복잡함을
    그저 툭툭 담아둘 곳 말이다.

    저마다 자신의 인생을
    내려놓을 수 있는 곳이 있으면
    복잡한 문제들을 단순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서로의 값진 삶을 그릇에 담아 나누는 일.
    그 안에서 인생은 따뜻하게 데워질 것을..

    삶은 진정 끝없이 서로의 마음을 전하고
    공감하며 사는 일임에 분명하다.

    - 임에스더의《나도 안아주면 좋겠다》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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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6일

  • 우리가 소중하게 떠올렸던 그 마음
    그들로 인해 잠시나마 가졌던 그 마음
    볼펜을 종이에 긁적이며 고르던 그 마음
    처음 휴대폰을 들고 만지작거리던 그 마음

    그 마음을 가졌었던 때를 떠올리며
    엷은 미소를 짓는 자신을 찾을 줄 아는
    멋진 우리의 모습을 스스로 선물해요.

    잊지 못할 추억들을 만들어 준
    사람들에게 감사해요.

    가까운 사람들에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먼저 선물해요

    ..........................................〃좋은생각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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