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예님의 프로필

일이 바빠서 .. 세이 접속이 당분간 어렵네요 프로필 닫아둡니다. 03월 26일 09:22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21년 11월 06일

  • 활짝핀 꽃을 보는데 .
    왜. 서러운것일까.
    11월이기 때문일까.

    저장
  • II유민II 사람이 사람에게
    줄 수있는 최고의 감동은
    한결같은 마음이라 했다.

    마음의 저울질로
    허송 세월을 보내지 마세요.

    눈을 감고 있다고 해서
    잠든 것이 아닌 것처럼

    말을 안 한다고해서
    상처를 안주는 것도 아니다.

    경우에 따라 침묵은
    마음의 가장 고통스런
    고문이고 아픔입니다.
    • 좋은글 잘봅니다 21년 11월 06일 09:2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II유민II 사랑은 물질을 주고받는 것이 아니고
    사랑은 마음을 주고받는 것이라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에 빛이 들도록
    사랑은 웃어주는 겁니다.


    사랑은 이익을 주고받는 것이 아니고
    사랑은 감정을 주고받는 것이라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에 기쁨이 채워지도록
    사랑은 배려하는 겁니다.


    사랑은 불편을 주고받는 것이 아니고
    사랑은 편안함을 주고받는 것이라
    사랑하는 사람이 기댈 수 있도록
    사랑은 쉼터가 되어주는 겁니다.


    사랑은 웃음 약이고 쉼터입니다
    저장

2021년 11월 05일

  • *´```°³о,♡ 빛나는 말 ♡,о³°``*







    詩 이정하




    한마디의 말이 있습니다.
    진실로 다른 사람의 가슴속에서
    한 점 별빛으로 빛나는 말,

    그 말만으로도 어떤 사람은 일생을
    외롭지 않게 살 수가 있습니다.

    반면, 또 다른 한 마디의 말이 있습니다.
    비수처럼 다른 사람의 가슴속을 헤집는 말.

    그 말로 인해 어떤 사람은 일생을 어둡고
    암울하게 보낼 수도 있습니다.



    *´```°³о,♡ 사랑 가득한 멋진 불금 되세요 ♡,о³°``*

    • 주말 잘보내세요 21년 11월 06일 09:2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외로운 날엔 가장 길쭉한 저녁을 한쪽씩 뽑아 어슷 썰었다.
    뿌리부터 이파리까지 가득한 지루한 곡선을 텅 비울때까지.

    ========== 백상웅시(오늘 저녁은) 중에서 ===========

    저장
  • 소예  음악들어야지.. 멀뚱.....
    저장
  • 소예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